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왜 비닐 째 넣어 끓이나요??
그러라고 써있었어요??
음...그건 별로다..
보통 색소 때문에 소시지만 꺼내 팔팔 끓는 물에 데치잖아요...^^
제가 봐도 털복숭이꺼 같은데요 ^^
털복숭이 난 네편이닷!!!!
이영희님 - 비닐째 넣어 끓이는건 아무래도 안좋을까요? ^^;;
쏘세지 꺼내서 데칠껄~~~ 아공~
냥냥공화국 - 아무래도 제생각에도 그래보여요~ ㅎㅎㅎ
네,,,하나님 저도 그 점이 불만입니당.
뜨거운 물에 살 짝 데쳐내심이 좋으셨을거에요.
그래도 맛있고,,,맛있기로 치자면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휘리릭
굴려보심이 좋았을 것 같은데... 저처럼 하체 비만의 강한 압박에
시달~~~아니다 하나님 소식주의자, 날씬이지잉^^
아마 포장에 그렇게 되어 있었겠지요?
봉지째 뜨거운 물에 넣어 데치시오.
퇴근하고 시장하면 사실......
그러니 두리는 보이지도 않았지.
먹고 나서 생각이 나서 탈이지요.ㅋㅋㅋ
강아지가 어쩜 저렇게 깨끗하고 예뻐요....? 저도 강아지 키워봐서 아는데.... 저렇게 관리해주기가 무지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너무 부지런하시다~~~~
하하하하하하...
마지막 멘트.....듀금임다~~
내꺼같은디유~~~ㅋㅋㅋ
ㅎㅎㅎ...
소시지도 저렇게 담으니 훌륭해 보여요.
그나저나 강아지는 어드케요.ㅠ.ㅠ 맛난 거 뺏겼네요. ㅎㅎ
저도 강이지꺼 같은디요 ^^
그리고 가끔 퇴근후 귀찮으면 저도 소세지 봉지째 데워 먹어요
나쁜건 알지만..가끔 그럴때 없으세요?
오히려 스트레스 받는 게 더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
하나씨 그래도 소세지는 맛있으셨쭈?
음..니것은 내것이고 내것도 내것이뉘라~~
이 소세지 얼마전 이마트에서 사와서 오늘 먹어봤는데..정말이지 옥수수향도 많이 나는 소세지더라구요
그런데요 하나님~~~
드시고 배탈 안나셨어요?
유통기한이 넘 마니 지난것 같아서리...
걱정되서요...
하나님...심히 걱정 된다는...
인자는 두리꺼 까정 꺼리김 없이 냠냠..ㅋㅋㅋ
두리가 스트레스 받음 어짜실라꼬..두리없음 하나님 진짜 혼자면서ㅋㅋㅋ
두리야~욜로 와아~ 맛인거 주께~(꼬시는 중^^;;)
ㅋㅋ... 음~~
거의 요리의 귀재라고 생각했던 "하나" 님도 저런 실수가 있다는것에
기분이 좋아지는것은 뭔? 심뽀래요?
나도 오늘 해 먹어야지~~ 비닐봉다리 벗겨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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