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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소풍가기 좋은 날

| 조회수 : 6,402 | 추천수 : 31
작성일 : 2006-09-08 12:13:49
오늘 날씨는 정말 환상이네요.
피부에 닿는 이 바람의 느낌~
이젠 정말 가을이라고 해도 되겠죠?
하지만 가을날은 긴 여름에 지쳐있던 우리를 아주 잠시 위로해 주다 훌쩍 가버립니다.
괜히 벌써 아쉬워집니다.

이 좋은 가을이 가기전에 김밥 삶은 계란 그리고 사이다 몇병 싸 가지고 소풍 가자구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ie
    '06.9.8 12:21 PM

    아~ 김밥이랑 참외랑 다 맛나겠땅

  • 2. 시울
    '06.9.8 12:24 PM

    저도 김밥 싸갖구 동물원 가고 싶어요......ㅠ.ㅠ
    이번 주말엔 진짜 그렇게 동물원으로 소풍갈까나.......

  • 3. 한번쯤
    '06.9.8 12:44 PM

    소풍가실때 모두 불러모아서 같이 가요....바람느끼면서 밖에서 김밥두 먹구 .....사이다...오늘따라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김밥 맛나게 이뻐보여요 ㅋㅋ

  • 4. 초보주부
    '06.9.8 12:51 PM

    김밥속이 꽉찬게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 5. SilverFoot
    '06.9.8 2:35 PM

    회사에서 김밥 자주 사먹곤 하는데도 사진 보니 집에서 싼 김밥이 심하게 땡깁니다요.
    일요일에 친정 가서 엄마한테 싸달랠까봐요.. ㅋㅋ
    너무 이쁘고 맛나 보여요!

  • 6. uzziel
    '06.9.8 2:58 PM

    아~
    갑자기 집에서 만든 김밥이 너무나 먹고 싶네요. ^^*

  • 7. 미라미
    '06.9.8 6:21 PM

    언제 봐도 김밥은 정이가요.^^

  • 8. 둥이맘
    '06.9.8 9:02 PM

    김밥속이 무지 실한게 아주 맛있겠어요

  • 9. viol
    '06.9.9 12:12 AM

    날씨도 김밥도 환상이었겠어요^^ 아주 맛있어 보이네요~

  • 10. 라니
    '06.9.9 1:26 PM

    우~ 저는 이렇게 김밥을 잘 마는 분을 보면 존경스러워요.
    제 것은 늘 옆구리가 터지는 모습을,,,
    그리고 헐겁구요.

  • 11. 해와바다
    '06.9.9 9:30 PM

    우리 아이들은 평소에는 김밥을 사다 먹다가도 꼭 소풍때에는
    엄마가 싸주어야 한데요.
    1년에 2-3번 기뿐 마음으로 싸주는데
    직장생활 하기전에는 야채 안먹는 우리아이들 때문에는 종종 싸는데
    이젠 추석에 시골갈때나 싸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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