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띠깜이 급식 이야기~~
안녕하십니까~~
띠깜이 간만에 인사 드립니데이~~ 꾸~우~벅~ (-.-)(_._)(^.^)
정말 아주 오랜만에 친정 온 느낌이 듭니다.
물론 그 동안도 친정 주위를 가끔 어슬렁거리면서 가족들 근황과 소식들을 접하며
혼자 웃고 울곤 하였지만, 오늘은 맘먹고 친정에 푹~~ 쉬러 오고 싶었습니다.
많이 바빴었습니다.
작년 말경엔 ‘한정식’ 식당을 차리려고 준비 한다고 정신이 없었구요,(물론 그게 제
사명이 아니라서 안되었지만서두……) 올해는 3월부터 여기 쿤밍국제학교도 급식을
시작하게 되어 새로운 아이들(교포아이들, 외국아이들) 입맛을 잡느라고 정신을 못
챙기고 있답니다.^^;;;;;;
작년엔 좀 헛바람이 들었었나봐요.
아직은 요리의 내공이 턱없이 부족한 제가 감히 고급 한정식 집을 목표로 열심히
요리작업에 몰두 했었지요. 주위의 격려성 칭찬에 잠시 자만을 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입으로 느낄 수 없는 맛(한국이었다면 여러군데 한정식 집을 순례하며 맛을
직접 볼 수가 있었겠지만)을 그려보려고(감히 장금이처럼 ^^;;;;;) 인터넷을 찾아
혹은 요리책만 보고 열심히 따라서 많은 요리들을 만들어 냈었지요.
많은 분들을 실험(?) 대상으로 초대도 했었고, 교회나 학교의 행사라면 앞장서서 음식을
도맡아 하는 식으로 음식의 질을 높이려고 했었습니다.
제법 한다는 칭찬도 들리고 스스로도 대견하단 생각이 들었지만, 한가지 알 수 없는 것은
제가 그 중요한 일을 놓고 한번도 기도로 간구를 하지 않았다는 거지요.
제 기도라면 응답을 너무 잘해 주심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물론, 결과적으로 그 일이 안된 지금도 하나 섭섭한 것 없다는 것도 이상하지만요.
전 늦은 믿음이지만 범생이(?)답게 무슨 일이던지 시작하기 전에 기도로 간구를 하고
있구요 또 그땐 특히 응답을 잘해 주시기에 더 기도에 불이 붙었었던 시기였는데도
불구하고, 전 식당을 놓고 한번도 기도를 하지 않았답니다.
주위에 아주 좋은 조건을 제시하며 같이 하자는 분도 있었고 또 지금도 질기게
한정식집을 하자는 분이 있지만, 아마 그게 제 사명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내 맘에 없어서 기도를 안했는갑다~~!!”
“무신???? 니가 기도를 안했으니 당연히 안된거제…!!”
아직도 울 남정네는 제가 기도를 안 한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전 진짜 기도를
할 수 없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돈’과는 좀 거리가 먼~~과라고 위로를 하면서 말이지요~~^^;;;;;
그러다가 올해 초에 국제학교(International Academy) 엄마들이 여럿 전화를 해 왔
고 고민을 하던 중 결정적으로 한 아이가 소아당뇨라는 어떤 엄마의 전화에 그만 덜컥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왠지 이게 제 사명이란 생각이 들어서리~~
“우리 아이가 매일 기름지고 조미료가 많은 중국음식 외국음식만 사먹다가 그만
당뇨에 걸리게 되었답니다. 꼭 제대로 된 한국음식을 먹이고 싶어요… ㅠㅠ ”
그래서 입맛이 아주 틀린 각양각색의 외국 아이들과 우리 교포 아이들 약 50명을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모두 270명인데 그 중 50명이 먹고 있습니다.)한국식으로 길
들이려고 무진 고생을 하고 있답니다. 우리 한국 아이들은 정말 잘 먹는 반찬도
So spicy(고추가루, 마늘, 파 많이 들어간 반찬) 해서 혹은 잘 안 먹어 봐서(국종류)
또 혹은 냄새가 싫어서(오징어채 조림 등) 거부 당하는 경우도 많았지요.
또 짧은 영어로 매달 급식 표를 만들어야 하는 어려움도 있고, 퓨전이냐 아니면 서양식이냐
아니면 완전 한국식이냐, 고민에 고민을 많이 하기도 하지요.
