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에 흑미가루 만들어 둔것도 있고 밤콩고물 만들어 둔것도 있어 잠깐하면 되는데도
저희 딸아이가 찰떡 종류를 안 좋아해 다른 간식거리를 자꾸 만들다보니
이제서야 만들었네요.

냉동실에 보니 블루베리 남은것도 있네요.
그래서 만든 블루베리 타르트

검정깨고소미는 빨간자몽님 레시피에서 물의 양을 60g으로 해서 만들었어요.

포근하던 겨울날씨가 요몇일째 쌀쌀하길래 묵은 신김치와 콩나물로 밥국을 끓였어요.

얼마전 흰나리님께서 두부김치를 올리셨는데 너무 먹음직스럽더라구요.
다른거할려고 사둔 두부로 급회전 두부김치 만들었습니다.

딸아이가 신문을 보더니 옥수수스프를 해 달라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