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말하자면 레시피를 올린 사람으로써의 A/S인 셈이지요^^
저 혼자서 레시피만 보고 베이킹을 해왔기 때문에 사실 전문적인 지식도 없고 아는바도 많지 않지만
제 경험상 터득한 것과 아티잔 브레드 책을 구입해서 어설픈 영어실력으로 배운 노하우를 기초로
작성한 것이니 잘 살펴보시고, 잘 안되셨던 분들에게 유용한 팁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베이킹이 서투른 분들은 반드시 만들기 전에 레시피를 2~3번정도 꼼꼼히 읽어보시고
시작하시는게 실패하지 않는 큰 비법입니다^^
먼저 가장 쪽지를 많이 받은 내용은 재료계량법과 스팀으로 굽는 방법이었어요.
1. 제가 사용한 계량법은 1컵이 240ml라고 표기되어 있는 계량컵을 사용한 것입니다.
보통 우리나라에서 흔히들 구입하시는 컵은 1컵이 200ml인 계량컵입니다.
이것을 그램으로 환산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루류 컵계량을 그램으로 환산하는 법>>
밀가루는요~
강력분 1컵(240ml) = 체치지 않은 것 160g-> 체친 밀가루는 130g
중력분 1컵(240ml) = 체치지 않은 것 140g-> 체친 밀가루 115g
박력분 1컵(240ml) = 체치지 않은 것 130g-> 체친 밀가루 100g
통밀 1컵(240ml) = 체치지 않은 것 156g
보통 빵 종류는 체치지 않은 것을 사용하지요? 중력분 6 1/2컵 = 140gx6+70g으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그 밖에 황설탕이나 흰설탕 1컵(240ml)을 저울에 달면 198g 정도 이구요
슈거파우더는 113g
코코아파우더는 85g 정도로 환산하시면 됩니다.
2. 반죽할때 이스트와 소금을 먼저 미지근한 물에 잘 풀어준 다음 밀가루를 섞습니다.
반죽에 가끔 물이 생기는 경우는 과발효된것입니다. 그러면 빵이 잘 부풀지 않고 납작한 빵이 만들어져요.
발효시간은 2시간~ 최대 5시간까지 실온에 두시고 그 이후는 꼭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반죽후 성형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반죽하여 냉장고에 둔후 적어도 3시간~ 하룻밤 지난후랍니다.
3. 성형후 resting time(모양 만들고 나서 랩 씌우지않고 오븐에 넣기 전까지 두는 시간)은
냉장고에서 꺼낸 반죽은 바로 반죽해서 만드는 것보다 1시간 정도 더 두어야 빵속이 부드럽습니다.
4. 오븐에서 구울 때의 주의점은요~
오븐 예열은 20분 이상 충분히 하셔야 하구요, 꼭 팬 한개를 예열할때 같이 달구어서
굽기 바로 직전에 달군 팬에 뜨거운 물을 붓고 재빨이 오븐문을 닫아주셔야 겉이 바삭한 빵이 됩니다.
5. 덜구웠을 때의 현상
:: 오븐에서 꺼내었을땐 겉이 바삭했는데 실온에 두면서 빵이 눅눅해집니다.
:: 스팀으로 구울때 뜨거운 물을 적게 부어도 빵속 수분이 빵껍질로 옮겨져서 바삭한 빵은 만들수 없어요.
------->> 껍질이 약간 검은기 나는 브라운색이 나도록 더 구워줍니다.
:: 빵속이 끈적끈적하거나 약간 떡진 상태의 빵도 덜구워서입니다.
오븐온도도 체크하시고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상태의 반죽을 사용할때는 1시간 40분 정도의
restimg time을 줍니다.
그리고 성형하는 빵의 크기에 따라 반죽을 많이 사용했으면 rest시간도 늘이고 (약 450g 기준)
굽는 시간도 10~15분 정도 더 굽습니다.
