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게는 다리를 분질러빼면은 살이 떨어지지않고 그데로 쭉빠지는데
이것을 초장이나 와사비에 찍어서 먹으면 그맛 달짝지근하니 좋습니다
혹게를 아시는 식도락가님들은 초장이나 와사비나 소스가없이 혹게를 그대로 다리살을빼서 먹는데
이맛을 알아버리면 먹고싶어서 천장에 혹게다리가 보일정도로 못참습니다
그리고 몸통은 쪄서 먹는데 게장이 제일 꽉차서 맛이 기가차게좋으며
혹게다리나 몸통을 찐것을 껍질 벗기면 잘 벗겨지는데 껍질까서 먹으면 자연 키토산 그대로를 먹습니다
몸통껍질은 그대로 떼어내어 밥을 한숫가락 퍼담아 대게몸통초밥을 만들어
쌈처름 먹는맛도 일품입니다
이혹게는 잡혀오는수량이 제한적이기에 널리 알려지지않고 가격도 헐하여 보통7-8000원정도하며
어부들이나 미식가들한테 알려져서 팔리고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5일지나면 법정 대게금어기가되어 못잡습니다
혹게입니다
다리를 뜯어서 끝을 분질러빼면은 속살이 떨어지지않고 쭉 빠집니다
다리살뺀것을 접시에담아서 놓습니다 1개씩 먹어가면서
몸통과 다리달린 온마리를쪄내면 몸이 부풀어올라퉁퉁하게두꺼우며
찐 혹게도 다리를 분질러 빼면은 자연그대로 대게맛살이되어 죽빠집니다
특히 자연순수 키토산이 그대로있어서 나이 많으신분들이 드시기에도 좋습니다
우리는 초장없이 생것그대로 먹는데 대게회맛은 달작지근하니 그맛이 감칠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