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랑 둘이서 있다가.....
혼자서 이러고 만들어 먹었어요~~^=^
이름하여~~~내맘대로 샐러드~~~
냉장고에 있는 콩나물을 꺼내고,
양상추를 찢어서 올리고 시판중인 키위 쏘스를 뿌린후~~
냉장고에서 방황중인~~~크래미를 하나 찢어서 올리고,
아무래도 썰렁하여~~
흑임자 가루를 뿌려서 먹었답니다...^=^
저리 커다란~~~접시를 한접시 다 비웠더니...
배가 든든든~~~~~!!!!!!!!
살도 뚱뚱뚱~~~~~!!!!!!!!




사진을 찍고 있으니...막둥이가 살짜기 자동차를 옆에 가져다 놓는다...ㅋㅋㅋㅋ
짜슥...본건 있어가지고~~~~




울집 막둥이....돌이 막 지나고...이렇게도 자더라는....ㅋㅋㅋㅋ
정말 순뎅이거등요~~~지금까지 쭈~~욱~~!!

삼남매가 이리도 어렸을때도 있었다고 추억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