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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볶음우동,두부찌게,미나리부추나물,,밥새우계란찜,닭꼬치,양파소스,딸기쨈....

| 조회수 : 14,530 | 추천수 : 63
작성일 : 2006-04-20 13:18:42



가끔은 밥하기가 귀찮아 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면 종류의 메뉴로 정하면,
따로 국 또는 찌게, 반찬을 하지 않아서 편하다는....


<볶음 우동>



우동사리, 칵테일새우, 양배추, 양파, 브로컬리(살짝 데친 것),
양송이, 대파, 마늘, 굴소스, xo소스, 청주, 참기름 후추 준비하고....



팬에 포도씨 오일 두르고 대파, 양파, 마늘 넣어 향 내주고....



새우 넣고.....(청주 한 큰술 휘리릭~)



채 썬 양배추, 양송이 넣어주고...(취향에 따라 숙주, 팽이버섯을 넣어도 맛있다는..)



데친 브로컬리 넣어주고....



굴소스, xo소스 넣어서 센 불에서 볶다가 참기름 둘러주면...



볶음 우동 완성.



뜨거울  때 먹으면 맛있습니다~

먹고 돌아서면 왜 그렇게 다음 식사시간이 빨리 오는 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합니까, 만들어야지요.

<두부찌게>



멸치 다시물에 국간장, 멸치액젖, 두부, 파, 마늘, 고춧가루, 들기름 조금 넣어서
간단 두부찌게 끓여 놓고...
<부추미나리 나물>



부추, 미나리 깨끗이 씻어서...



멸치액젓, 양파소스, 매실액, 파, 마늘, 고춧가루 넣어 양념장에 조물거리면...



향긋한 부추미나리나물 완성.

<밥새우 계란찜>

멸치다시물에 심심하게 만든 계란찜도 맛있고,
새우젓 넉넉히 넣은 짭조름한 계란찜도 맛있고,
밥새우를 넣은 계란찜도 맛있답니다~



멸치다시물, 밥새우, 계란, 대파, 참기름, 청주 조금 준비하고..



다시물에 밥새우 넣고 끓이다가...



풀어 놓은 계란, 대파 넣으면 간단하게 완성.

<닭꼬치>



청주 살짝 뿌린 닭꼬치, 팬에 올려 기름 빼 주고...



생선구이기에 올려 다시 굽다가...



고추장,고춧가루,땡초가루,생강술,양파소스,물엿,맛간장,후추,참기름 넣은 양념장 발라
열심히 열심히 만들었는데, 딸 아이 맛 없답니다
닭을 못 먹는 제가 맛을 볼 수도 없고, 양념장을 먹어보니 맛있는데...
어쩌겠습니까, 맛있다고 할 때까지 다시 만들어 봐야지요. 어흑~

다시 만든 닭꼬치....



청주, 생강술 넣은 물에 닭꼬치 데쳐서 기름 완전히 빼 주고...


위의 양념장에 버무려서 조려주었더니...

맛있다네요...에구..

<양파소스>

아주 예전에 아는 분이 농사지으신 양파를 엄청나게 많은 양을 주셨습니다.
아주 큰 쌀가마니 세 개 분량은 넘었던 듯...
앞집, 뒷집, 윗집, 아랫집, 경비실까지 나누어 주었는데도 그 양이 어마어마해서
이것저것 만들다가 양파를 조려서 소스로 사용했는데 오랜 시간 보관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요리에 응용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양파가 많이 남았다면 한 번 해 보세요~
적당히 붙일 이름이 없어서 양파소스라고 하고....



두꺼운 냄비에 채썬 양파, 물 아주 조금 넣어서 팔팔 끓이다가..
(위의 사진은 양파 20개의 분량입니다.)



약한 불에서 조려 줍니다.



자작하게 졸아들면 핸드블랜더로 좌악 갈아서..



용기에 담고 바로 먹을 것 하나 빼고 냉동실로 보내줍니다.
각종 소스 만들 때, 무침, 볶음요리에 사용해 보니, 설탕의 단맛과는
다른 감칠맛이 나서 좋답니다.



황태구이 양념장에도 넣어주면 촉촉해져서 좋고,
골뱅이무침이나, 비빔장, 깔끔한 생선조림 할 때도 좋다는...