근데, 제 결론은 ‘순수한 한국식이 세계적’이라는 생각에 대부분 한국식으로 무식하게
밀어 붙이는 중 이랍니다. 불고기나, 김밥(스시라고 하는 애들 ‘김밥’으로 고치는
데도 시간이 좀 걸리데요. 에궁~~ㅡ.ㅜ), 전,…. 등 잘 먹히는 중이구요, 대신 1가지
정도는 퓨전화 된 서양식/중국식을 넣고 있답니다.
3월20일부터 매주 월/목 두 번 하고 있는데, 이젠 깍두기 국물에 밥 비벼먹는 아이
도 슬슬 생겨나고 한국음식을 맛있다고 날자를 더 늘릴 수는 없냐는 전화도 받게
되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먼저 시작한 한국학교 아이들 급식에 혹 지장이 있을
까봐 1주일에 2번을 아직 고수하고 있지만, 아이들이 서툰 한국말로 “밥 아줌마~~”
라고 부르며 반기는 아이들을 안아주고 싶을 정도 이젠 친해지고 익숙해 진 것
같아요. 이게 바로 제가 신나게 감당할 수 있는 ‘사명’이 아닐까 합니다.^^
‘이걸 하게 하시려고 그전에 한국전통 음식을 배우게 하셨구나….’
이젠 그 깊은 뜻을 알고 열심히 한국음식 먹이는 ‘밥 아짐’ 사명을 잘 감당하려
합니다.
그래서 그 동안 친정에 오지 못했던 이 띠깜이, 넓은 맘으로 이해해 주시고 감싸 안아
주시길 바랍니다.
감싸 드립니데이~~^^
(아래는, 치즈카레, 중국식냉채(녹두당면), 참치전,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김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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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우.맘
'06.4.10 12:09 PM눈팅족인데..넘 반가워서요...왜 안오실까..하고 궁금했었더랍니다. 오랫만에 다시 오셔서 반갑습니다. 여전히 아이들을 위해 좋은일 하시고 계시니 더 좋네요...
2. 빠샤빠샤
'06.4.10 12:10 PM왜이리 오랫만에 오셨어요???
반가운 맘에 글도 안 읽고 인사부터 하네요.
이제 찬찬히 읽어 봐야지~~~3. 양파공주
'06.4.10 12:13 PM와락 어흑 띠깜님 반가와요 정말 너무너무 기다렸구요 진짜 보고싶었어요.
한동안 안오셔서 무슨일 있나 싶었고 혹시 신앙적으로도 잠수에 들어가셨나 걱정이 있었답니다..
이렇게 잘 살고 계신데..^^
자주 오셔요. 울 애를 쿤밍에 보내고 싶네요. 단순하게 띠깜님 급식을 좀 먹여보게..4. 현윤맘
'06.4.10 12:17 PM너무 궁금했었습니다.
가끔 오셔서 맛난것도 올려주시고
이야기도 많이 해 주세요^^5. 딸둘아들둘
'06.4.10 12:20 PM어째 이리 오랜만이신지요!!
반가운 맘에(혼자서 아는척..뻘쭘.-.-;;) 일단 리플먼저 다네요..
얼른 점심 설겆이 하고 읽어야쥐..=3=3336. 프림커피
'06.4.10 12:21 PM띠깜님..와락,,넘 반가워요,,
저도 반가워서 인사부터 하고 글 읽으려구요,,ㅎㅎ7. 여름나라
'06.4.10 12:21 PMㅋㅋㅋ..소식없으셔도...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그렇게 열심히 잘살고 계신줄 제가 짐작하고 있었지요...그동안 지내오신 소식듣고보니..역시...하는 생각뿐입니다.
암튼....소식 너무 반갑고...무엇보다 잘 지내신다고 하시니..
더더욱 반갑습니다.
열심히 하시는것도 좋지만 항상 건강챙기시며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저도 외국생활 열심히 하겠습니다....^^8. 달개비
'06.4.10 12:33 PM띠깜님, 오랫만이에요.
저도 무소식이 희소식...그리 생각하며
보이차 마실때마다 화사한 얼굴 떠 올렸답니다.9. Ellie
'06.4.10 12:38 PM띠깜님 정말 오랫만이에요 ^^
여전히 급식은 럭셔리 하네요~10. 보라돌이맘
'06.4.10 12:44 PM띠깜님..
저도 내심 궁금했어요..
