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바나나 타르트

| 조회수 : 3,724 | 추천수 : 5
작성일 : 2006-01-14 00:11:59
예전 푸드채널 '더케익'에서 봤던 타르트 만들었어요~ ^^
잘~ 익은 바나나의 맛! 끝내줍니다.
시집간 언니가 좋아해서 집에 올때 한번씩 만들어 준답니다.
많이 달지만 아몬드가 고소~하고 바나나의 향이 참 좋답니다~!
한번 도전해 보세요~~!!

레시피를 올리긴 하는데... 알아보시기 쉽게 적었는지... 모르겠네요. ^^;

  (단위는 모두 g입니다.)
a. 버터150, 소금3, 분당100, 아몬드분말80, 전란1개, 박력분250
b. 버터70, 설탕70, 아몬드분말70, 전란70
c. 바나나2개, 설탕100

a- 1. 밀가루, 아몬드가루, 분당을 판에 놓고 돔처럼 쌓고 가운데 홈을파 버터, 소금을 넣고 카드로
        잘라가며 섞어줍니다.
    2. 어느정도 섞이면 전라을 섞어 가운데 홈파서 붓고 카드로 섞은다음 동그랗게 생지를 만듭니다.
        (손으로 오래 만지면 버터가 녹아요~! )
    3. 타르트 1개당 200그램 으로 나눈다음 비닐에 넣어 냉장고에 1시간 휴지 시킵니다.

b- 1. 버터,설탕 섞고 아몬드 분말넣어 섞어줍니다.
    2. 전란을 2번에 나누어 섞어 줍니다.

c- 1. 설탕을 냄비에 넣고 갈색나게 만들어 바나나 잘라 넣어 색을 냅니다.

  
* a의 만들어둔 생지를 3mm두께로 밀어 틀에 깔아 줍니다 (구멍 생기지 않게 조심하세요~!!)
   b의 크림을 a를 깔아둔 타르트에 짜고 주걱으로 고르게 펴줍니다.
   c의 카밀라제한 바나나를 크림위에 올려 줍니다.
   180도 에서 35~40분 굽습니다.
  
   타르느는 꼭! 식은후 틀어서 꺼냅니다.
   식으면 살구쨈과 물을 끓여 만든 시럽을 발라줍니다.  (전 이건 생략 했습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uesera
    '06.1.14 12:24 AM

    맛있겠당~`
    근데 틀이 몇센티꺼사용하신거예요?

  • 2. 조정혜
    '06.1.14 8:51 AM

    바나나가 의외로 베이킹에 궁합이 맞더라구요 +_+ 전에는 설마...했는데~~
    바나나 동글동글한게 너무 예쁘게 박혔어요 ^-^

  • 3. 영맘
    '06.1.14 12:45 PM

    분당이라는게 설탕인가요?

  • 4. hanym
    '06.1.14 1:01 PM

    분당은 설탕을 아주곱게 간거예요! 시중에 파는건 전분이 약간 섞여있어요. 그래야 딱딱하게 덩어리 지지 않거든요.
    전 그냥 집에서 아주 곱게 갈아서 쓴답니다. ^^
    그리고 파이틀은 제가 가지고 있는건 24cm예요. 그래서 반죽한 생지를 2/3정도 써요. 남는건 머핀틀에서 작은 타르트 만들곤 한답니다.
    위의 레시피는 더작은 틀에 맞춘 거예요.(정확히 모르겠어요.)

  • 5. 홍어
    '06.1.14 5:12 PM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맛있게 보이네요. 으흐~ 틀이 없는데...... 대체할꺼 있나요?

  • 6. 영맘
    '06.1.14 8:02 PM

    아!
    슈가 파우더 말씀하시나봐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꼭 해볼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3 챌시 2026.05.15 1,492 0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7 챌시 2026.05.12 3,744 0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4 행복나눔미소 2026.05.06 3,370 5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6 진현 2026.05.05 4,276 2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4,659 1
41172 보릿고개 밥상...^^ 15 은하수5195 2026.04.20 8,350 2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4 르플로스 2026.04.20 5,993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222 1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025 2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8,183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540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9,837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165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479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791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001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204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238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754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741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714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193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846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8,903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471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949 5
41151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10,529 3
41150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1,170 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