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넘 커서 줄여서 다시 올리네요
8개월 된 아가 강민이가 아빠와 목욕을 하고, 엄마와 잠든 사이에 아빠는 저녁 준비를 했습니다.
아가 이유식 재료 밖에 없는 냉장고 속에서 재료들을 엄선, 사랑과 정성을 다해 만들어 주었네요.
다른 사람이 보기엔 어떤 음식일지 몰라도 제겐 세상에서 젤 맛있고 귀한 음식이네요
낯을 많이 가려 잘 울지만, 잘 먹고 건강한 보석 같은 내 아들과,
나를 너무 너무 사랑해 주는, 다음 세상에도 또 부부의 연으로 만나고 싶은 내 남편...
사랑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남편의 선물
자꾸자꾸행복해 |
조회수 : 5,203 |
추천수 : 16
작성일 : 2006-12-23 21: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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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헤레나
'06.12.23 10:14 PM아가가 아빠를 똑 닮았네요.
다음 세상에도 부부의 인연으로 또 만나고 싶다니 느므 부럽사와요.
아.....근디 사진 ....ㅋㅋㅋ 찍은곳은?.....ㅋㅋㅋ2. nymph22
'06.12.24 12:11 AM - 삭제된댓글어쩌면 저리 사랑스러운 남편을 가지셨는지..
아님 님이 그리 맹글었는지..ㅋㅋ^^
심히 부럽구만요...ㅎㅎ
저희 딸도 5일만 있음 만8개월인데...
통통한 님의 아기를 보니 부럽네요...ㅎㅎ3. 바비스
'06.12.24 1:08 AM교묘히 잘 가리신 센스쟁이 남편 두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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