<딸기쨈>

요즘 딸기가 참 맛있습니다.



깨끗이 씻은 딸기 준비해서...



딸기에 레몬즙 짜 넣어서 핸드블랜더로 좌악 갈아준 다음...


설탕 넣어 센 불에 올려 끓이다가 거품 걷어내주고...



한 참 졸여주면....



딸기쨈 완성.



색깔이 참 예쁘지요?



홈메이드요구르트에 넣어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aby fox
    '06.4.20 1:24 PM

    루나님
    저번에 올려 주신것도 아짇 못했는데...
    레몬은 사다가 넣어 놓고 아직 근처고 못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시간나면 닭꼬지랑 볶음우동 함 해봐야 겠어요

    금방 밥 먹었는데 볶음 우동 심히 땡깁니다.

  • 2. 결혼4년차
    '06.4.20 1:40 PM

    전 딸기쨈 만들때 그냥 통째로 넣고 끓이는데.. 갈아서하면 통째로 하는것과 많이 다른지 궁금하네요..
    갈아서 하는건 생각도 못해봤거든요~^^

  • 3. 복돌
    '06.4.20 1:41 PM

    baby foxs님 ..저두요..
    전번에 루나님 레몬에이드보고 필받아서 레몬 한봉지 사다놓곤..열씸 생각만하고있습니다ㅠㅠ
    꼭 해야할텐데요...
    근데 레몬 사이사이에 설탕 내진 꿀을 뿌리는건가요?? 그리고 만들자마자 냉장고로 보내주어야하는지요...


    볶음우동 해먹어야겠어요.
    넘 맛나보여요^^

  • 4. 맘이야
    '06.4.20 1:42 PM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봄이라 입맛도없는데 감기까지 왔습니다.
    손하나 까딱하기 싫은데 루나님 요리를보니 식욕은 생기는데...
    얼른 정신차리고 밥다운 밥을 해야겠어요.
    남편은 둘째고 아이한테 쪼매 미안합니다.

  • 5. 체리필터
    '06.4.20 1:43 PM

    제가 존경하는 루나님 이름이 보이길래 얼른 들어와봤네요..
    볶음 우동 너무 맛나겠어요~

  • 6. 수수꽃다리
    '06.4.20 1:57 PM

    어제 저도 닭꼬치를 만들어줬는데 맛없지는 않지만 사먹는맛이 안난답니다..ㅠ.ㅠ
    오늘은 루나님처럼 일단 끓인후에 조려볼래요.
    양파즙을 안넣으면 단맛이 너무 약할까요?

  • 7. 수인맘
    '06.4.20 2:08 PM

    요즘 루나님 요리가 올라올 때가 되었는데?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대단하시네요.
    한번 도전 해 볼랍니다.

  • 8. cozy
    '06.4.20 2:11 PM

    luna님 오랜만^^
    제가 요즘 좀 힘든일이 있어서 자학(自虐)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다시 일어서야겠죠.. 아무리 마음이 힘들어도..
    부추미나리나물과 두부찌게 먹고 말입니다.^.^

    블로그 업데이트는 언제 하실거에요요??

  • 9. 현석마미
    '06.4.20 2:22 PM

    저요저요~ 질문있어요..^^
    양파즙 담은 꿀사랑이랑 용기는 어디서 사신거예요??
    꿀 드시고 남은 용기인가요??
    소스 담아놓기 너무 좋은 것 같아서요...^^
    그러고 보니...저랑 똑같은 실리콘 스푼 쓰시네요..ㅋㅋㅋ저거 봉이랑 분리되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그죠?? 넙적한 것도 좋은데...^^

  • 10. 산야초
    '06.4.20 3:12 PM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 11. 소금
    '06.4.20 3:43 PM

    넘 좋은 엄마시네요.
    저같으면, 담에 않해줄 텐데..

  • 12. 봉나라
    '06.4.20 3:47 PM

    저희 남편이랑 아들이 이걸 보면 자기들은 불쌍한 인간들이라고 할 거예요.
    지 엄마가 마누라가 해주는 음식이 최고인줄 알지요. 쓱싹 만든 음식에 감탄까지 하며 먹는데...
    요그림은 절대 보여주질 말아야지
    제가 각성해야겠지요?. 하겠습니다.

