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생일 케잌

| 조회수 : 4,193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6-09 16:15:23
13살 이젠 틴에이저가 된 우리딸..
아빠가 사온 장미와 풍선에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답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은초보
    '06.6.9 4:24 PM

    너~~~무 예뻐요...
    이 게으른 엄마는 또 부끄러워지네요..

  • 2. valentine
    '06.6.9 5:22 PM

    존경합니다.
    따님은 좋겠어요

  • 3. 장윤희
    '06.6.9 5:28 PM

    와~ 넘 귀여운 케이크네요...
    저 색색 콘컵은 어디서 구하셧을까요....?

  • 4. 수수
    '06.6.9 6:14 PM

    케잌 넘 예쁩니다. 가까운데 계시면 배우고 싶습니다.

  • 5. 가속도
    '06.6.9 6:33 PM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네요. 城같습니다.

  • 6. 이수 짱
    '06.6.9 6:41 PM - 삭제된댓글

    진짜 예쁩니다...
    저런 멋진 케잌을 받은 따님도 너무 행복한 생일이었을꺼 같아요~^^
    저는 오늘 처음으로 애 도시락싸고 피곤해서 오후내내 잤는데...ㅡ.ㅡ;;
    부끄러워지네요...ㅜ.ㅜ

  • 7. maeng
    '06.6.9 7:59 PM

    야~ 정말.... 사랑듬뿍 받고 자랄거 같아여... 대단하세여~
    넘넘 부지런 하시구 센스있으시구^^

  • 8. 페프
    '06.6.9 9:18 PM

    즈이집 여덟살난 딸아이..사진보고 감탄감탄~!!!!
    오~~~~~~~~~~~~~~~오!!!! 합니다..^^
    저도 담 생일때 함 해봐야 할 듯..

  • 9. normal
    '06.6.9 9:41 PM

    우와~ 정말 특별한 케이크네요...딸을 위한 단 하나뿐인 케잌...멋집니당~
    저는 언제나 저런 실력이 나올지...까마득하네요...ㅎㅎ
    레시피 살짝 공개해주시면 정말 정말 좋을텐테....^^;;

  • 10. 이윤경
    '06.6.9 11:53 PM

    사실 집에 가지고 있던 재료가 아이스크림 콘 남은것 박에 없어서 만들면서도 유아틱하다고 싫어 하면 어쩌나 걱정했어요^^'
    틴에이저들은 왠지 유아틱한것을 거부하잖아요..
    그래도 아직은 어른이고픈 아이이지요..
    박력분 120g
    달걀4개
    설탕 120g
    버터 26g
    우유 한큰술. 기본 스폰지 케잌 만드듯이 달걀과 설탕 거품내서 박력분 섞고 우유와 버터 데운것 넣고 180도에서 25분정도 구우시면 되요

  • 11. SSIZZ
    '06.6.26 9:50 PM

    정말 예뻐요~ 저런걸 어떻게~ 대단하세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8593 맥주와 까나페로 월드컵경기를 한층 더 Upgrade~~ 3 2006.06.10 3,376 11
18592 새우랑 홍합이랑 ... 2 은쭈 2006.06.10 2,964 45
18591 반란 (1)!!! 3 레먼라임 2006.06.10 3,418 24
18590 여름에 이거 빠지면 골란하죠... 가슴까지 시원한 콩국수 7 레드빈 2006.06.10 5,149 13
18589 자기 전엔 저칼로리 묵국밥 8 야간운전 2006.06.10 4,287 4
18588 타이치킨샐러드/감자크로켓/초코롤케이크 6 오렌지피코 2006.06.10 5,892 33
18587 포크커틀렛... 4 근이마눌 2006.06.10 2,409 2
18586 구절판 6 제제의 비밀수첩 2006.06.10 4,795 44
18585 장국부터... 메밀국수 4 빈틈씨 2006.06.10 3,831 10
18584 네모난피자 4 azumei 2006.06.09 3,446 2
18583 양파그레이비를 얹은 매쉬드 포테이토 4 빈틈씨 2006.06.09 3,536 26
18582 팽이버섯 조개 미소국 5 에스더 2006.06.09 3,207 20
18581 휴일오후...전복죽 2 normal 2006.06.09 3,519 82
18580 해선장 찹 스테이크 4 빈틈씨 2006.06.09 2,967 44
18579 제스프리 키위&칠레키위 15 환범사랑 2006.06.09 4,687 25
18578 마늘 견과류 볶음...(6월의 이벤트) 3 하루히코 2006.06.09 2,845 3
18577 밤참으로 쓱쓱 비벼먹는 비빔만두 대령이오. 2 민트 2006.06.09 4,115 12
18576 돈가스만찬 & 보리비빔밥만찬 10 쌈지기 2006.06.09 5,728 16
18575 퇴원기념- 고등어 우거지조림 5 레드빈 2006.06.09 3,900 7
18574 생일 케잌 10 이윤경 2006.06.09 4,193 4
18573 대게 7 오지랍 2006.06.09 3,234 4
18572 소박한 콩나물...콩나물 한 동이로 한 몇가지 요리들 3 우노리 2006.06.09 5,664 15
18571 떡피자 3 김형수 2006.06.09 3,701 8
18570 호박씨와 해바라기씨의 고소함 16 은쭈 2006.06.09 3,983 6
18569 쟁반국수랑 원초적본능? 그리고 우리신랑도시락 싸기 18 5 안동댁 2006.06.09 7,685 144
18568 나들이 도시락, 아이 도시락 이야기~ 2 로즈 2006.06.09 7,396 170
18567 한밤중에 꼬꼬도리탕~탕 5 은쭈 2006.06.09 2,989 5
18566 야참으로 좀 칼로리 쎈가요? 7 mulan 2006.06.09 5,54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