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형이에게 주먹밥 모양이 무어냐 했더니 바로 이런다. "쥐"
그런대로 아이에게 느낌이 전달되었나 보다.

멸치볶음 하고 난 뒤는 꼬옥 이렇게 주먹밥으로 마무리 한다.
양념도 깨끗하게 처리하고 오랜만에 아이에게 점수도 따고!
오늘은 있는 재료로 장난을 쳤는데 의외로 이렇게 모양이 나왔다.
재밌다.
초등학교 2학년 엄마 맞다. ^^

요즘 제일 맛있다는 봄동걷절이 입니다.
2000원 어치만 사도 떡을 치고 먹습니다.
걷절이 하고 남으면 된장국 끓여 드시고 쌈도 싸드세요.
집나간 밥맛 다시 돌아옵니다. ^^:::
잘씻어 알맞게 썰어 양념액젓 고춧가루 통깨 마늘다진것만 있으면 봄동걷절이 끄읕! 입니다.
맛있는 밥상을 위하여 홧팅!!! ^^'
눈길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