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82쿡 회원님..~~
쌀쌀한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날씨가 많이 차가워 졌네요.... 가을옷으로 바꿔야 되겠어요....
이번 한주도 활기찬 나날들 되세요~~~~
배고파요~~
마음이 왠지 모르게 따뜻해 지네요..
행복하세요...
그리고 부러워요.. 저도 조금만 주세요.. ㅎㅎ
평일에도 내내 음식하시느라 손 마를 날 없으실텐데 주말에도 이것저것 해서 챙기시는 걸 보면, 참 어질고 푸근한 어머니세요.. 울 엄마도 음식점 하시느라 손이 모지라지셔도 항상 맛있는 거 더 해주시려고 하셨는데.. 오늘 낮에 전화 한 통 드려야겠어요.
일요일에도 바쁘셨네요.
이곳 포항에는 시장에 나가면 고래고기가 무척 많거든요. 이곳에는 제사상에 꼭 고래고기를 올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먹어 볼 기회는 있는데..영 그맛에 적응이 되질 않습니다. ^^
그런데 어떻게 하루에 저 많은 걸 하시나요? 정말 너무 대단하신 거 같아요. 늘 감탄스럽습니다.
거하게 차린 잔치집에 온 느낌이네여... 벌써부터 점심시간이 기다려지게 만드는 ....
비비안리님은 나뻐잉~~ 어케 참으라공...ㅋㅋㅋㅋ
노릇하게 구운 삼겹살이랑 알탕이 너무나 너무나 맛있어 보이네요.
요즘 고기 생각이 없는데도 사진보니깐 침 넘어갈라 그러네요.
엄마 없이도 씩씩하게 잘 지내는 아드님 두셔서 든든하시겠어요.
ㅎㅎㅎ
어렸을 때 저희 이모부님이 부산에서 고래고기 사주시던 생각납니다.
"서울내기, 다마내기, 맛좋은 고래괘기"
이렇게 흥얼거리시면서 한점씩 주셨는데, 참 맛있게 먹었어요.
그 고래고기 생각나네요. 쩝~
삼겹살 굽는 전골?팬이 멋지네요.
어디서 얼마에 구입하셨나요?
궁금
예전에 한10년전에 ...... 중앙시장에서 샀어요 가격도 잊어버리고...지금도 있는지 모르지만
중앙시장 식당주방기구 파는데 가보면 요리기구 아주 다양하게 많더라구요... 하나씩사서 요리하면 약간 색다를거 같아요..분위기상... 외식분위기도나고.... 담에 시간나면 가볼려구요...
좋으셨겠다....
헉..정말 맛깔스럽게 요리를 하시네용~^^
직장 다니시는 것 같은데..그럼서 어케 저렇게 요리를~;
전 언제쯤 슥삭슥삭 요리를 잘하게 될런지..--;
지난주...
밥 태우고...계란찜 태우고...고등어좀 태웠더니...
남편...
음식하느라 스트레스가 많은거 같은데..저더러 당분간 쉬라네요.ㅡㅡ;
음식 사진 보면서...맛있겠다거나...
예쁘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는 많았지만...
침 나오기는...처음이예요.(아..부끄러..)
아들에 대한 사랑이 쨘하게 느껴지네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좋은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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