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장마철 잘 지내시나요?

| 조회수 : 5,479 | 추천수 : 4
작성일 : 2024-07-08 19:39:16

생일은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케이크사면서 미리먹자! 이유를 대고 한판 샀어요ㅎ

우유맛 생크림이 괜찮습니다



동네 대파베이글인데

좋아합니다

나혼산보다 이장우가 망향비빔국수를 먹길래

다음날 집에서 제일 가까운 지점으로 

비빔국수는 망향비빔국수 맛있어요

집에서 만들수없는 맛!!

여름이니 평양냉면도 먹어주고(의정부평양냉면)

평양냉면 좋아합니다


맥주에 딱 좋은 중식

영양부추 한 단을 다 때려넣고

부침개 

남겨두면 뭐하겠어요 시들어 버리지....ㅎ



엔젤헤어면으로 냉파스타

넉넉히 만들어 이틀동안 먹었어요

면이 별로였어요 



 



이대명과라는 전병인데

맛있어요

쿠키랑 비슷한 느낌

초계냉면을 하나 만들고

물회를 하나 사와서 

제가 물회를 먹었는데

그날밤 죽다가 살았습니다

아마도 노로바이러스....ㅜㅜ

그뒤로 회가 무섭습니다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조심하세요!



복숭아의 계절입니다

전 딱복을 좋아하는데

복숭아 사진을 찍고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

너 참 이쁘다~

얼마전 그린 히아신스

이쁘게 봐주세요~~^^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제나23살
    '24.7.8 8:19 PM

    그림 너무 멋있어요
    음식들도요

  • 메이그린
    '24.7.9 12:27 AM

    ㅎㅎ 열심히 그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2. 자연과사람
    '24.7.8 9:05 PM

    우와, 히아신스!
    정말 너무 잘 그리셨네요.
    음식솜씨뿐만 아니라
    그림 솜씨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세상에나~^^

  • 메이그린
    '24.7.9 12:29 AM

    그림은 배우는 중이에요
    흠은 본인눈에만 보이는지 부족한게
    눈에 띄지만 올려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3. 난이미부자
    '24.7.8 10:49 PM - 삭제된댓글

    그림 너무 잘그리시네요
    케익은 어디서 사신건가요?맛있어보여요~

  • 4. morning
    '24.7.8 11:55 PM

    음식들이 모두 컴퓨터 화면에서 튀어나올듯 해요 너무 생생해서.
    평범한 음식이 하나도 없네요. 모두 특별식처럼 보여요.
    물회 드시고 고생하셨군요.
    어제 농수산물 시장 갔더니 복숭아가 제철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겠더라고요.
    복숭하 사진 찍으신 앵글, 최고입니다.

  • 메이그린
    '24.7.9 12:35 AM

    제가 만드는 음식은
    보기보다 아주 간단해요
    재료가 좀 화려해보일뿐 ^^

    맛있어보이던 저 물회가 배신을…ㅜㅜ
    굴 이후로 회 도 손절해야하나 싶습니다

    복숭아 진짜 이쁘죠?
    최고라 해주시니 복숭아 사진을
    휴대폰 바탕화면에라도 깔아야하나 싶습니다^^

  • 5. hoshidsh
    '24.7.9 2:00 AM

    히야신스 너무 예쁜 걸요!!
    재능이 탁월하십니다. 이런 취미가 있으시다니 정말 부러워요.
    노로바이러스 정말 아프다던데 괜찮으세요?
    많이 고생하셨지요.

    차가운 음식 사진 보면서 잠시 더위도 잊어버렸어요.
    복숭아 사진은 꼭 정물화 같습니다. 달콤한 향기가 나는 듯..

  • 메이그린
    '24.7.9 1:01 PM

    탁월한 재능은 아니고
    재미는 있습니다 ^^
    장마철 음식 조심히 드세요
    병원까지는 안갔지만
    고생했어요
    복숭아 향기 느껴지시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 6. 지구별산책
    '24.7.9 8:59 AM

    세상에...
    사진이.. 그림이.. 음식이.. 이렇게나 깔끔할수가.........
    너무나도 내 스타일.........^^

  • 메이그린
    '24.7.9 1:02 PM

    ㅎㅎㅎ
    저랑 취향비슷한 스타일~^^

    감사합니다~

  • 7. 챌시
    '24.7.9 9:08 AM

    제가 요즘 좋아하는 스타일의 밥상이에요. 무엇보다
    불을 가급적 안쓰고, 신선하고, 과일,야채 빠지지 않고요.
    무엇보다 너무 이쁜 색감에 ..눈으로도 먹고 먹고나면 속도 편한..
    친구 딸도 기숙사에서 장염 걸려서 지금 입원중인데....요즘 바이러스가 극성이군요.
    많이 힘드셨겠어요.ㅠㅠ 예전에 장염은 음식을 먹지 말라는 주의였는데,
    요즘은 그래도 먹는편이 빨리 회복된다고 의사샘이 최대한
    한식으로 순하게 먹으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잘 드시고 쾌차 하시길 바래요.
    히아신스,,너무 이쁘고, 저도 요즘 라벤더 화분에 정성을 쏟고 있는데,
    이 습하고 더운 여름, 시원한 보랗빛 꽃들, 너무 아름답죠?

