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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주말이용 집안먹거리 챙기기~~

| 조회수 : 7,257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09-11 10:12:06


    안녕하세요   82쿡  회원님..~~
  
    쌀쌀한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날씨가 많이 차가워 졌네요....   가을옷으로 바꿔야 되겠어요....

    이번 한주도 활기찬 나날들 되세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망
    '06.9.11 10:15 AM

    배고파요~~

  • 2. 이현희
    '06.9.11 10:17 AM

    마음이 왠지 모르게 따뜻해 지네요..
    행복하세요...
    그리고 부러워요.. 저도 조금만 주세요.. ㅎㅎ

  • 3. CoolHot
    '06.9.11 10:25 AM

    평일에도 내내 음식하시느라 손 마를 날 없으실텐데 주말에도 이것저것 해서 챙기시는 걸 보면, 참 어질고 푸근한 어머니세요.. 울 엄마도 음식점 하시느라 손이 모지라지셔도 항상 맛있는 거 더 해주시려고 하셨는데.. 오늘 낮에 전화 한 통 드려야겠어요.

  • 4. inblue
    '06.9.11 10:38 AM

    일요일에도 바쁘셨네요.
    이곳 포항에는 시장에 나가면 고래고기가 무척 많거든요. 이곳에는 제사상에 꼭 고래고기를 올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먹어 볼 기회는 있는데..영 그맛에 적응이 되질 않습니다. ^^
    그런데 어떻게 하루에 저 많은 걸 하시나요? 정말 너무 대단하신 거 같아요. 늘 감탄스럽습니다.

  • 5. 지미니맘
    '06.9.11 10:52 AM

    거하게 차린 잔치집에 온 느낌이네여... 벌써부터 점심시간이 기다려지게 만드는 ....
    비비안리님은 나뻐잉~~ 어케 참으라공...ㅋㅋㅋㅋ

  • 6. SilverFoot
    '06.9.11 10:54 AM

    노릇하게 구운 삼겹살이랑 알탕이 너무나 너무나 맛있어 보이네요.
    요즘 고기 생각이 없는데도 사진보니깐 침 넘어갈라 그러네요.
    엄마 없이도 씩씩하게 잘 지내는 아드님 두셔서 든든하시겠어요.

  • 7. angie
    '06.9.11 11:18 AM

    ㅎㅎㅎ
    어렸을 때 저희 이모부님이 부산에서 고래고기 사주시던 생각납니다.
    "서울내기, 다마내기, 맛좋은 고래괘기"
    이렇게 흥얼거리시면서 한점씩 주셨는데, 참 맛있게 먹었어요.
    그 고래고기 생각나네요. 쩝~

  • 8. 하얀백합
    '06.9.11 11:47 AM - 삭제된댓글

    삼겹살 굽는 전골?팬이 멋지네요.
    어디서 얼마에 구입하셨나요?
    궁금

  • 9. 비비안리
    '06.9.11 12:12 PM

    예전에 한10년전에 ...... 중앙시장에서 샀어요 가격도 잊어버리고...지금도 있는지 모르지만
    중앙시장 식당주방기구 파는데 가보면 요리기구 아주 다양하게 많더라구요... 하나씩사서 요리하면 약간 색다를거 같아요..분위기상... 외식분위기도나고.... 담에 시간나면 가볼려구요...

  • 10. who knows?
    '06.9.11 2:48 PM

    좋으셨겠다....

  • 11. 어리버리새댁
    '06.9.11 3:18 PM

    헉..정말 맛깔스럽게 요리를 하시네용~^^
    직장 다니시는 것 같은데..그럼서 어케 저렇게 요리를~;
    전 언제쯤 슥삭슥삭 요리를 잘하게 될런지..--;

  • 12. 수라야
    '06.9.11 5:09 PM

    지난주...
    밥 태우고...계란찜 태우고...고등어좀 태웠더니...
    남편...
    음식하느라 스트레스가 많은거 같은데..저더러 당분간 쉬라네요.ㅡㅡ;

    음식 사진 보면서...맛있겠다거나...
    예쁘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는 많았지만...

    침 나오기는...처음이예요.(아..부끄러..)

  • 13. camille
    '06.9.12 2:59 PM

    아들에 대한 사랑이 쨘하게 느껴지네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좋은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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