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도원 사장님이 홀에서 냉이를 다듬고 계셨네요...
카루소(사장님!! 그 냉이 사오신거에요...아님 케오신건가요?)
도원( 사온거예요!!)
도원 사장님은 다듬던 냉이를 한줌 주시느데...
카루소(앗싸!!)
바로 재료를 준비했습니다.
대파, 청양고추, 두부, 피망, 무우, 팽이버섯, 소고기 수육...등
아쉬운점은 감자와 바지락을 못 구했네요..ㅠ,ㅠ
물론 구할수 있었습니다. ^^#
하지만 귀찮아서리~ㅋ
재료를 준비한후 무조건 냅비에 집어넣구 육수를 부운후 고추장 1스푼, 된장 1스푼을 넣었네요...
그다음... 간마늘 1스푼, 소금 2/1스푼, 쇠고기 다시다 2/1스푼, 혼다시 5/1스푼...
끓기 시작할때 굵은 고추가루 1스푼...
이케요~헤헤
냅비에다 끓여논 "고추장냉이 된장찌게"를 뚝베기에 옮겨 담습니다.
82쿡 여러분 그거 아시죠??
싱거우면 국이되고 간간하면 찌게가 되는 고추장냉이 된장찌게를요!!

맛있게 드셔 보아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