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
하는일 없이 바쁘게 보내느라
이제사 올리네요~~
살림초보라서 채썰기가 너무 어려워서
깍뚝썰기를 하다가 채칼로 밀다가~~~ㅠㅠㅠㅠ
황설탕을 넣어서 했더니
색깔이 그다지 곱진 않지만,
향은~~
향은~~~정말 끝내주네요~~~^=^







다~~담은후...작년꺼가 남았나??
살짜기 찾아보니
그릇에꺼 만큼이 남았네요
따뜻하게 끓여서 은은하게 즐겼네요...
삼남매가 유자차, 모과차를 워낙에 좋아해서 겨우내내 끓여야 할듯~~~


마지막 사진은 크리스마스 연휴에 다녀온 제주~~~
겨울을 잊고 지내는....제주의 목초지~~~
제주의 산호빛 바다 사진이네요~~~
시댁에도 들르고 친정 식구들과 여행도 하고...편안한 성탄이였습니다~~^=^
회원님들 모두~~~건강하게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복돼지해엔~~~
다들 뜻하시는대로 이루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