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도 , 새송이도, 두부도... 아니다
오늘은 파.. 네가 주인공이다.
항상 냉장고 안을 채우고 있지만.
있어도 되고, 없도 무방한, 작은 역할의 네가 아닌
너로 풍성하고, 너로 인해 좌우될수 있어,
오늘은, 네가 꼭 없으면 안된다.
내가 네곁에 항상 있어서,
그리 중요한지, 그리 소중한지 몰랐다면,
오늘만큼은 나를 주인공으로 한번만 생각해주렴!
네 인생, 단 한루의 주인공이라도...


재료: 닭안심 4쪽 , 새송이 버섯 2개, 파채,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닭 양념장 재료 : 간장 1T,굴소스 1/2T,꿀 1/2T,맛술 1/2T, 다진 마늘 1t, 통깨 1t
파채 양념장 : 멸치액젓 11/2큰술, 설탕1 1/2 큰술 , 식초 2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고춧가루 2작은술
만드는 방법:
1. 닭안심부위를 펼치기 하여 칼 뒤등으로 두드려 육질을 연하게 만든다.
2. 닭고기에 소금과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3. 새송이 버섯은 편썰기 한다.
4. 양념장을 만들어 닭고기에 3번 이상 발라가며 굽는다
5. 새송이 버섯은 간을 하지 않은 채 쌀 짝구워낸다.
6. 파채는 양념에 버무린다
7. 닭너비아니는 반으로 자르고, 새송이와 번갈아 놓은 후 위에 파채를 얹어 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