지금껏 띠깜님 올려주신 많은 사진과 이야기들.. 맘속으로 좋아라했었기에...^^
그 특유의 인사말~~ 넘넘 반가워요~~^^11. 풀빛
'06.4.10 12:54 PM음하하 ~이제야 니를 체포하는구나.. 지집애~ 아래 니 글 <장근이 어쩌고.. 잣소스대하찜>에 댓글달아뒀는데 보지도 않고..쪽지도 안보내지고~~ㅠㅠ 잘 살았냐?? 으째 찍..소리도 없더니 요기서 열심히 살고 있었넹.. 눈 땡그렇게 뜨지마라.. 정연이닷!!! 서방이랑 수민이,시엄니는 다 잘 계시냐~~ 빠른 시간내에 답해라.. (사적인 내용 올려서 회원님들께는 지송 ~ 워낙 친한 칭구뇬이라..^^;;)
12. 풀빛
'06.4.10 12:59 PM뱅기로 얼마 몇 시간 안걸리는 중국땅이지만 멀게만 느껴지는 곳에서도 박력있게,씩씩하게 잘 살아가는 모습이 내 칭구라서 그런기 아이고.. 이쁘다~~ 혜진아~~ 야.. 언제 함 들어오면 실력 발휘해서 초대 쫌 해라~ 엄마집에서 보자^^ 옥이랑 양이,아그덜 몽땅 끌고 가께..^^
13. 쭈니들 맘
'06.4.10 1:06 PM와우~~ 진짜 오랫만에 나타나셨네요...
14. Harmony
'06.4.10 1:11 PM와! 띠깜님 반가와요.
그동안 그런일이 있었군요.
중국에도 황사로 곤란한가요?
여기는 황사가 너무 심해 토,일요일 문을 꼭꼭 닫고 외출도 자제하고 지냈어요.
아이들을 위해 계속 즐거운 음식만들기가 되기를 빌게요.15. 꽃게
'06.4.10 2:14 PM반가워요.
자주 오고,,재미있는 쿤밍애기도 해주시고..
자주 보고 싶어요.ㅎㅎㅎ16. 안나푸르나
'06.4.10 2:20 PM엄청난일 감당 하느라 정신이 없겠네요.
건강 잘 챙기고 항상 신나게 사시기를....17. scymom
'06.4.10 2:21 PM정말 오랜만이시네요.
자주 들려서 얘기 보따리 풀어놓으시길~~18. 김민지
'06.4.10 2:27 PM정말루 반갑습니데이~~~
뭔일이든 열씨미 하고 계시리라 생각했지요.
제가 컨닝좀 할수 있게 자주 오셔요.*^^*19. 포비쫑
'06.4.10 2:30 PM넘 반갑습니다
활짝핀 꽃들이 기분좋은 봄소식을 전해주더니
이렇게 띠깜님 소식을 듣게되네요
자주 좀 소식전해주세요
늘 궁금했었답니다20. 만년초보1
'06.4.10 2:51 PM저도 반가워요~ 전 띠깜님하고, 내 맘대로 뚝딱님 글 보면서 늘 감탄 했거든요.
전 남편이랑 저 둘 먹기도 벅차서 허덕이는데, 저 수많은 사람들에게 다양하고, 푸짐하고,
정성어린 음식을 해주시는 걸 보고, 나도 좀 더 부지런해지자 내심 다짐하곤 했어요.
자주 자주 글 올려주세요~21. 솜씨
'06.4.10 3:44 PM여전히 바쁘게 지내고 계셨군요. 반갑습니다.
작년 12월에 운남성을 여행했어요. 쿤밍과 리지앙요. ^^
그때 띠깜님께 쿤밍 정보 좀 얻으려고 쪽지를 보냈는데
접선이 안되었답니다.
가이드가 쿤밍에 제대로 된 한정식집이 없다면서
5일간 죄다 중국식으로 먹었는데 어찌나 느끼하던지요...
띠깜님 같은 분이 한정식집을 차리셨다면 참 좋을텐데요.
아무튼 앞으로도 재미난 글, 맛난소식 많이 올려주세요.22. 수산나
'06.4.10 4:11 PM띠깜님 정말 오랫만이네요 반가워요
23. 미네르바
'06.4.10 6:44 PM^0^
반가워요.
그동안 너무 바쁜가보다 생각했었어요.
언제쯤 나타나실까 하고 기다렸답니다.
