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순간 와~~소리가 절로 나오게 됩니다.
사진정리를 하며 다시보게된 요리 사진들...
그냥 버려두기 아까워 그간 찍어 놓았던 몇가지 요리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눈요기들 하세용~~
식사전 심심풀이로 무순을 후추,소금,고추가루에 찍어 먹도록 나온 샐러드(?)
컵에 꽂아있는 앙증맞은 바게트 (너무 귀엽죠?)
가지로 염소치즈를 말아 구운 요리 (자리배치가 정확하지 않습니까? ㅍㅎㅎ)
그릇은 3개...하지만 1인용 야채스프 (큰대접 하나로 나오면 좋으련만...)
넙적한 쌀을 깔고 오리고기를 얹은 요리 (색감이 예쁘죠?)
바게트 빵에 크림과 초콜렛시럽을 바르고 아이스크림 한덩이가 놓여져 있는 디저트
배,초콜렛케잌을 꼬지에 꽂아 녹차 아이스크림에 초콜렛시럽을 뿌린 디저트
푸아그라(거위간)안에 무화가가 넣어 있던 요리
갖가지 치즈들
아이스크림과 과자 (3개의 산딸기가 귀엽죠?)
초콜렛 케잌 (쉬~쉬식 뿌려진 소스와 오른쪽 끝에 자리잡은 두개의 산딸기가 잘 어울리죠?)
커피,아이스크림,케잌을 한접시에 올려 놓고 든든하게(?)끝낼수 있는 디저트
이상은 염치를 불구하고 사진기를 드리댔던 요리 사진들이였어요.
사진들을 보면서 요리를 한다는 것 또 먹는다는 것이 가장 행복한일이라 생각이 드네요...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