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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2003 - 2022 카루소님을 추모하며

| 조회수 : 10,288 | 추천수 : 9
작성일 : 2022-07-07 23:04:39

 

시와 음악, 사진찍기를 좋아하시던

따스한 마음의 소유자

카루소님이

복닥복닥이는 지구를 벗어나

더 좋은 세상으로 떠나셨네요 ㅠㅠ

 

남아있는 사람들이

헤어짐을

안타까워하는 것을 

알고계실까요? 

 

키친토크를 검색해보니 

2003년부터 카루소님의 글이 있네요

 

키친토크와 줌인줌아웃에 올리신 글들을 보면

카루소님의 유머와

선한 마음이 전해졌었지요.

 

카루소님의 봉사후기 글에

용기를 내어 

제가 합류한 때가

2010년이었나 봅니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의 시간이 흘러갔고

카루소님이 입원하셨음에도

.

.

.

헤어짐의 순간이 올 수도 있다는 생각은

전혀 안하고 있었네요.

 

가족분들은 더욱 황망하시겠지요 ㅠㅠ

.

.

 

'카루소냉면'을 만들어주셨을 때의 

카루소님 뒷모습을 찾았어요.

추억의 음식이 된 '카루소냉면' 

 

 

82쿡의 많은 회원분들이 

함께 해왔던 봉사모임이지만

카루소님이 계셨기에

2022년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조물주가

선한 사람은 

더 좋은 영혼의 세상으로 

일찍 떠나게

허락해주시나 봅니다. 

.

.

"카루소님 고맙습니다.

평안하세요."

 

 

10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레
    '22.7.7 11:25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 2. 레미엄마
    '22.7.7 11:31 PM

    봉사때마다 아재 개그로
    밥봉사 식구들을 즐겁게 해주시던
    그모습이 선한데
    이렇게 황망하게 떠나시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카루소님의 따뜻한 마음
    아이들이 잊지 않을거예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하늘나라에서 아프지말고
    편히 쉬세요.
    카루소님덕분에 즐거운 밥봉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3. 엘로이즈
    '22.7.7 11:37 PM

    오랫동안 봉사하신 걸로 아는데....일면식은 없지만 많이 슬픕니다.
    따뜻하시고 선하신 카루소님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세상은 카루소님 같은 분들로 인해 살만한거 같아요.
    고맙고 감사했어요.

  • 4. 토파즈
    '22.7.8 12:16 AM

    뵙지는 못했지만 게시판을 통해 좋은 일 하시는 분으로 기억하고 있어요.
    남에게 따듯하고 맛있는 밥 한 끼 해주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
    우리가 잘 알지요.
    카루소님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가족들, 동료들, 그 곳의 아이들 모두에게 위로를 보냅니다.

  • 5. Alison
    '22.7.8 2:29 AM

    카루소님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6. 시골나무
    '22.7.8 2:58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포그니
    '22.7.8 4:08 AM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8. hoshidsh
    '22.7.8 4:59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 카루소 님 뒷모습이라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9. 프렌치그레이
    '22.7.8 5:19 AM

    봉사활동후기 올려주실 때 마다 카루소님 근황이 궁금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네잎클로바
    '22.7.8 6:47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1. 로봇
    '22.7.8 7:34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 ralwa
    '22.7.8 7:55 AM

    편안히 잠드시길.

  • 13. 세바리
    '22.7.8 8:04 AM

    카루소님.. 2014년 도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 빈틈씨
    '22.7.8 8:09 AM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 18층여자
    '22.7.8 8:19 AM

    비오는 아침 마주하게된 뜻밖의 소식이네요..
    카루소님 좋은 곳에서 편안하시길 빕니다.

  • 16. 미니네
    '22.7.8 8:40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소식을 접하고 얼마나 놀랬는지. 봉사후기에 점점 카루소님이 안나오셔서 생업이 바쁘신가 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아프셨군요. ㅠ.ㅠ

  • 17. 행복온라인
    '22.7.8 8:46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8. 솔이엄마
    '22.7.8 8:52 AM

    아.. 이게 무슨 일인가요...
    키친토크에서 아주 오래전부터 봉사하시는 모습을 뵈었고,
    참 훌륭한 분이시라고 생각했었는데.
    카루소님께서 세상을 떠나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9. gukja
    '22.7.8 9:14 AM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좋은일을 꾸준히 하셔서 참 훌륭하신 분이라 생각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20. 러블
    '22.7.8 9:23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프지말고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21. gamcho1
    '22.7.8 9:45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님.카루소님에게 은총을 베푸소서.

