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들 하셨나요
저두 김장했어요(?)
해마다 가만히 앉아서 해주시는 김장 먹느라 너무행복한 딸이고 며느리입니다
올해는 친정김장이 먼저 도착했어요
항사 맛있게 잘먹고 있다고 말로는 감사의 뜻이 전하지않아서 여런분께 자랑(?)좀 할려구요
엄마 항상 정성으로 담그어주신김치 고맙게 잘먹고 있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장했어요(?)
솔방울 |
조회수 : 2,937 |
추천수 : 27
작성일 : 2006-11-30 22: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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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강혜경
'06.11.30 11:06 PM했어요??
안했어요~~ㅋㅋㅋ
엄마집에서 가져다 먹는데
남도쪽이라서 아직 안해요....한 12월 말쯤에 한답니다.
너무 맛있어 보여요~~밥먹고시퍼라~~2. 체리공쥬
'06.12.1 1:16 AM으악~~침이 마구 고여요..
안 그래도 자취생인 저 김치가 마침 똑 떨어져서 김치 못 먹고 사는데..
낼은 마트가서 사서라도 먹어야겠어요.
김치 없이 밥먹으려니 넘어가질 않아요.3. uzziel
'06.12.1 6:17 PM주~~~욱 찢어서 밥에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을거 같아요.
고추가루가 정말 많이 들어갔나봐요.
아주 먹음직스러워요. ^^*4. 라니
'06.12.1 9:14 PM우리 동네 충청도에서는 김장 양념에 깨를 넣지 않는답니다.
아마 전라도 쪽에서 이 깨를 뿌리시나봐요. 정말 고소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저렇게 만들어 부쳐주시는 분이 있으면 좋겠어요.
저희는 250포기를 시누님 지휘하에 열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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