6. 너무 오래 구웠을 때의 현상
:: 겉은 딱딱하고 속은 덜 부드러워요. 그리고 이것은 덧밀가루를 지나치게 사용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7. 너무 진반죽과 된반죽
:: 진반죽은 빵속이 아주 부드럽고 폭신하구요, 된반죽은 덜 부드러워요~
:: 그리고 반죽이 너무 질면 빵속이 떡진것처럼 끈적이고 성형하면 위로 부불지 않고 옆으로 퍼집니다.
하지만 구울 때는 잘 부풉니다.
:: 진반죽의 경우 rest 시간은 짧게 하고 된반죽일 경우 rest 시간은 더 길게 합니다.
일단 제가 공부한?? 내용은 이정도에요^^
요즘 허리가 좀 불편해서 컴퓨터 앞에 오래 있을 수가 없어서 대충 정리했어요.
담에 또 새로운 팁을 알게되면 보충할께요.
그럼 시국이 정말 전쟁터같이 어수선한 요즘이지만
즐거운 베이킹으로 잠시나마 위안으로 삼아요~^^*
http://blog.naver.com/unij64
1. 정훈사랑
'08.6.4 6:10 PM냉장고에서 이틀 숙성후 구웠는데 빵 속살이 술빵처럼 무겁게 나왔어요.
상온에서 한시간쯤 두고 오븐에 구운건데요,
꼭 호떡반죽처럼 진편이라 물푸레님 말씀처럼 반죽이 부풀지 않고
옆으로 좀 퍼지더라구요.
그럼, 상온에 좀 더 시간을 주고 오븐에서 굽는 시간을 좀더 주면 나아질까요?
아님, 반죽에 밀가루를 조금 더 넣고 또 발효 시켜도 될까요?
한번 밖에 안구워서 반죽이 아주 많이 남았어요 ^^2. 싸리꽃
'08.6.4 6:14 PMa/s도 해주시다니 정말 물푸레님 멋져부러~~
저도 블로그 구경갔다가 보고 따라 했었는데 약 2주 정도 반죽을 두고
혼자 해결하는 아침으로 하드롤 보다 작은 크기로 두개씩 구워 먹었어요.
아주 만족합니다.
하지만 약간 떡진 현상이 있었는데 다시 할 때는 위에 올려 주신 글을 참고해서 더 맛있게
먹어 보려구요^^
참
저는 스팀오븐이라 뜨거운 물을 사용하지 않고 스팀오븐 코스로 그냥 구웠는데
잘 되더라구요.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렇게 해보시면 좀 편하지 않을까 싶어요.
즐거운 베이킹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3. OKK
'08.6.4 9:34 PM실례지만 물푸레님이 만드신 빵 절단면을 볼 수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소감과 질감을 말씀하시는데 전 먹으면서 긴가민가하거든요. 어떤 분들은 바게트라고 하는데 전 바게트 처럼 조직이 가볍고 성글성글 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들고 그래요.
결국 절단면을 접사로 보면 공기 구멍이나 조직 엉긴거 보면서 아, 이런 빵이구나 생각이 들텐데요. 글로만 질감과 맛을 이해하기란 참 모호 합니다. ^^
그러저나 물푸레님 5분 빵 잘 만들어 먹었어요. 전 식빵 주로 만들어 토스트기에 바삭하게 구워 먹는데 이 빵은... 아니, 물푸레님 레서피로 제가 만든 5분 빵은 ^^ 질감이나 조직이 식빵보다 무거워 토스트기에 구웠더니 바삭함을 넘어 딱딱하더라구요. 이런애들은 전자렌지에 뜨겁게 데워 먹으면 맛있는데 해봤더니 역시나 맛있더군요. ㅎㅎ4. 연꽃
'08.6.4 9:58 PM저는 제빵기에다 2번 반죽하구요.실온에 2시간정도 숙성시킨후 냉장고에서 저온 발효.저온발효가 속살을 더 부드럽게 하는것 같아요.굽기전 냉장고에서 꺼내 30분정도 있다 성형.2차 발효 확실히 한다음 물푸레님 설명처럼 구어요.바게트틀이 있음 모양이 예쁘게 나올텐데.발효되면서 옆으로 퍼져 모양이 별로네요.하지만 담백한 맛때문에 인기짱.
