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선생님이 차려주신 밥상

| 조회수 : 4,144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10-18 23:04:57
반찬은
황태구이와 버섯전

간이 맞을래나...살짝 걱정하셨지만
상 위의 접시들은 싹싹싹 비워져갔구요.

음식얘기, 그릇얘기까지
덤으로 차려진 즐거운 점심식사...

오늘, 드롱기 쿠킹스튜디오 확장기념 쿠킹클래스에 갔다 왔어요.
김혜경 선생님이 차려주신 맛있는 점심을 먹었지요.^o^b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늘상 자신없던 메뉴...이번 기회에 확실히 배웠구요,
특히 오븐에서 뒤집지않고 뚝딱 부쳐낸 버섯전은
자주 따라하게 될 것 같아요.

한가지 아쉬움이 있었다면,
용기내서 앞으로 가서 과정샷도 찍고 그러지 못한거라고나 할까...
집에와 보니 샘 얼굴이 손톱만하게 나온 사진뿐이네요..-.-

암튼, 맛있고 즐겁고 뿌듯~한(선물로...^^) 점심식사였습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5.10.19 1:01 AM

    에궁...너무 두서없이 했던게 아닌지..부끄부끄...

    저도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반가웠어요....

  • 2. 웃어요
    '05.10.19 9:15 AM

    좋은시간이였겠네요...
    부러워요...
    황태구이가 전 맘에 드네요..... 맛나것다..

  • 3. Ellie
    '05.10.19 9:45 AM

    오호~ 드X기 쿠킹 클래스 가면 김혜경 선생님표 음식을 맛볼수 있군요.!!
    꼭! 가야 겠네요. -쿠킹에는 전혀 관심 없는 자취인!-
    ^^ 선생님! 표정이 너무 진지하세요~~ ^^

  • 4. 수로맘
    '05.10.19 12:13 PM

    레시피도 궁금해요. 버섯전을 오븐에서 굽는다구요? 정말 궁금합니다. 히히히...올려주실거죵?

  • 5. 김수열
    '05.10.19 2:34 PM

    아이~ 이럴땐 서울 살고 싶어요!

  • 6. 좋은세상
    '05.10.19 4:13 PM

    엘리님 우짠데요...특별 클래스였답니다...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니였죠..
    혹시 앵콜을 외치면 희망이 있으려나...^^
    근데 선생님 화면발 ,사진발 너무 안받으세요..(뭐 지금도 나쁘진 않습니다만;;;)
    실물이 훨~~씬 곱고 화사하세요...목소리도 이쁘시고..전에 후기마다 미인 운운 하던게 사실임을 확인하고 돌아왔죠..젊은 나는 왜이리 내세울게 없는겨..피부마저도...흑---
    암튼 너무 즐겁고 맛있고 행복했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2 행복나눔미소 2026.05.06 2,252 4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4 진현 2026.05.05 3,271 2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3,971 1
41172 보릿고개 밥상...^^ 15 은하수5195 2026.04.20 7,754 2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4 르플로스 2026.04.20 5,547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5,858 1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4,712 2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7,754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287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1 소년공원 2026.04.08 9,506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8,912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319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686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7,908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100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176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701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682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634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087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758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8,830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423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884 5
41151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10,440 3
41150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1,089 7
41149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7,175 5
41148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2,333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