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면 참, 정신적인 면이 중요하거예요.
요며칠 대충해 먹고 살았던 음식인데 눈요기 하시라고 올려보네요.
가끔씩, 블로그 보면 이렇게 음식 쭈우욱 올려놓으면 그중에 한개가 끌려서
요리하고 싶을때가 있잖아요^^....물론 제 음식은 그렇지 못하지만서도 그래도...ㅋㅋㅋ
토마토 패스트 만들었다가 급할때 아침, 간식용으로 먹습니다.


뉴질랜드 홍합에 치즈랑 마사고 얹어서 먹으면 반찬 없을때 좋은듯 싶습니다.

아침에는 가끔 감자로 찌고, 혹시 남은거 있으면 오후에 샐러드에 재활용...ㅋㅋㅋ

초간단 치즈버섯요리... 양송이에 꼭지따고 치즈 올려주면 끝!

야채응용요리...다시마 야채 쌈
다시마 대신 무나, 소고기, 베이컨, 양배추 등등 집에 있는 재료로 싸주면 끝


샐러드도 가끔은 야채대신 과일로

시간없을때는 야채스틱을 그냥 컵에 몽땅 담아서도...ㅋㅋㅋㅋ

집에 깻잎을 심었더니 완전 효도를 합니다.
고등어 감자조림에 깻잎을 넣어봤어요.

역시 집에서 재배한 상추, 깻잎, 쑥갓, 겨자채, 미나리로 한접시

이렇게 또 한끼를 해결....ㅠㅠ

저녁에는 시레기 왕창 넣은 감자탕

하루 한끼는 귀찮아서 면이나 비빔밥종류로....ㅋㅋㅋ
아, 나 계모죠? ㅎㅎㅎ
물냉면 육수 내기도 귀찮아서 오이냉국으로 대신한 물냉면
둘째가 오이를 너무 싫어해서 해 놓은 음식마다 오이를 골라내는게 싫어서
제일 가는 체칼로 거의 흐느적 버전으로.
사진 찍고 나서 둘째녀석 냉면은 오이를 완전 냉국에 흐트려 줬더니
골라내는거 포기하고 냠냠 먹네요...작전성공
아자아자!! 건져볼려면 건져봐!! 푸하하하

다음은 칠순잔치때 완전 성공했던 홍어무침!
그래서 이번에는 냉면에 홍어무침을 - 아, 나 이제 한국 가고 싶은 이유 한가지 줄었어요^^

초간단 살몬비빔밥

어제 점심은 튀김으로도...!!
코스코에 갔더니 아이들이 치즈스틱을 집으려고 해서 엄마가 해줄께!
집에 와서는 라이스페이퍼에 모짜렐라치즈 넣고 엄마표 대충 치즈스틱 ㅋㅋㅋ

달랑 이것만 튀기기 싫어서 고구마 한개 썰어 고구마튀김도 하고

튀김만으로는 쓸쓸한듯 해서 허니치킨윙 싸사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