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 저 집에서 체리 수확이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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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디서 따셨어요??
아~~~~~~~~~~~~~~!! 부러워요 부러워요!!!!!!
저 한바구니만 ~ ㅎㅎㅎ
마치 파라다이스를 소개 받은 듯 해요.
오늘 마트에서 산딸기 사고 바로 옆의 체리에게는
짝사랑의 눈길만 보내고 그냥 왔는데
여기서 만나네요
체리 담은 라탄 바구니도 멋스럽고요
이곳이라면
플라스틱 바가지나 스텐볼에 담았을 듯 합니다 ^ ^
정원의 꽃나무들과 채소를 부러워라~~~~하다가
역시 유실수가 더 유혹이 강하네요
체리한입 입에물고 바라보는 귀여운 아가얼굴
체리보다 더이뻐요 ㅎㅎㅎ
님 미워요. 제가 얼마나 체리를 좋아하는데... 눈물나요. 먹고잡다. 여기서 많이 먹을 수가 없어요. 찝찝해서 프랑스나 가야지 먹을 수 있지 으앙앙앙. 님 초대해주세요. 뱅기타고 갈께요.
손을 아무리 내밀어도 체리가 잡히질 않네요...ㅎㅎㅎ
넘 맛있겠어요..
탐스럽기도해라. 좋으시겠어요. 집주위에 과실수 심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도시에서는 어렵지만요. 전 체리 대신 친정집에 있는 보리앵두나 기다려봐야겠어요.. ^^
너무 부럽네요. 탐스러운 체리도 보기 좋고 사랑스런 아드님도요...
흐미.. 저 바구니 채 들고 올래요.
바구니 큼직한 넘, 작은 넘 다 예뻐요.
맛있는 체리도 좋고~ 바구니도 좋고 ~
우노리님...넘나 방가요~^^
으...제가 넘넘 좋아하는 체리!!
가격의 압박으로 자주 사먹지도 못하는뎅~
오늘 우노리님 덕분에 잔뜩 집어갑니당. ㅎㅎ
우노리님~~
아무리 바빠도 덧글을 달아야겠기에..ㅋ.ㅋㅋㅋ
체리....저도 짝사랑 눈길로 체리를 보고는 방울토마토를 집어서 왔다지요..
와....저 체리....환상입니다
정말 탱글 탱글에....반짝반짝.....왁스발라놓은듯...보여요..ㅋㅋㅋ
아이 얼굴도 너무 해맑고, 이뻐요..
이사준비한다고....정신없는듯...조용히 지내다가 우노리님 글보고 반가워
와락.....
체리보고 반가워....와락.
저희집은 한주먹으로는 안되어요........바구니째~~~통째로 주세요~~!!!!!
우와.... 체리는 다 수입인 줄 알고 체리 먹지 말아야겠다...했구먼...
이라고 일단 감탄한 뒤에 다시 보니 원글님이 우노리님이네요....
그림의 떡,
사진 속의 체리....
아드님이 넘 이뻐여...^ ^
부럽네요.....좀 보내주세요..^^
미워요..줌인아웃엔 앵두 사진..키톡엔 체리사진..
낼 당장 앵두라도 따러 가야겠어요..
여기서도 얼마전부터 체리가 보이긴하는데...........늠 비싸요 ㅜ.ㅜ
와.. 정말 이쁜 체리사진..^^
보는 저도 행복해지네요 ^^
근데 아드님 너무 잘생겼어요 ㅎㅎ
와..부럽습니다..울 나라엔 체리가 나는 토양이 아닌걸까요?
왜 체리나무는 한 개도 없는건지..-.-;;;;
저도 체리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여기선 절대 사먹을수가 없네요
너무 부럽습니다
초봄에 맨 첫 사진의 꽃이 화사하게 핀 나무를 큰 트럭에 싣고 가는걸
두어번 봤는데 체리가 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한거 아닐까요?
그때가 매화도 질때고 벚꽃도 거의 다 질때였는데
저꽃이랑 정말 똑 같았거든요
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하다면
전 몇그루라도 심고싶네요
저도 로또되면 마당있는 집 사서 체리나무 심을테야요!!!! 왕부러브~~~~
우와~ 여기서 사면 몇십만원어치는 돼겠어요~
대학때, 어느 봄날 필받아 땡땡이나 다름없는 야외수업에서, 그 수업 교수님이 부르던 "르떵 드 세리~" 하는 지루하던 노래가 생각나네요^^
왕부럽 ㅜ.ㅜ
앞뒤뽈록^^ 님...
저희집하고, 이웃집에서요.^^
오렌지님...
한 번 놀러 오세요~~~
강혜경님...
그렇지 않아도 요즘 우째 이리 뜸...하신가 했어요.
쉬엄쉬엄 이사 정리 하세요...
아가들도 잘 있죠?
진2님...
보내 드리고 싶은 맘은 굴뚝인데...ㅠ,.ㅜ
정경숙님...
너무 미워 마세용...^^
루시님...
저렇게 핀 꽃이 살구과의 나무 하고도 비슷하더라구요?
저희 어머니도 이 곳에 오셨을때 너무 부러워 하시며 씨를 모라서 가지고 가셨다는...
체스터쿵님...
교수님이 부르던 "르떵 드 세리~" 하는 지루하던 노래가 생각 나셨다는 말씀에 얼마나 웃었는지...
ㅋㅋㅋ
저두 오늘 아파트 장터에서 시중 만원가 팔천원에 이런 광고글을 흘깃하면서 그냥 지나쳐왔다지요. 넘 이뻐요. 체리
아~~~정말 느무느무 부럽습니다.
여기서는 정말 맘먹고 사먹어야 해요.너무 비싸서요.카트에 넣었다 뺐다 하곤 해요.
진짜로 부럽네요.. 다들 맛있다고드 해서 먹고싶은데 조그만 한 팩이 넘~비싸서 엄두를 못내요..색깔이 날 유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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