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물 끓여서 천연 다시팩 넣어서 끓이고,,,

생선은 그릴에 넣어 놓고, 상추 씻어서 겉절이하고,,단무지는 식초 설탕 조금,고추가루 넣고 버무려놓고,
감자는 채칼로 빨리 썰어서 소금으로 간한뒤에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구워요.
바싹 구우면 밀가루 하나 안 넣어도 서로 붙어서 구워집니다.
겉은 파삭파삭하고 안은 쫄깃쫄깃 너무 맛있어요.

헤헤=^^~~
숨이 찹니다요...
물이 끓으면 시금치랑 유부넣고 된장 풀어서 시금치 된장국이 만들어지고요...
사진 찍는것도 깜박,,,,,

정신없이 만들어 먹은 저녁이었습니다.

길고 좁은 물병 씻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긴 병 씻는 스폰지가 없을때 저는 계란 껍질을 부셔서 세제랑 같이 넣고 마구 흔들면 때가 말끔히 없어진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장미들이 짓물러 질까봐 피어있는거 다 잘라와서 꽃도 꽂았어요.

올드로즈도 피었는데 향기가 정말 너무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