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대하가 제철이라네요..

| 조회수 : 3,661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5-09-12 13:33:52

대하가 제철이라
아주 큰대하는 아니지만 적당한 대하로 소금구이를 해먹었습니다.
소스는 간장소스와 초고추장으로 만들구요..

저희 동네가 강서구인데요. 대형마트가 까르푸와 이마트 둘이 있었는데요.
며칠전 홈플러스가 새로 오픈을 했어요.
오픈일에 강서구민들이 어디서 그렇게 왔는지
사람이 엄청많았어요.
오픈일이라고 덤으로 한개씩 더주는 상품도 있었고
여러가지 싸게 팔더라구요. 대하도 싸게 샀어요.  
혹시 가신 분 있으셨어요? ^^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뒷북마님
    '05.9.12 2:04 PM

    오옷 벌써요? 전 11월정도인 줄 알았는데..
    안그래도 11월에 새우 먹으러 가자고 신랑이랑 어제 얘기했는데...
    흐음~ 새우 먹으러 가야겠네요~ ^^

  • 2. 마음만요리사
    '05.9.12 2:18 PM

    우앙~~ 맛나겠어요... 근데 강서구민이시라구여?
    넘넘 반가워요... 저두 홈플러스오픈하던날 갔었는데
    어쩜 마주쳤을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
    진짜 그날 사람 엄청나게 많았죠? 나중엔 내가 뭣하러 오픈날
    와서 고생을 하나 싶더라니깐요..

  • 3. 비올라
    '05.9.12 2:21 PM

    반갑습니다. 저도 강서구.. 홈플러스 저도 당근 갔었습니다. ㅋㅋㅋ ^^*

  • 4. 나무
    '05.9.12 4:25 PM

    어제 오이도가서 대하 보기만 했네요..
    아직 덜 자란듯 싶어서요.. 그냥 조개구이로 대신하구,,
    집에올때 꽃게 몇마리 사 와서 쪘는데,,
    살이 꽉 찬게 맛나더군요..

  • 5. 나무
    '05.9.12 4:26 PM

    근데 대하구이 보니 먹고싶습니다.
    맛나 보입니다.. 연한게 머리까정 바삭하게 구워 다 씹어먹을수 있을거 같네요..ㅎㅎ

  • 6. Connie
    '05.9.12 4:58 PM

    10 월이 제철이어요 ㅎㅎ

  • 7. 최상급마눌
    '05.9.12 5:38 PM

    저두 어제 굴비사느라 영광갔다왔는데 서비스로 한박스주셨는데..아직은 중하정도밖에 안되는게 많더라구요. 그래두 넘넘 싱싱해서 새우향이 끝내줬답니당..

  • 8. 조아
    '05.9.13 2:06 PM

    강서구민들이 많으시네요..^^
    마음만요리사님 정말 저희 마주쳤을지도 모르겠어요..ㅋㅋ

    10일이 제철인가요?^^;
    요즘 자주 나와서 9월부터인줄 알았어요..
    암튼 머리까지 바삭바삭하게 구워먹으면 고소하고 맛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40 소년공원 2026.04.08 4,494 0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2 쑥과마눌 2026.04.03 6,202 7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7,360 5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5,665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745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827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606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143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314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2 김명진 2026.03.04 7,001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8,361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275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366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092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537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992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593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860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2,014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580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177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881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80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213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489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168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274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3,328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