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 생각이 나서 사진 한컷하려니 울옆지기가 맛난것 차림표도 아닌데 남들이 웃는다나....
그러고 보니 매일 먹는 잡곡밥에 소고기 무국,김치찌게, 계란말이,파김치와 밑반찬 등
내가 봐도 기본 찬에 먹으면서 디카에 담는게 맘이 별로지만, 우아하게 마트에 가서 장보고 차릴려니
귀차니즘이 내 몸에 들어와서는 나가주질 않는데, 울아들 휴가와서 늘 엄마아빠 먹는 음식으로 먹고
싶다네요.
인터넷상에서 82cook님들과 같이 저두 사진 올리고 내리는 법을 배워 보려고
초라한 밥상이나마 올려 봅니다.
더불어 테디베어 인형도 함께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