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안 스프를 만들어봤어요.
세계 3대 스프 중의 하나이죠?
스페인의 브이야베이스 타이의 톰얀쿤, 우크라이나의 포르시치....본고장은 우크라이나랍니다....
고기를 푸욱 고아서 브이용을 만든뒤에 양배추,당근,감자,, 마늘양파,샐러리등을 기름에 볶다가 브이용을 부어서 월계수잎도넣고요....
소금,후추로 간하고 토마토 페이스트나 케찹 넣어서 간하셔서 야채들이 다 익으면 됩니다.
나중에 사워 크림과 같이 내서 드시면 되요.
사워크림을 얹어 먹으면 크리미 하면서 느끼한 맛을 싹 가셔주네요.
꼭 비트를 넣어 줘야하지만 전 없어서 생략했어요.
하지만 사워크림은 꼭 드셔보세요. 너무 맛있어요~~~.
마지막으로 챠필을 얹어주면 더욱 향기롭습니다.

얼마전에 만든건데요. 양파를 정말 백만년 아니 40분정도는 볶았더것 같아요.
원래 하두 손이 작은지라 양파 달랑 한게를 볶으니 스프가 달랑 두그릇 그것도 조금밖에 안 만들어졌네요. ㅎㅎ
양파를 베이컨과 함께 달달 볶아줍니다.
약한불에 양파가 브라운색이 될정도로요.
물 붇고 소금,후추로 간하면 되지요.
바케뜨 구워서 얹고 치즈 얹어서 오븐 토스터에 넣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입니다.
치즈가 녹는동안 계란 후라이와 베이컨도 바짝 굽고요.
바께뜨가 없어서 식빵을 쿠키틀로 빼낸뒤에 구웠어요. 너무 예쁘지요?
물론 구멍난 식빵도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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