5. 서현맘
'08.6.4 10:57 PM전 1Ts가 한스푼인줄 알았어요.(베이킹이 먼지 절대 모르는 왕초보임)
세번이나 시도했는데 발효가 안되서 대략 좌절했었다눈... - -;;;
발효도 안된거 갖고 구우면 또 빵이 부푸는줄 알고 오븐에 넣고 구웠는데
꺼내보니 빵이 무쟈게 딱딱하더라구요.
이거 잘게 부셔서 식탁에 올려놨더니 울아이들이 다 먹었다눈~~~ ㅎㅎㅎ6. 똥줄의 숲
'08.6.5 12:05 AM아.. 배가~ 곱푸다 ㅠ_ㅠ
7. Karen
'08.6.5 6:26 AM물푸레님, 어찌나 친절하신지 감동입니다.
집에서 뭘 굽는게 제 취미이자 스트레스 해소방법이지만 저는 별로 안먹거든요. 헌데!!! 5분빵 굽고는 밤에 조금씩 뜯어 먹은게 큰 한조각보다 많았던 것 같아요.
중력분이 부족해서 그냥 강력분만으로 했는데도 아주 만족한 빵이 나오더군요.
케익보관통에 넣었더니 담날 좀 눅눅했는데 아마도 제가 덜구웠던 모양입니다. 남은 반죽으로 좀더 구워봐야겠어요.
냉장고에 저장하라 하셨는데, 언제 넣어야 하는지 몰라서 좀 헤깔렸지만(상온발효 후 인지 전인지...-_-;;;) 대충섞은 후 2시간쯤 산책다녀오고 보니 우하하하...발효가 짱 잘 된 걸 보고 기분 완전 업되어서 냉장고에 넣어버렸지요. 사실 반죽이 꺼지는게 아닌가 걱정을 좀 했는데 전혀~~ 문제없더군요.
전 밀가루 위에 따뜻한 물붙고 소금과 이스트를 그냥 넣고 섞기 시작했거든요. 나중에 보니 이스트가 뭉친게 군데군데 보이더라구요. 떼어내고 구웠답니다.
한가지 궁금한건,
오븐예열 할때 더운 물을 같이 넣고 했는데 반죽넣을때 물을 부워야 하나요??
우하하하....뉴질랜드로 오고나서 제빵이 안된다고 심드렁해져서는 빵굽는걸 멀리 했는데 너무 감사해요. 재료가 달라서 결과물이 다르다는 얘기를 많이들 하더라구요. 하지만 5분빵은 저의 반쪽이도 엄지를 치켜드네요. Goooood~~! 하면서요....^__________^V
자신감 만빵 충전입니다!8. 헐리우드
'08.6.5 7:16 AM5분빵이 5시간 짜리 빵이 된 완전 실패작으로 끝났어요.
첨에 물계량을 잘못하여 반죽이 되게 되어 2차로 물을 더 붓고 하다보니
반죽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렸고 주물럭을 많이 하다보니
끈기가 생겨서 얼마나 딱딱해졌는지 다 구운 다음에
돌같은 빵이 되고서야 그 이유를 알게 되었지요. 맞지요? 물푸레님~
남편왈 망치 갖고와라 ~ 손으로 안 잘라진다~ 할정도니 상상이 가시지요?
그리고 아직까지도 모르겠는데, 230도가 섭씨입니까 화씨입니까?
첨에 230도(이곳은 미국이라 오븐이 모두 화씨로 되어있슴)로 맞추고 했는데
30분이 다 되어가도 (물론 예열한후)소식이 없어서 230도를 화씨로 환산하여 다시 열을 높이고
구웠지요. 노릇하게 구워진 빵이 보기는 좋은데 와 그리 단단한지 .....
