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보리리조또

| 조회수 : 4,675 | 추천수 : 3
작성일 : 2023-07-17 12:01:30

4인분 필요한 재료( 컵은 200밀리)

보리쌀 2c

양송이와 표고버섯 500g

드라이 화이트 와인 1C — 없어서 안넣음

베이컨 3장

파마산 치즈 갈아서 50g

생크림 100 g (없으면 우유 100 체다치즈 한장)

양파 1개

마늘 3쪽

버터 10+ 10그램

물 5-6컵 + 치킨스톡 1조각.

(같은 양의 치킨브로스 혹은 채소육수 가능 - 고든램지는 채소육수 쓰던데요..)

소금

옵션: 파슬리 , 후추

만드는 방법

1. 마늘은 편을 썰어주고, 양파는 곱게 다져줍니다.

2. 버섯은 슬라이스

3. 파르마잔 치즈는 갈아놓습니다.

4. 보리쌀을 씻어 냄비에 담고 물 4컵+소금 1ts 부어 5분간 끓여줍니다. 먹어보면 가운데 아직 안익었네 싶을때 건져서 찬물에 헹궈 체에 받쳐둡니다.

5. 웍이나 냄비에 올리브오일과 버터 10그램 을 넣고 달군 후 마늘과 양파를 볶아준 다음, (요때 베이컨 있으면 같이 볶으세요) 보리쌀을 넣고 볶아 줍니다. 중불로 낮춥니다. 버섯도 넣어 볶아줍니다. 양파와 쌀이 약간 열과 기름을 먹어 투명해진다 싶으면 다음 단계로 (약 5분 걸림)

6. 쌀을 볶은 후 와인을 넣고 볶아서 향을 내면서 알콜을 날려주고요.(저는 와인없어서 생략)

7. 물을 일단 4컵 넣고 치킨스톡 한조각을 넣은 후 저어가며 끓여 주세요. 모자란다 싶으면 1컵 더 넣으세요. (치킨 브로스나 채소 육수를 쓰셔도 됩니다)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을 넣어주세요.

삶을때 소금 넣고. 베이컨 넣고 치킨스톡도 넣으니 소금은 1/2ts 정도 추가하니 제 입맛에 맞았습니다.

8. 수분이 거의 다 흡수되서 걸죽하게 되면 생크림 넣고 젓고

9. 버터를 넣고 갈아둔 파르마잔 치즈를 넣은 후 잘 섞어줍니다.

그리고 뚜껑을 덮고 1분 정도 두면 완성!입니다.

10. 원하면 마지막에 (이탈리안) 파슬리를 잘게 다져서 넣고 섞어주시면 됩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쑥송편
    '23.7.17 12:45 PM

    오~ !! 어느 식당에서 보리 리조또 맛있게 먹고 나중에 해 봐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레시피를 올려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 Jessie
    '23.7.17 3:52 PM

    저는 냄비를 하나만 쓸 것. 집에 있는 재료를 최대한 활용할 것 이라는 원칙으로 새로운 요리를 해봅니다. 이 레시피는 매우 단순화시킨 것이니 다른 레시피도 한번쯤 들여다보세요~~

  • 2. 바다
    '23.7.17 4:35 PM

    리조또 든든하고 좋죠 ^^
    한국인은 밥심이 좀 들어가야 해요 ㅎㅎ

  • 3. 뽀그리2
    '23.7.17 9:25 PM

    오호 리조또 보리밥알 식감 막 상상되네요.
    보리 통통한게 부드러운 화이트소스와 짭짭한 베이컨 소스를 만났으니 을매나 맛날까요.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5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2 행복나눔미소 2026.03.25 1,449 5
41164 몬트리올 여행 12 Alison 2026.03.21 3,967 3
41163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7,156 1
41162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3,955 6
41161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6,083 3
41160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4,731 6
41159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0 김명진 2026.03.04 6,134 6
41158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7,181 11
41157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5,499 3
41156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7,653 7
41155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8,728 5
41154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232 5
41153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9,662 3
41152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289 7
41151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705 5
41150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817 4
41149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374 3
41148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0,831 12
41147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624 3
41146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250 6
41145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054 3
41144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326 2
41143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999 4
41142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147 4
41141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2,940 6
41140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736 2
41139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8,123 25
41138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495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