  • 메이그린
    '24.7.9 1:08 PM

    여름이라 식구들 끼니 챙기기 힘드시죠?
    전 불만 안쓰는게 아니라
    반찬 사먹고 외식하고 포장하고
    그렇게 지냅니다
    대신 탈날까봐 조심스럽긴 해요
    따님 입원중이라니 놀라셨겠어요
    얼른 건강회복하길 바래요

    라벤더 좋아해요
    정성 쏟으셨으니 얼마나 이쁠까요?^^
    나중에 보여주세요~~~

  • 8. 예쁜이슬
    '24.7.9 11:40 AM

    역시 금손!
    요즘 입맛이 없다 생각했었는데
    올리신 음식사진들을 보니 전부 다 땡겨요ㅎㅎ
    노로바이러스에 걸리면 회복전까지 지옥문을 몇십번이나
    들락날락 한다던데 에궁..넘 고생하셨겠어요ㅜㅜ
    아 저도 완전 딱딱복 엄청 좋아해요ㅋ

  • 메이그린
    '24.7.9 1:10 PM

    지옥문 다녀왔습니다!!ㅜㅜ
    입맛없어도 건강한 음식으로 잘 드세요
    건강잃는것도 한순간 같아요

    복숭아는 딱복이죠~~~^^

  • 9. Flurina
    '24.7.9 4:35 PM

    저는 매운 어묵 김밥에 눈이 가는데요? 맛있겠어요.

    복숭아는 맛도 맛이지만 자태가 정말 곱지않나요?
    복숭아도 그려주세요!!

  • 메이그린
    '24.7.9 11:37 PM

    김밥러버시군요~~~
    매운어묵김밥 추천합니다 ^^

    복숭아!!!~~~~
    그려보는거 시도는 해보겠습니다
    그리다 어려우면 접겠습니다 ^^

  • 10. 행복나눔미소
    '24.7.9 9:18 PM

    다들 말씀하셨듯 음식사진이 훌륭해서
    입맛 다시고 있네요 ^^
    복숭아도 예쁘고
    히아신스 그림은 실물같아요

  • 메이그린
    '24.7.9 11:44 PM

    행복나눔미소님!!
    더운여름 건강 잘 챙기세요
    맛있는 음식도 잘 챙겨드시구요
    매달 올라오는 사진을 볼때마다
    정말 대단하신분이라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 11. Harmony
    '24.7.10 9:11 AM

    첫 케이크부터 마지막 히아신스까지
    화보가 따로 없네요.
    다들 어쩜 이리들 부지런 바지런 하실까요, 배우고 갑니다.

  • 메이그린
    '24.7.11 6:31 AM

    알차게 실속있게 바지런한 분은 하모니님이죠 ^^

    전 요즘 자꾸 편한것만 찾아요 ㅜㅜ

    더운여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12. 해파랑
    '24.7.10 4:31 PM

    다 맛있어 보입니다^^
    저는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을 부러워하는 사람입니다, ㅎㅎ

  • 메이그린
    '24.7.11 6:35 AM

    음식 사진을 찍을때
    과하게 맛있어보이게 찍는 경향이 없다고는
    말 못하겠네요 ㅎㅎ ^^;;;

    저두 그리고 싶은걸 마음먹은대로
    잘 그리는 사람 부럽습니다
    전 아직 그단계는 아니라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025 감자철이라 감자가 넘 많아서 4 ··· 2024.07.19 3,779 2
41024 혼밥러 왔어요~ 13 옐로우 2024.07.18 3,992 2
41023 여름 휴가 미리 다녀왔어요~ 30 시간여행 2024.07.16 6,718 4
41022 솔이엄마 다이어트와 큰아들의 동참기 23 솔이엄마 2024.07.16 5,772 5
41021 뒤죽박죽 사진들과 드디어 냥~~ 9 고독은 나의 힘 2024.07.13 6,506 5
41020 173차 봉사후기 및 공지) 2024년 6월 메밀국수, 새우튀김.. 5 행복나눔미소 2024.07.12 3,972 4
41019 다시 가스를 쓰며 12 코댁 2024.07.11 5,625 3
41018 대전 성심당~정보 외 10 지윤마미.. 2024.07.11 5,266 3
41017 간장 찔까? 10 해파랑 2024.07.10 4,080 4
41016 전기밥솥으로 옥수수 삶기 13 행복나눔미소 2024.07.09 4,686 3
41015 장마철 잘 지내시나요? 22 메이그린 2024.07.08 5,479 4
41014 유별난 아들 대학보낸썰 +음식들 38 Alison 2024.07.05 11,094 3
41013 프랑스 유학생 밥해먹고 살기 19 andyqueen 2024.07.03 8,388 3
41012 전기밥솥으로 감자스프 만들었어요 9 행복나눔미소 2024.07.01 7,821 3
41011 게으른 엄마 도시락 2 16 에버마인 2024.06.28 9,867 2
41010 주니엄마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14 행복나눔미소 2024.06.24 9,405 2
41009 챌시 1500일 기념 하려구요. 15 챌시 2024.06.23 7,167 2
41008 오랜만에 글 올려요 7 babymonte 2024.06.22 6,766 4
41007 게으른 엄마 도시락 27 에버마인 2024.06.20 10,146 3
41006 여름음식 간단히 조리할 수 없을까 ?? 129 주니엄마 2024.06.18 12,850 2
41005 두번째 올립니다 27 행복한시간 2024.06.17 6,738 5
41004 저도 바나나빵 6 성룡 2024.06.16 6,121 3
41003 나가사끼 짬뽕을 만들어 봤어요 11 샤라라 2024.06.15 5,374 3
41002 명왕성에서도 드디어...! 31 소년공원 2024.06.09 10,703 5
41001 밀가루없는 바나나빵 만들어보았습니다. 34 july 2024.06.08 13,158 4
41000 172차 봉사후기 및 공지) 2024년 5월 목살돈까스 9 행복나눔미소 2024.06.07 3,266 5
40999 토마토 1박스 사다가 8 ··· 2024.06.06 11,593 3
40998 그래요, 6월이어요 28 고고 2024.06.04 7,596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