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재료가 다 있어서 한밤중에 시도를 해봤어요.
생긴건 인희님의 것하곤 비교도 되지 않지만 맛은 일품인걸요.
저두 이레시피를 가지고 선물용으로 만들어 볼렵니다....
재료준비에서 부터~~~~
마침 오늘 낮에 아들이 의형제 맺은 큰엄마 아빠가 들르셨어요.
기분이 너무나 좋아요. 디카에 음식 담아서 사진 찍기하는데, 맬 보는 그릇 밖에 없어서 다른님들 그릇에
지름신 꽂히는게 이해가 가더라고요.
오시면서 그릇을 가지고 오셨네요.
저에게 산타가 오신거 맞죠!!!!!!
가끔과자를 구워 보냈더니 저에게 또 다른 걸~~~( 이런걸 바라고 한게 아닌데...)
우리딸 휴일날 먹을 과자 초코볼도 함께~~~~
In blue님 자세한 레시피 고마움을 전합니다.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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