  • 13. 스칼렛
    '06.4.20 4:18 PM

    지금 바로 양파소스 만들러 휑하니 갑니다...^^

  • 14. 손우희
    '06.4.20 5:26 PM

    울 아들 볶음우동에 필~~팍~
    해달라고 "꿀" "꿀"~~
    제가 봐도 넘 맛있겠어여~~~

  • 15. 생명수
    '06.4.20 5:53 PM

    역시 루나님...볶음우동 뭔가 다르십니다. XO소스를 한번도 안 써봤는데.함 사다가 루나님 레서피대로 해 봐야겠어요. 계란위에 떠있는 밥새우들이 너무 귀여워요. 까만눈이 동동(어머 저 너무 엽기적인가봐요). 저 계란찜 너무 좋아하는데 밥새우는 없지만 마른 새우 넣고 해먹어도 맛있겠져? 남편은 닭꼬치 해주면 좋아라 하겠네요. 오늘도 맛있는 사진과 레서피 감사~합니다.

  • 16. 지금당장
    '06.4.20 5:56 PM

    딸기쨈 색깔이 어찌 저리 예쁜가요?
    전 매일 검은빛 비슷하게 되던데,,,,,,,ㅠㅠ
    비법좀 알려주셔요~~~

  • 17. olivia
    '06.4.20 8:00 PM - 삭제된댓글

    어찌 제가 좋아하는 메뉴들로만 쫘악~~~

  • 18. 산에들에
    '06.4.20 10:22 PM

    우와 볶음우동.. 양파소스.. 필 받았슴다.. 이번 주말에 꼬옥~
    닭을 못 드신다니 괜한 동질감마저 듭니다.. (전 날짐승 요리를 안먹거든요..)

  • 19. 동경
    '06.4.20 11:27 PM

    모든 요리를 척척 너무 쉽게 하시는것 같아 부럽사와요 ㅋㅋㅋ
    볶음우동은 꼭 해먹어 볼께요 너무 간단한듯하고 맛있어보여요
    홈메이드딸기잼까지 우와 루나님 짱!

  • 20. 보리차
    '06.4.20 11:51 PM

    화려한 음식들에 그저 꿀꺽! 입니다. ^^

  • 21. 맘이아름다운여인
    '06.4.21 12:40 AM

    볶음우동 정말로 맛나보여요^^*

  • 22. luna
    '06.4.21 12:57 AM

    baby fox님...레몬 싱싱할 때 얼른 만드세요~ 꾸벅~
    결혼4년차님...예전에 저도 통째로 해 본 적이 있는데, 갈아서 하는 게 시간도 단축되고, 수분이 빨리
    날아가 졸이기가 쉬웠다는.. 그리고 갈기 전에 레몬즙을 골고루 뿌리셔 딸기가 레몬즙을 흡뻑 먹은 후에
    끓이기 시작하니까 색이 고왔답니다.
    복돌님....설탕으로 할 때는 한 켜 담고 설탕 뿌리고를 반복, 꿀로 하실 때는 켜켜 담은 다음


    꿀을 부어주시면 됩니다. 고맙습니다~
    맘이야님...고맙습니다~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이 드는 우리들은 정말 위대한 엄마지요?

    체리필터님...존경한다는 말씀에....덩실덩실~ 머쓱~ 고맙습니다.
    수수꽃다리님...양파즙 꼭 넣지 않으셔도 되요~ 물엿이나, 꿀 등으로 단 맛을 내시면 됩니다~ 꾸벅~

    수인맘님....저를 기다리시는 분이 계셨다니....보이시나요? 감격하고 있는 모습? 고맙습니다~

    cozy님...오랜만입니다. 벌써 벌떡 일어나셨다고요? 토닥토닥~
    요즘 블로그 정리한다고 유료계정 구입해서 열심히 컴과 싸우고 있는데, 네이버에서는 태그가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울그락푸르락 할 만 하지요?
    새벽까지 이것저것요것조것 하면서 며칠을 잠을 못 잤더니, 요즘 제 모습이 병든 닭이라는...
    될 때까지 해 보렵니다. cozy님 덕분에~~~

    현석마미님...저와 같은 조리도구를 쓰신다니 반갑네요~ 위의 용기는 꿀 한 병 사면 한 통씩
    주는 거 한꺼번에 받으려고 꿀을 다섯통이나 샀네요~ 제가 솜씨도 없는 게 손만 크답니다~

    산야초님...고맙습니다~

    소금님...루나는 별로 좋은 엄마는 못 된답니다~ 칭찬 고맙습니다.(다음엔 나도 해주지 말아야지!!)

