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소풍때 아침일찍 일어나셔서 김밥말고 있으면 김위에 단무지 올려보기도 하구
참기름 쓱 발라 썰고 남은 거 먹기에 바빴는데
결혼해서 처음으로
만들어보니,,보통 힘든게 아니더군요.
재료는 보시는바와 같이 단무지,햄,부추,오이,당근,계란이 들어갔습니다.
갖가지 썰고 양념하구 에구에구 무려 한시간에 걸쳐 김밥을 완성했답니다.
눈팅으로 보아온 하나 님의 김밥^^도전해 보니 힘들어요^^(몇개 보이죠?^^)
옆구리터진 녀석들은 접시에 담질 않구
조금은 들쑥날쭉 하지만 이쁜 애들 접시에 담아 신랑 대접했답니다.
다행이 울 신랑 맛있게 먹어주었구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첫 김밥말기
반짝반짝빛나는 |
조회수 : 8,388 |
추천수 : 40
작성일 : 2008-06-02 17: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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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조
'08.6.2 9:54 PM저도 결혼 3년차인데 한번도 김밥 안말아봤네요 ㅠ0ㅠ
요즘 반성하면서 한번 만들어봐야지 생각만 하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역시 집에서 만든게 맛있어보여요~~!!!2. 정인순
'08.6.2 11:51 PM아이가 태어나고 그아이가 유치원등 다니면 저절로 김밥의 달인이 됩니다.한달의 두번정도는 김밥을 말았던 기억이 나네요.이제 그아이,메뉴도 다양하게 요구해요.이쁠때야 괜찮지만 찌찔이도 말 안듣는 요즘은 화 나요.애물이죠.
3. 골든레몬타임
'08.6.3 11:33 AM하나님 김밥 보고 필 받으신 분이 또 있으시네요.
하나님은 신의 손!^^4. 올드맘
'08.6.7 5:25 PM첫 솜씨라니
정말 놀랍습니다.
갑자기
저녁 메뉴 김밥으로 변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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