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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프랑스 식당에선.... 눈요기들 하세용~~~

| 조회수 : 7,434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6-09-06 09:18:27
맛도 맛이지만 장식도 예술인 프랑스 요리

보는 순간 와~~소리가 절로 나오게 됩니다.




사진정리를 하며 다시보게된 요리 사진들...

그냥 버려두기 아까워 그간 찍어 놓았던 몇가지 요리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눈요기들 하세용~~





식사전 심심풀이로 무순을 후추,소금,고추가루에 찍어 먹도록 나온 샐러드(?)











컵에 꽂아있는 앙증맞은 바게트 (너무 귀엽죠?)










가지로 염소치즈를 말아 구운 요리 (자리배치가 정확하지 않습니까? ㅍㅎㅎ)











그릇은 3개...하지만 1인용 야채스프 (큰대접 하나로 나오면 좋으련만...)











넙적한 쌀을 깔고 오리고기를 얹은 요리 (색감이 예쁘죠?)











바게트 빵에 크림과 초콜렛시럽을 바르고 아이스크림 한덩이가 놓여져 있는 디저트











배,초콜렛케잌을 꼬지에 꽂아 녹차 아이스크림에 초콜렛시럽을 뿌린 디저트











푸아그라(거위간)안에 무화가가 넣어 있던 요리











갖가지 치즈들











아이스크림과 과자 (3개의 산딸기가 귀엽죠?)











초콜렛 케잌 (쉬~쉬식 뿌려진 소스와 오른쪽 끝에 자리잡은 두개의 산딸기가 잘 어울리죠?)











커피,아이스크림,케잌을 한접시에 올려 놓고 든든하게(?)끝낼수 있는 디저트





이상은 염치를 불구하고 사진기를 드리댔던 요리 사진들이였어요.

사진들을 보면서 요리를 한다는 것 또 먹는다는 것이 가장 행복한일이라 생각이 드네요...

그쵸???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nn
    '06.9.6 9:55 AM

    클릭하시면 코치가방을 쇼핑하실 수 있어요~
    http://www.coachfactory.com/content/CollectionListView.aspx

  • 2. 쭈야
    '06.9.6 10:07 AM

    잉 사진 저는 안보여요 ~

  • 3. 땅콩
    '06.9.6 10:33 AM

    저도 사진이 안보이네용~!

  • 4. 둥이둥이
    '06.9.6 1:59 PM

    구경 잘했어요....^^

  • 5. 작은정원
    '06.9.6 4:05 PM

    한참 기달렸더니........사진이 넘 늦게 뜨네여....
    근데 아까워서 어찌 먹는데요??ㅎㅎ

  • 6. angie
    '06.9.6 6:47 PM

    하여간...
    프랑스 사람들은 여자들이 수건만 둘러도 그게 패션이 된다고 하는데 진짜 그게 부러워요.
    <프랑스 여자는 살찌지 않는다>라는 책에 보면 그렇게 먹어도 살이 안찌는 이유는 눈으로 먼저 먹기 때문에 많이 먹는거 같아도 많이 먹지 않게 되며, 모든 요리를 오감이 만족하면서 먹기 때문에 먹는 거 자체를 즐겨서 그렇다는 내용이 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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