    봉나라님...후훗, 덕분에 빙그레 웃었다는...꾸우벅~
    스칼렛님...화이팅!!

    일리아나님...볶음우동 꼭 해서 드세요~ 사실 사진만 주욱 늘어놔서 그렇지 생각보다, 간단하고
    맛있답니다~

    손우희님....아드님 한 접시 뚝딱 만들어 주세요~

    생명수님..저도 감사해요~저는 xo소스가 왜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절대로 맛살을 안 먹는 제가, 김밥 속의 맛살을 골라내는 제가, 해파리 냉채안의 맛살도 건져내는 제가,
    심지어는 중국식볶음밥 안의 맛살까지 살살 골라내는 제가....
    살짝 볶은 맛살에 xo소스 올리면 커다란 봉지 하나 그 자리에서 다 먹는답니다.
    정말 이상한 식성이지요??

    지금당장님...비법이라고까지 말하기는 그렇고, 제가 몇 가지 방법으로 만들어 보니..
    1.불에 올리기 전에 레몬즙을 뿌려 골고루 잘 저어준다.
    2.불에 올리기 전에 블랜더로 곱게 갈아준다.
    3.한 번 우르르 끓고 난 뒤에 설탕을 넣어 준다.
    4.인내심을 가지고 올라오는 거품은 계속 걷어낸다.(오래 하다보면 짜증도 납니다~)
    5.약한 불에서 잘 조려준다.
    6.완성된 딸기를 빠른 시간에 식혀준다.
    (적은 양으로 할 땐 얼음물에 식혀주고, 많은 양이면 싱크대 개수대에 물 받아 냄비를 퐁당~)
    이 방법으로 하니까, 색이 이쁘고 맛이 깔끔했다는...

    olivia님....저랑 식성이 비슷하신 듯~

    닭 못드신다는 산에들에님!! 반갑습니다~ 저는 날짐승까지는 아니고...
    삼겹살, 족발, 닭, 꼼장어, 내장탕, 소머리국밥처럼 제목이 으스스한 것 안 먹고,
    멍게, 해삼, 산낙지, 오징어회, 또는 모든 종류의 회, 간, 천엽, 성게처럼 흐믈흐믈한 것도 안 먹고,
    꼼장어, 곱창, 쏘가리탕, 메기탕, 삼치,꽁치, 전어,민어,고등어, 등등의 생선도 안 먹고,
    등등등 안 먹는 것이 많답니다. 우리 같이 힘내요~

    동경님, 오랜만입니다...반가워요~
    보리차님...칭찬 고맙습니다~

    맘이아름다운여인님...꾸우벅~~

  • 23. sunshine
    '06.4.21 11:14 AM

    잘지내시죠?
    볶음우동 정말 맛나보여요.
    어쩌면 그렇게 모든 음식을 잘하시는지...
    이번 주말에는 볶음우동 한 번 해먹어야겠네요.*^^*

  • 24. 망구
    '06.4.21 1:26 PM

    그러면...루나님... 도대체 뭘 먹고 사시는지.... 알려주시와요......
    달리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시는게 아니군요...
    물만먹고 사시는건 아니지요?
    저리 음식을 짤~~~하시는데...
    나도 루나님 딸 했음 좋겠땅...
    울 엄마가 화낼라나????

  • 25. 핑크쥬디
    '06.4.21 2:25 PM

    루나님 글이 올라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며칠전엔 루나님께 무슨일이 있나싶어 글까지 쓸려고 했었더랍니다..ㅎㅎ
    지금 전 시댁에 와있어서 컴퓨터 못하고 있다가 어머님 잠깐 외출하신사이에 후다닥~~ 답글남기는중이랍니다..
    오늘도 맛나는 요리가 가득가득하네요..
    참~!! 요구르트 넘 맛있었어요.. 저도 주문했다는거 아닙니까..ㅎㅎㅎ
    신맛이 없어서 남편도 좋아라하더군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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