아무튼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저같은 왕초보를 위해 좀더 명확한 레서피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푸레님 쪽지 보내기가 안되어서 어기서 질문합니다. 230도가 섭씨인지 화씨인지요?
근데 실패는 성고의 어머니라고 하잖아요.
방금 전에 냉장고에 남은 반죽으로 남비에 물붓고 스팀으로 쪄봤어요.
옛날 어렸을적에 먹던 찐빵 그맛이 살아났어요. 구수한 찐빵에 설탕 찍어 먹어보니
정말 별미랍니다.
혹 저와같이 굽기에 실패하신분 계시면 낙담 마시고 찐빵으로 변신시켜 보세요.
최고입니다. 물푸레님 아무튼 고마워요.^^9. ㅋㅋ
'08.6.5 9:01 AM고맙습니다.~!!^^ 전에 해먹었것더 먹을만했지만..다시한번 시도해 볼예정입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10. 돼지코
'08.6.5 9:07 AM언젠가는 해봐야 할 숙제로 생각하고 미뤘는데...
이렇게 A/S 까지 올려 주시니
이번 연휴에는 기필코 숙제를 완성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11. 단비
'08.6.5 9:42 AM어찌그리 친절하신지요...무엇보다 저희아빠가 뭐가이리 맛잇는게잇냐고하시니 너무 행복해요..
아바지의 건당을 위해서 통밀로만들어볼까하느데 그것도 성공하길 빌며...다시한번 감사해요...12. 샤리
'08.6.5 10:14 AM통밀가루로 만들었는데도 아주 잘 구워졌어요~~~
담백하고 좋은데...단 하나 넘 짜더라구요...ㅠ.ㅠ
가는소금을 사용해서 그럴까요??13. 파란궁
'08.6.5 10:22 AM으흐.. 미지근한물에 이스트와 소금을 먼저 푸는것이었군요.
아리까리해서 걍 밀가루에 이스트 한쪽 소금 한쪽 넣고 물 부워 섞었는데도 잘 됐었어요.
빵은 처음이라 이게 대체 제대로인건가 하면서 했는데 물조절이 안된건지 좀 되게되어서 성형은 아주 쉬웠고 대식 약간 딱딱 쫄깃. 시간 넉넉히 하고 담날 냉장고서 꺼내니 손에 묻지도 않고 좋더군요. 손으로 눌러 반죽을 좀 해줘야 하는건지 가능하면 손을 안대는게 좋은건지 살짝 궁금했습니다.14. 왕언냐*^^*
'08.6.5 11:43 AM저도 꼭 한번 해보렵니다. ㅎㅎ
감사해요~ *^^*15. 명랑아줌마
'08.6.5 12:36 PM감사합니다. 그럼 물도 240ml로 계산해서 넣는건가요? 가루만 240ml인지 물도 그런건가요?
16. 수현이
'08.6.5 12:49 PM세번째 만든는 5분빵 발효할때 저는 냉장고에 넣기전에 발효를 아이스박스 에서 확실하게? 했거든요(처음 만들때 그냥 실온발효한후 구운빵은 속살이 부드럽지않아서 많은 표현중에 떡진다 표현) 그런데 이번엔 결과가 좋습니다. 속살촉촉하고 곁은 바삭 맛있어요. 6살내딸은 만화책에서 본 문어빵을 만든다고 해서 이반죽으로 속에 고구마도 잘라서 넣어서 만들어먹고요 (속에 고구마 넣어서 구워도 잘구워지네요) 요즘 빵사먹을일 없습니다 ....내 사랑 5분빵!!! 멀티케익은 남편이 잘먹습니다...정보 공유해주신분들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
17. 보경
'08.6.5 2:48 PM감사합니다.
저도 꼭 만들어 볼게요~18. nina
'08.6.7 11:18 PM집에 계량 스푼이 있는데요...
2.5는 1/2Ts
15는 1Ts 가 맞나요?
사놓고도 막상 사용하려니 어려워서요.
계량할때 수북하게 쌓는게 아니고 깎아서 재야하는지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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