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갑자기 먹고싶어진 베이글...!!!!!
그래...먹고싶을땐 먹어야지!! 하면서 반죽을 시작했네요.
베이글 레시피와 과정은 다른분들이 이미 많이 올려주셨으니 생략입니다. ^^;;
(사실,,,과정샷 찍을 정신도 없습니다. 너무 먹고싶어서 후딱 만드느라~~ ^^;;;;)

이렇게 1/2빵팬에 딱 6개 만들었습니다.
빵중에서도 베이글은 비교적 빨리(?) 만들어지는 빵이라서...
얼른 만들어 먹었네요.

제일 잘생긴것 같은 미스(??) 베이글을 뽑아서 원샷으로 찍어봤습니다.
잘생겼죠??

젤 잘생긴 베이글을 반갈라 크림치즈 발라서 뚝딱! 먹었네요.
한참동안 베이글을 잊고살았는데,,,
왜? 갑자기 베이글이 먹고싶어진건지...
미친듯이(?) 만들어먹었지만,,,왜 그랬는지....먹고나서도 이유는 모르겠네요.
암튼...먹고싶은걸 먹고나니,,,기분은 만족(!) 이지요.
당분간...베이글을 종종 만들어먹겠네요.
(잉글리쉬머핀의 시대는 끝이나는 걸까요?? ㅋㅋ)
이거 굽고나서 너무 신이나서 샷메일을 동생한테 보내서 약올렸지요.
근데...반응이 없군요. (재미없게....ㅜ.ㅡ)
내일아침은 베이글 샌드위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