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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폼나게 먹고보니..;;

| 조회수 : 9,044 | 추천수 : 46
작성일 : 2006-12-28 22:13:4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영희
    '06.12.28 10:17 PM

    음...
    왜 비닐 째 넣어 끓이나요??
    그러라고 써있었어요??
    음...그건 별로다..
    보통 색소 때문에 소시지만 꺼내 팔팔 끓는 물에 데치잖아요...^^

  • 2. 냥냥공화국
    '06.12.28 10:21 PM

    제가 봐도 털복숭이꺼 같은데요 ^^
    털복숭이 난 네편이닷!!!!

  • 3. 하나
    '06.12.28 10:32 PM

    이영희님 - 비닐째 넣어 끓이는건 아무래도 안좋을까요? ^^;;
    쏘세지 꺼내서 데칠껄~~~ 아공~

    냥냥공화국 - 아무래도 제생각에도 그래보여요~ ㅎㅎㅎ

  • 4. 라니
    '06.12.29 12:06 AM

    네,,,하나님 저도 그 점이 불만입니당.
    뜨거운 물에 살 짝 데쳐내심이 좋으셨을거에요.
    그래도 맛있고,,,맛있기로 치자면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휘리릭
    굴려보심이 좋았을 것 같은데... 저처럼 하체 비만의 강한 압박에
    시달~~~아니다 하나님 소식주의자, 날씬이지잉^^

  • 5. lyu
    '06.12.29 12:49 AM

    아마 포장에 그렇게 되어 있었겠지요?
    봉지째 뜨거운 물에 넣어 데치시오.
    퇴근하고 시장하면 사실......
    그러니 두리는 보이지도 않았지.
    먹고 나서 생각이 나서 탈이지요.ㅋㅋㅋ

  • 6. 비타민
    '06.12.29 5:22 AM

    강아지가 어쩜 저렇게 깨끗하고 예뻐요....? 저도 강아지 키워봐서 아는데.... 저렇게 관리해주기가 무지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너무 부지런하시다~~~~

  • 7. 강혜경
    '06.12.29 9:18 AM

    하하하하하하...
    마지막 멘트.....듀금임다~~
    내꺼같은디유~~~ㅋㅋㅋ

  • 8. 라라
    '06.12.29 10:54 AM

    ㅎㅎㅎ...
    소시지도 저렇게 담으니 훌륭해 보여요.
    그나저나 강아지는 어드케요.ㅠ.ㅠ 맛난 거 뺏겼네요. ㅎㅎ

  • 9. 연주
    '06.12.29 11:21 AM

    저도 강이지꺼 같은디요 ^^

    그리고 가끔 퇴근후 귀찮으면 저도 소세지 봉지째 데워 먹어요
    나쁜건 알지만..가끔 그럴때 없으세요?
    오히려 스트레스 받는 게 더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
    하나씨 그래도 소세지는 맛있으셨쭈?

  • 10. 버럭이네
    '06.12.29 12:01 PM

    음..니것은 내것이고 내것도 내것이뉘라~~

  • 11. 루디공주
    '06.12.29 1:23 PM

    이 소세지 얼마전 이마트에서 사와서 오늘 먹어봤는데..정말이지 옥수수향도 많이 나는 소세지더라구요

  • 12. 쭈니맘
    '06.12.29 2:13 PM

    그런데요 하나님~~~
    드시고 배탈 안나셨어요?
    유통기한이 넘 마니 지난것 같아서리...
    걱정되서요...

  • 13. 푸른두이파리
    '06.12.29 6:07 PM

    하나님...심히 걱정 된다는...
    인자는 두리꺼 까정 꺼리김 없이 냠냠..ㅋㅋㅋ
    두리가 스트레스 받음 어짜실라꼬..두리없음 하나님 진짜 혼자면서ㅋㅋㅋ
    두리야~욜로 와아~ 맛인거 주께~(꼬시는 중^^;;)

  • 14. 임선숙
    '06.12.30 1:09 PM

    ㅋㅋ... 음~~
    거의 요리의 귀재라고 생각했던 "하나" 님도 저런 실수가 있다는것에
    기분이 좋아지는것은 뭔? 심뽀래요?
    나도 오늘 해 먹어야지~~ 비닐봉다리 벗겨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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