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점심
작성일 : 2005-12-14 13:09:38
71264
이시간에는 아이들은 학교 유치원에 있는시간이라
늘이렇게 혼자 점심을 ㅠ.ㅠ
오늘은 키친토크에서배운 반찬 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KITTY님의 미역무국 그리고 빠끄미님의
배추볶음(포인트는 액젓으로 간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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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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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14 1:17 PM
저도 맨날 혼자 점심을 먹습니다. 넘 심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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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14 2:13 PM
전 지금 컴퓨터앞에 깻잎,오징어젓갈 그릇째 같다놓고 막 퍼먹다가 님의 사진을 보고 괜히
내가 무수리 같다는 생각이...흑흑흑!!!
혼자서도 참 예쁘고 깔끔하게 차려드시네요...^*^
-
'05.12.14 2:30 PM
점심때 혼자서 굴소스스파게티해서 방바닥에 놓고 티브 켜고 먹을려다..
제 자신이 넘 불쌍해지는거에요...그래서 얼른 밥상 펴서 스파게티 올려서 먹었습니다..
굴소스 스파게티....넘 느끼했지만 남기면 안된다는 사명하에...열심히 먹고..
속 울렁 거리기에 밥솥에서 밥 한숟가락 퍼서 무말랭이 하나 올려서 먹었습니다.ㅎㅎㅎ
혼자 먹는 점심 정말 싫죠..?--;;
-
'05.12.14 6:43 PM
다음에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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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14 10:25 PM
아주 깔끔하니 맛나보여요~ 동치미도 맛나보이고... 미역국과 총각무도 맛있어보입니다~^^
배추볶음은 입맛에 맞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옆에 잎사귀 달린 귤이 넘넘 이뻐보입니다~
잎사귀 달린 귤..넘 오랜만에 보네요~
그리고... 전 언제 둘째녀석 유치원 보내놓고 이리 우아하게 밥먹어본답니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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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0 4:31 PM
혼자라도 예쁘게 차려 놓고 드시네요
진 그냥 밥하고 김치랑 해서 냠냠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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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20 7:30 PM
날씬이신가보네요^^...야채나라에서 사시는 듯.....저는 기름기가 약간 있어야 행복해지는뎅....
예를 들어 베이컨 몇 조각이거나...참치 통조림 찌개끊이고 남은거..아~~~이러니 날씬날이 안오지
맛있겠어요...깔끔하게 드시네요
-
'05.12.20 8:43 PM
저는 그냥 제 밥상이조촐하다, 혼자서 늘 이렇게 간단하게 먹습니다
라는 이미지 보여드릴려구 올린건데...모두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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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2 10:32 PM
우와~~ 저도 저렇게 먹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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