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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얼마만에 만들어 본 모듬호박설기인지...

| 조회수 : 5,793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8-01-13 14:27:43
모듬호박설기입니다.
얼마만에 만들어 본건지...
작년에 말려둔 호박고지를 사용해야겠다 싶어 만들었어요.
그리고보니 시어머님표 무농약 쌀과 검정콩, 누른 호박 협찬이네요.^^

이날 내친김에 3판을 쪘어요.
첫번째 판은 우리 식구 먹고, 두번째,세번째 판은 이웃에게...
3번째판에는 집에 있는 누른 호박 잘라 삶아 으깨서 그걸로 물주기를 했어요.
사진을 미쳐 찍지 못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색은 안 나더군요.



속에도 콩들을 한층 넣었는데 들어간거 보이시나요?



굴밥 해먹고 남은 굴을 홍합과 같이 굴홍합탕으로...



느타리버섯 볶음



두부조림



마블파운드



감자양파토르테
요요님 레시피에서 양을 1/2로 줄여 만들었어요.
제 입엔 좀 느끼한것 같아 케첩을 뿌려 먹었더니 괜찮네요.
다음엔 미리 케첩을 뿌려 구워야겠어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망고
    '08.1.13 9:42 PM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요~~
    애들이 너무 부럽네요~ 남편분도~~
    오늘따라
    우리애들이 왜이리도 가여워보이는지 원..

  • 2. 시골아낙
    '08.1.13 10:04 PM

    상구맘님..
    이 밤에 입맛만 다십니다.
    에구,,맛나보여라..

  • 3. 온새미로
    '08.1.13 10:06 PM

    상구맘님...넘 오랫만입니다..방갑습니다.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시고...건강하세요..
    맛난 호박설기 보니...저도 슬슬 구미가 당기네요..
    웃방에 잘 안쳐둔 호박안부가 궁금해 지네요...ㅎㅎ
    집에 다 있는 재료인데도...요새는 돌아 다니느라 바쁘네요..ㅎㅎ
    부지런한 상구맘님...대단하셔요..^^*

  • 4. 헤이븐
    '08.1.13 10:28 PM

    상구맘님~

    호박설기랑 모두 넘 맛있겠어요. 색감도 참 예뻐요~

  • 5. 금순이사과
    '08.1.14 8:23 AM

    상구맘님 잘 계시지요.
    전 요즘은 원 없이 차 마시고
    사진도 찍고 책도 보고
    가끔 전정작업도 하고
    사과 선별작업도 하고
    이렇게 겨울이 가고 있답니다.

    호박설기 저두 내년엔 꼭 도전 해 볼께요.ㅎㅎㅎ
    색감도 좋고
    맛도 환상적이겠지요.

  • 6. 상구맘
    '08.1.14 4:55 PM

    망고님!~ 망고님은 더 잘하실거라 믿습니다.^^

    시골아낙님!~ 입맛만 다셔서 어떡해요??

    온새미로님!~ 저도 반갑습니다.
    온새미로님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헤이븐님!~ 호박설기 색감보다 정말 맛있었어요.

    금순이사과님!~ 저는 토요일부터 왼쪽 목이 아파 토요일 오전엔 정형외과, 오후엔 한의원
    오늘도 오전엔 요즈음 배우는게 있어 갔다오고, 오후엔 또 한의원 갔다가 지금 왔어요.
    바빠지시기 전 이 겨울에 몸 건강히 보하세요.
    재료는 대충 있을테니 내년에 호박설기 해 드세요. .

  • 7. 몰러유
    '08.1.17 5:21 PM

    저도 상구맘님 보구 바로 쌀 불려서 빻아왔어요.
    집에 있던 콩도 살짝 삶고, 말려두었던 호박도 잘게 잘라 테팔 찜기에 올렸지요
    그...런...데
    한시간이 지나도 안익은 떡가루 30분을 더 돌렸읍니다.
    흑흑
    여전히 기미가 없어서 꺼내 버렸습니다
    오늘, 다시 도전!!
    압력솥에 삼바리를 넣고 떡보자기를 위에 쌀가루 콩 호박 잘 섞어서 30분 쪘습니다
    성공!! 진작에 여기에 할걸....
    반은 잘라서 친정엄마 갔다드리고 반은 얌얌 먹었습니다. 아이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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