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는 쏙 빼먹고 국물은 시원하게 ^^
소라와 홍합만 넣어도 시원하고 개운한 국물이 된장의 텁텁한 맛을 없애 주네요.
[재료]--밥수저와 종이컵(200ml)계량이예요.(4인분)
소라(두줌...400g), 냉동 홍합(한줌...200g), 불린 표고버섯(3장), 양파(1/2개)
호박(1/2개), 청주(1큰술), 된장(1.5큰술), 파(1대), 다진마늘(1큰술), 물(5컵)
소금(0.5큰술)
-이렇게 해 보세요-
소라는 소금(0.5)을 탄 물에 박박 문질러 씻어 헹궈주고
홍합은 해동시킨뒤 준비해 놓고
(냉동 홍합이 아닐 경우 껍질째 비벼가며 씻어 지푸라기 같은 끈을 잡아떼고 넣어주세요.)
냄비에 물(5컵)을 넣고 끊어오르면 소라,홍합,청주넣고 된장 풀어 주고
불려서 채썬 표고버섯,양파,호박을 넣고 15분정도 끊여주고
중간 중간 찌개국물에 올라온 국물 걷어내고
마지막으로 마늘,파넣고
5분정도 더 끊여주고 마무리 하세요.
시원한 해물된장찌개...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엔 제격이네요.^^
소라,홍합외에도 각종해물(바지락,새우,미더덕등)을 넣으시면 더욱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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