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차~ 하고 바삐 사진을 담다보면
꼬옥 뭔가가 빠집니다.
결론입니다.
어쨌거나 동태를 하루 전에 왕소금 살짝
뿌련놨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갖은 양념을 넣고 한 번 자작 자작 끓여 익혀주고요.
★여기서 갖은양념이 뭐예요? 하고 물으신다면...
간장 고춧가루 설탕 생강 마늘 참기름등 이런 류의 양념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콩나물을 씻어 물 한 컵정도 넣고 센불에 살짝 삶아주고요. (소금 뿌리지 마삼. 아삭함이 없어짐)
동태를 자작하게 끓여준 그 국물을 콩나물 삶은 그릇에 부어줍니다.
그리고 그 양념국물에 고춧가루 설탕 마늘 녹말가루를 넣고 걸죽하게
불 위에서 볶아줍니다.
참기름으로 마무리!
그리고 마지막에 동태를 넣고 살짝 섞어주면 되겠지요?
파도 있으면 어슷하게 썰어주고요.
미나리 있으면 미나리 미더덕 준비해서 넣으셔요.
저는 집에 있는 재료 다 때려넣고 했습니다.
동태간장찜도 해 먹으면 맛나겠다는 생각입니다.
오늘 저녁 동태 한마리 미나리 한 단 콩나물 1000원어치 미더덕 또는 만득이 2000원어치
사다가 한 번 해보실랍니까????
국 필요없습니다.
찌개 필요없습니다.
얘 하나만 있으면 만사오우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