(/^o^)/♡24. 마중물
'06.4.10 7:45 PM띠깜님 넘넘 반가와요~~~~~
제가 82에서 기다리시던 분들중 한분이라는거 아닙니까......
이제 자주뵐수있었으면 좋겠어요~~
건강하시지요??25. 김혜진(띠깜)
'06.4.10 8:33 PM지우맘님~~^^ 지도 반갑심니데이~~^^ 울 아그덜 잘 맥이고 있습니다.
빠샤빠샤님~~^^ 찬찬히 다시 읽어봐도 띠깜이 글이지예~~^^
양파공주님~~^^ 아그들 후딱 쿤밍으로 보내주세요~~^^
현윤맘님~~^^ 자주 오겠습니다.
딸둘아들둘님~~^^ 이리 반겨 주시니 감싸 드립니데이~~^^
프림커피님~~^^ 아이들 잘 크죠? 반갑심니데이~~^^
여름나라님~~^^ 거긴 무지 덥지예?^^ 중간에서 함 번개치고 만나야 하는디...^^
달개비님~~^^ 그 보이차가 안즉 있답니까?? @,.@
Ellie 님~~^^ 유학생활은 잘 하시는거지예?^^
보라돌이님~~^^ 진짜로 반갑심니데이~~^^ 이말투를 좋아해 주시니 감싸드립니데이~~^^
풀빛님~~아^^ 반갑다~~^^ 내 잘 살아 있다. 근데 워낙 바빴던 관계로 82도 몇달만에 왔단다.
한국에가면 양이랑 옥이랑 다 모아서 시식회 함 하자~~^^ 내가 쪽지 보내께.
Harmony님~~^^ 다행히 여긴 황사와 아주 거리가 멀답니다.
Mignonne님~~^^ 순종하고 사는 것이 제일 복된 삶이라 생각 합니다.^^
꽃게님~~^^ 쿤밍소식 자주 들려 드릴께예~~^^
안나푸르나~~^^ 진짜 엄청난(?) 일 맞습니다.^^
scymom 님~~^^알겠심니다~~ 얘기보따리 풀지예~~^^
김민지님~~^^ 제가 컨밍하는 수준 아닙니까??^^
포비쫑님~~^^ 봄소식만큼 절 기분좋은 소식이라 생각해 주셔서 감싸드립니데이~~^^
만년초보1님~~^^ 제가 감히 내맘대로뚝딱님에 비교할 수 있겠습니다.^^;;; 부끄럽심니데이~~^^
솜씨님~~^^ 정말 죄송합니다. 컴 상태도 넘 안좋고 또 82에 가끔 들러도 소리를 못 들은 관계로
제가 그만 쪽지를 못보았나 봅니다. 그때 연결이 되었다면 공항엘 꼭 나갔을텐데.....
다시 한번 더 죄송 합니다.^^;;;;;
수산나님~~^^ 지도 엄청 반갑심니데이~~^^
미네르바님~~^^ 저도 님의 이모티콘을 보니 넘 기분이 좋심니데이~~^^
마중물님~~^^ 자주 뵙겠심니데이~~^^ 넘 감싸드리고예~~^^26. lyu
'06.4.10 9:40 PM역시나, 무소식이 희소식이네요.
오늘 등장하지 않은 어무이와 딸내미도 건강하시지요?27. 어중간한와이푸
'06.4.10 10:57 PM옴마 반가버라!!! *^^*
안그래도 신년에 쪽지를 보내봐도 답도 없고, 여기서도 로그인 하는걸 볼수도 없어서
혼자서 애타 했었는데요...
건강하고 잘 계시다니 반갑네요.
잘 자라야할 아이들 먹거리 챙기는일... 정말 가치있는 일일겁니다. 계속 화이팅 하세요!!!28. cherry22
'06.4.11 7:03 AM혜진님 글 이제사 보았네요.
정말 반갑습니다.
혹시 82에서 은퇴(?)라도 하신건 아닌지 궁금했었는데, 언제나처럼 열심히 살고 계셨군요.
예전처럼 맛깔스런 음식솜씨와 글솜씨 기대할께요.
늘 건강하세요.29. 두아이맘
'06.4.11 9:04 AM진짜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가워요...국제학교얘기 자주좀 들려주셔요,,,*^_^*30. 선물상자
'06.4.11 3:38 PM정말 봄이 되니까 소식이 뜸하시던 엔지니어님 띠깜님 다들 컴백하시네요~ ㅋㅋ
방가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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