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중요한 몇 가지 요소를 찾아
번호를 매기고, 소중한 정보로만 가득 메워보았다.
버리기에는 아깝고, 껴 맞추기는 어딘가 어색하여
기타라는 항목을 만들고,
추려보았더니,버리지 않기 잘했음을 알았다.
그 기타 목록 안을 또 분류 별로 나누고
또 남아버린.
기타 중 기타라는 이름의 너희들…
어쩜 너희들을 건지기 위해
어쩜 너희들이 있어, 더욱 풍성해진 것인지 모른다…
비록 이름은 기타 중 기타여도 말이다.
세상 어딘가에서.. 나도 기타 중 기타에 속하는 사람일지는 모르지만,
나로 인해 세상은 더욱 풍성해질것이다.
그렇게 믿을 수 밖에...

재료: 소세지 2개, 밥 2공기, 김 1장, 단무지 50g 참기름 1T, T소금 통깨 조금씩
만드는 방법:
1. 소세지는 양옆을 절반으로 칼집 내어 구워낸다.
2. 단무지는 다져서 준비한다.
3. 밥은 단무지, 참기름, 소금, 통깨로 버무린다.
4.랩에 밥을 한 주먹 넣고 삼각형으로 만들고, 김은 4등분 하여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5.소세지를 절반으로 잘라 꽂아주고 김으로 주먹밥을 감싸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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