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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 레몬차했어요

| 조회수 : 4,339 | 추천수 : 3
작성일 : 2006-09-17 16:22:13
겨울에는 레몬차가 좋다고 하셔서 레몬차를 용기내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레몬 20개를 인터넷에서 주문했습니다.  처음인데 용기내어 많이 만들어보았습니다.  전 다른분들이 꿀이 좋다고 하셔서 천일염으로 박박씻어서 물기를 빼구 용기는 열처리 해서 준비했습니다. 이제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첫째:  레몬을 얇게 슬라이스 합니다.  전 0.3mm정도 이때 씨는 모두 제거합니다.  
둘째:  꿀과 황설탕을 준비했습니다.
셋째:  유리병에 꿀을 조금넣고 레몬을 깔고 꿀넣고 레몬넣고 꿀넣고를 반복합니다 이렇게 다용기를 채우면 그위에 황설탕을 덮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실온에 나두지 않고 바로 김치냉장고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9일이 지난 오늘 레몬차를 꺼내서 타먹었는데 모두 맛있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어떤 분이 쓴맛이 난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제가 했지만 끝내줍니다.  그냥 숙성되라고 오늘꺼내먹은겁니다.  레몬슬라이스 두조각에 꿀국물네스푼넣었거든요  올 겨울 감기 걱정 조금 덜었습니다.  처음 인사드리는거라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준&민
    '06.9.17 6:58 PM

    레몬좋아하는 울 애들이 넘 반기겠네요. 저도 담가볼래요.

  • 2. 토요
    '06.9.18 2:49 AM

    레몬 하나에 꿀 양을 어느 정도 넣으셨어요?
    감기에 참 좋을거 같네요

  • 3. 행복이가득한둥우리
    '06.9.18 1:42 PM

    그냥 꿀은 넉넉히 넣었습니다. 애들이 꿀차를 워낙에 좋아해서요 저는 보통 아카시아꿀을 판매하는 것을 샀습니다. 메이커말고 농협에가면 파는 큰병이요 20개하다보니까 꿀반 레몬반이더라구요 레몬차용기는 세개를 나누어서 했습니다. 2병은 꿀반레몬반이였구요 마지막 한병은 꿀이 부족해서 꿀반 황설탕반 레몬반이였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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