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화요일 아침상 은 참시간에 (새벽2~3시) 일찍 차렸어요... 참먹으며 바로 만들었어요.
모방송국에서 수산물에 맞는 궁합요리 하는데... 수산물좀 협찬해달라고 요청해서
새벽같이 거기 가느라구요..
오늘은..... 어차피 반찬하는거 머리써서 다양하게 만듭시다..울아줌마 꼬셔서 좀변화가 왔지요..
오늘도 아침상 푸짐히 드시고 힘내서 살자구요...
다녀오면 무슨음식 궁합인가 알려드릴께요....
저 1등 이네요???
근데 넘 일찍 아닌가요.
저는 조금 있으면 취침 시간에 들어가는데...
벌써 기상 하신 건가요?
저한테 비비안리처럼 부지런 하시라하면
저기 삽들고 땅부터 파야 될것 같습니다.
근데! 저에게 비비안리처럼 슈퍼우먼을 요구하진 않으니 울식구들 참으로
많은 배려 합니다.
학교가는 공주도 알아서 가고 출근하는 신랑도 알아서 갑니다.
비비안리님은 만들면서 식사하시는 분들을 생각하시면 행복하시겠어요.
주부의 행복이란게 그런 곳에 있다고 봅니다.
엄마가 만들어 준 음식을 맛나고 웃으며 행복한 미소로 답하는 그마음이
바로 행복이 아닌가 합니다.
우린 그행복을 항상 곁에 두면서도 행운을 잡으려고 하는데...
행복만 잡고 삽시다...
와~~ 이렇게 빨리 올리셨어요?
아 ***많은*** 반찬만드시고 또 사진까지 찍으시고 하나하나 들고있는것까지...
정말 대단대단!!!!
벌써 올리셨네요! 엄마해주신 반찬같아 넘 먹고싶은 아침상이네요! 비비안리 님!
늘 건강하세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저도 비비안님에게 요 며칠 자극받아서
새벽 5시에 일어나 남편 도시락 쌌습니다.
도시락싸니 저먹을 반찬도 많아져 저도 행복했답니다.
낼도 또 올테니 많이 차려주세요~ ㅎㅎ
와........비비안리님 정말로 일찍 일어나셨네요^^*브로콜리샐러드 곧 따라하기 들어갑니다 ㅎㅎ 냉동실에 새우살도 있으니 브로콜리만 사면 되겠네요^^날씨가 많이 좋아졌어요^^*
비비안리님 그럼 도대체 몇시에 출근하고 퇴근하시나요....궁금궁금
아침일찍 일어나 하는 정성도 대단하시지만....
ㅋ ㅋ 이렇게 부지런히 사진올리시는게 더 대단하십니다......
오늘도변함없이밥상차려주셔서감사합니다.맛있게먹고갈께요^^
감격했습니다.
제육볶음 심하게 땡기는데 오늘 저녁에 제육볶음하고 브로콜리 샐러드로 한 상 차려야겠어요.^^
제육볶음 아주 조금씩 볶아준다는 말...
괜시리 웃음이 나네요~ ㅋㅋㅋ
왠지 비비안리님에게 잘 보여야지만 할 것 같은...
국민학교 다닐 때 실과 시간에 나박김치 담궜던 생각이 나요.
갑자기 땡기네요^^
윽~
9시에 퇴근하시고 새벽 2시에 참 드시면..
언제 주무세요~
조개젓 맛나겠따~ 저도 오늘은 조개젓사다 무쳐야겠어요^^~
밥 주세요~~~~~~~~~~따슨밥한술에 조개젓 올려서 한입만 먹으면...으...배고파요~~^^
조개젓 ~~~~땡기네요...
비비안리님, 날마다 아침상보면서, 저까지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전 저런 상을 못차리는데...게을러서요.
그런데, 맛있는 음식 조금 더 차리면 집안식구들이 행복해진다고 하신 말씀(지난 번에)
정말 맞는다고 생각해요.
저도 열심히 아이들 잘 먹이고, 아침상 잘 차려야지 한답니다.
사진도 매일 올려주시와요~~~~^^
열심히 비비안리 찾아서 푸짐한 상 돌아보았습니다.
저절로 침이 고이면서 꿀꺽 넘어갑니다.
여러 식구들이 둘러 앉아 먹는 모습이 그려지며 부럽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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