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생오미자가 왔습니다아~~ㅎㅎㅎ
받자마자 박스를 열어보니 오미자의 새콤한 향이 참 좋네요.
오미자차를 참 좋아해서 언제 한번 꼭 오미자차를 담궈보리라 벼르고 있었는데,
드디어 실천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근데, 임신 9개월 텔레토비의 몸으로 생오미자 8키로를 언제 다 다듬어서 담글지 좀 걱정이 되긴 해요;
그래도 뭐 일단 만들어놓으면 겨울 내내 따뜻한 오미자차를 맛볼 수 있으니 즐거운 맘으로 해야겠죠?
오늘 저녁에 남편 구슬려서 마트에 유리병이랑 설탕 사러 가야겠네요.
다 담그면 사진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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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iffany
'06.9.5 4:47 PM어디서 사셨나요?
저도 오미자차 담궈 보고 싶은데...2. 오렌지
'06.9.5 5:17 PM오미자 주문 사이트 궁금하신 분은 쪽지 주세요.
여기다 쓰면 광고가 될거 같아서요.
쪽지 받으면 사이트 주소 알려드릴게요.^^3. 황경민
'06.9.5 5:45 PM저도 궁금..생오미자로 차 담글 생각은 아직 못해봤는데 궁금해요..
4. remy
'06.9.5 6:50 PM으흐흐.. 전 요즘에 오미자 따느라 정신 없습니다..
집 주변에 오미자 덩굴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올해는 열매들이 잘 열리는 해랍니다..
주렁주렁 달린 오미자 보면 어휴.. 기분이....ㅋㅋㅋ
생오미자랑 동량의 흙설탕이나 백설탕을 넣고 한달정도 지나면 매실이나 머루처럼 청이 되거든요.
그거 걸러내서 병에 담아 두시고 차도 만들고 술에도 타먹고 두루두루 쓰시면 되요..
말려서 우려내 드셔도 되구요, 영양분은 말린게 더 많다고 해요~~5. 히야신스
'06.9.5 11:14 PMremy님이 말씀하신 방법이 오미자 액기스인가요? 토욜날 오전에 sbs잘먹고 잘사는법에 오미자에 대해
나왔는데,효능이 참 좋더만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6. 이제야
'06.9.5 11:39 PM글 보는순간 입안에 침 고여요.. ㅎㅎ
7. remy
'06.9.6 10:10 AM네.. 엑기스 빼는 방법이예요..
생오미자와 동량의 설탕을 넣고 밀봉해서 두면 됩니다..
근데 영양분은 말린게 더 풍부하니까 편하게 말린거 사서 우려내서 음료수처럼 드세요..8. ggoma
'06.9.6 2:06 PM말린 오미자가 있는데요..한번 우려서먹었을땐 왜케 씁쓸한지 몰겠어요...
잘 우리는 방법있음 갈켜주세요^^9. remy
'06.9.6 5:43 PM끓는 물에 우리면 써요.. 꼭 찬물에 우리세요..
그리고 넘 많이 넣으면 쓴맛이 강해져요.. 물과의 비율도 잘 맞추시고,
다 우리고 나서 시럽을 만들어 넣으시거나 설탕, 꿀등을 타면 쓴 맛이 좀 없어져요.
전 그 씁쓸한 맛이 좋던데요.. 한여름엔 그 쓴맛이 갈증을 없애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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