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 올려 봅니다.
무척 쑥스럽습니다.
오랜만에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텔레비젼보다 필(?) 받아 장금이 처럼 맛을 한번 그려 보았습니다.ㅋㅋㅋ
속이 궁금하시져?
도우위에 재료가 없어 토마토케첩바르고 연어(소금 후추)와 새우,
마늘올리브에 볶은 것과 양파 코코넛가루, 브로콜리
마무리로 피자치즈올려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제목을 뭘로 부쳐야할 지, 소속을 모르겠습니다.
요리제목 좀 부쳐 주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