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식지 않았지요?
유행을 타지 않으려고 하나...ㅋㅋㅋ
남들 다 한다고 하니 사봤습니다...ㅋㅋㅋ
아이들 밥그릇으로 샀는데, 아무래도 국그릇을 잘못산듯~~~ㅋㅋㅋ
불고기덮밥을 해서 주었더니...맛있게 먹어주네요.
그냥 엄마맘대로 넣은 양념이라서 따로 레시피는 없어도 될듯~~~ㅋㅋㅋ
맛은 없어도 맛있게 먹어주는 아이들이 감사할뿐~~~~~












회원정보가 없습니다스텐이 은그릇 같아요.
그리고 보물덩이들 오늘은 메론 삼남매네요.
큰 아들 오늘 표정 끝내줘요.
울 고딩도 저러던 때가 있었는데 아쉽네요.
스텐이 반딱반딱 합니다 그려..
어쩜 애들 하고 노는 게 저랑 같으실까.. 지난번 알뜰기획부터 말이죵=3=3=3
저도 애들이 쓰는건 스텐그릇을 쓰는데 넘 좋아요....
그리고 특히 따님... 따님이 말이죠.. 뭘해도 이쁘네요...
과일포장하는 것을 머리에 쓰다니~ 누구 아이디어예요? ㅋㅋ
아이들의 패션 감각이 남다릅니다.
지도 한그릇 먹고 싶네여..
오늘도 막내 아드님때문에 로그인 했네요..
어쩜 그리 귀여운지~
따님은 미인대회 수상한 것 같아요~ㅎㅎ
구석에 박혀 있는 오래된 스텐그릇을 잘 닦아서 써볼까 생각하게 만드네요.^^;;
대부분은 아주 전에 버렸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어쩌자고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하하, 그 댁 막내는 항상 돋보이네요.
표정이 살아 있어요.
또또... 3번 땜에 또 웃게 되네요.
어찌 저리도 귀여운가요~~~~
밥 세공기 차려 놓으신거 볼때마다
뭐.. 어찌 표현하기 어려운 그런.. 찡.. 한 그런게 느껴져요.
너무너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