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봄~봄~봄이네요

| 조회수 : 9,235 | 추천수 : 3
작성일 : 2025-04-16 14:18:51

  아침 운동하고  가벼운 기분으로 빵사러 나갔는데 아파트  안에도 봄기운이 물씬 느껴집니다.


    평화로운  일상이 감사하게  느껴지면서  삼식이도 오늘은 밉지 않네요.

베이글 쪄서  맛있게  먹었어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현
    '25.4.16 3:06 PM

    남쪽나라 봄은.? 하고 클릭했더니 남쪽나라 아파트네요.ㅎ
    이제 손이 덜 가는 초간단식 선호하는 나이가 됐네요.
    제대로 잘 차려 먹는 게 중요한 나이라는데 만드는 게 너무 귀찮습니다.
    오죽하면 항아리 남부럽지 않게 있는데 밀키트 플라스틱 통에 장 담그기 했답니다.
    그나저나 베이글 촉감이 느껴집니다.
    멋았어 보여요.

  • 2. 방구석요정
    '25.4.16 5:53 PM

    아파트 안에 조경이 참 예뻐요. 화사한게 완연한 봄입니다.
    베이글과 과일..간편하고 맛도 좋겠어요.

  • 3. Daria
    '25.4.16 7:12 PM

    살짝 귀찮았던 강아지와의 산책이 즐거워요. 단지내 벚나무도 넘 이쁘고 잔디사이에 작은 꽃들도 넘 이쁘네요.

  • 4. 고독은 나의 힘
    '25.4.17 1:46 AM

    하하.. 봄은 삼식이도 어여삐 보이게 만드는 힘이 있군요.
    남쪽 나라님 유머감각에 방긋 웃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3 행복나눔미소 2026.05.06 2,628 4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5 진현 2026.05.05 3,571 2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4,152 1
41172 보릿고개 밥상...^^ 15 은하수5195 2026.04.20 7,884 2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4 르플로스 2026.04.20 5,644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5,933 1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4,776 2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7,849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352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9,580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8,962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361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707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7,922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117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187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710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695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646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105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777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8,842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433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895 5
41151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10,459 3
41150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1,109 7
41149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7,184 5
41148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2,352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