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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행복숟가락/에라이~ 김밥

| 조회수 : 6,532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6-09-08 11:03: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쯤
    '06.9.8 11:06 AM

    ㅋㅋ 컵 왜 그래요? ㅋㅋ

  • 2. kgb맘
    '06.9.8 11:15 AM

    컵...일본 갖다온 사람이 사다준 '타라노사우루스 컵' 입니다...한여름 아주 더울때 남량특집으로 밥상에 오르는 친구입니다^^
    아이들이 6살 쌍둥이 남매 인데 공룡을 아주 좋아해서...저도 준공룡박사가 되었지요...ㅎㅎㅎ

  • 3. 무반주댄서
    '06.9.8 12:10 PM

    오물 조물 김밥을 싸는 아이들이 참 귀엽네요. 정성 가득한 밥상을 보니 제 기분도 좋아집니다.
    맛도 아주 좋았을 것 같아요. ^^

  • 4. 레먼라임
    '06.9.8 12:17 PM

    신나게 먹은 저녁상이었을 것 같네요. ^^
    아이들이 즐거워하면 덩달아 즐거워요.
    "맛있는 에라이 김밥" ㅋㅋㅋ
    아이들의 재미난 아이디어가 너무 귀여워요.
    그나저나 쌍둥이라구요?
    와~~~ 한번 배아프고 딸과 아들을 동시에...
    부러워요. ^^

  • 5. 넙덕양
    '06.9.8 3:06 PM

    울 넙덕양도 예원인데...
    에라이~ 김밥 너무 웃겨요~~~^^

  • 6. 나도할래
    '06.9.8 3:34 PM

    에라이~ 김밥 너무 맛있겠어요;
    우리 아그들도 만들어 줘야지.
    전 원래 따라쟁이예요.

  • 7. 수류화개
    '06.9.8 4:01 PM

    아이들은 때때로 예상치 못한 걸로 엄마를 웃게 만듭니다. 정말 귀여운 발음이네요.^^. 저도 오늘 저녁 메뉴는 "에라이 김밥"으로. ㅋㅋ

  • 8. 떡순이
    '06.9.8 5:46 PM

    울 신랑은 해줬더니.. 귀찮다고 해서..
    제가 다 일일이 옆에 앉아서 싸줬다는.. ㅡㅜ

  • 9. kgb맘
    '06.9.8 7:42 PM

    레먼라임님...부러워 마세요...두번 자연유산하고 거의 체념한 상태에서 지내다 9년만에 낳은 녀석들이죠...누나가 1분 먼저 나왔구요...넙덕양..이름 이쁘네요...
    수류화개님...맞자요...아이들 때문에 스트레스도 종종 받지만 즐거움이 더 많지요...
    떡순님..결혼 몇 년 차지요....ㅎㅎㅎㅎ
    에고 제 개인홈페이지...육아일기,행복숟가락를 지금껏 써왔는데...넘 허접해서 그동안 못 올렸는데...
    별스런 것도 아닌데 봐주신 여러분 감사해요..꾸벅...

  • 10. 둥이맘
    '06.9.8 9:05 PM

    푸하하하~에라이 김밥!!!
    울애들도 절케 해주믄 죠아라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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