  • 22. 둥굴레
    '22.7.8 10:28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23. 시나몬
    '22.7.8 10:35 AM

    카루소님의 명복을 빕니다.

  • 24.
    '22.7.8 10:41 AM

    카루소님의 명복을 빕니다. 아쉬움이 크네요.

  • 25. 홍차
    '22.7.8 10:47 AM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6. 마중
    '22.7.8 10:57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안하시기를요.. 슬픕니다.

  • 27. 챌시
    '22.7.8 11:04 AM

    자랑후원금 이라는 멋진 자율적인 모금 규칙을 만들어주신 분 아니신가요?
    전,,정말,,계속 카루소님이 주축이 되서 봉사 모임을 계속 하시는줄 알았어요.
    너무너무 슬퍼요. 뒷모습으로는 아직 너무 젊으실것 같은데요.
    이런 작별 인사는 하고싶지 안은데...

    부디, 좋은곳에서 천사같은 삶을 다시 사시길 바래요. 참 좋은일 많이 하셨어요. 감사해요.

  • 28. 푸른솔
    '22.7.8 11:30 AM

    선하신분.
    카루소님의 명복을 빕니다.
    고마웠습니다.

  • 29. ilovemath
    '22.7.8 11:54 AM

    뒷모습이 아직 떠나시기엔 일러보이는데 ㅠ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하는 값진 삶을 사셨던 분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 30. 요리는밥이다
    '22.7.8 12:02 PM

    자게에서 소식 보고 카루소님으로 검색해서 글 읽었더랬어요..정말 오랜 기간동안 대단하셨는데..삼가 고인의 명복과 남은 가족들의 위로를 빕니다..

  • 31. Daria
    '22.7.8 12:18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미소짓고 계실꺼 같아요. 이제 편히 쉬세요.

  • 32. 빛그림
    '22.7.8 12:24 PM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3.
    '22.7.8 12:47 PM

    카루소님의 명복을 빕니다.

  • 34. 레미엄마
    '22.7.8 12:58 PM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6&num=2100097&page=1&searchType=searc...

    카루소님이 올려 주신 마지막 후기글

  • 35. 호미
    '22.7.8 1:01 PM

    카루소님의 명복을 빕니다.
    봉사후기 올라올때마다 어쩌면 이리 꾸준히 활동하시는지 항상 존경스러웠는데.. 이리 황망히 가시다니 안타까운 마음뿐입니다.

  • 36. 리마
    '22.7.8 1:06 PM

    카루소님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일을 많이 하셔서 대단하신분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안타깝네요.

  • 37. 산하
    '22.7.8 1:13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8. 총이마미
    '22.7.8 1:31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9. 찡찡이들
    '22.7.8 2:00 PM

    링크해주신 글 밥상이 너무나 따뜻해 보이네요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0. fbird24
    '22.7.8 3:10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1. 퓨리니
    '22.7.8 3:42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안하시길..

    가족분들께도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 42. 쏭버드
    '22.7.8 4:23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2인들의 사랑도 함께 간직하시고 좋은곳에서 영면하시길 기도 합니다

  • 43. roshimom
    '22.7.8 5:29 PM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4. 별꽃님
    '22.7.8 6:11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뵌 적은 없지만 마음이 아프네요ㅠ_ㅠ

  • 45. 쇼코
    '22.7.8 6:29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카루소님의 아름다운 영혼의 여정을 응원합니다

  • 46. 예쁜솔
    '22.7.8 6:30 PM

    아니...이게 무슨 황망한 소식인가요...ㅠㅠ
    의왕에 칼냉집 개업했을 때
    쌀 한 포대 들고 축하하러 갔었는데...
    그후에 야시장에서 중고물품 팔아서 봉사활동을 하신다기에 부랴부랴 허접한 물건이라도 싸보냈던 기억도 있는데...
    편찮으시다는 소식도 못들었는데 이리 서둘러 가시다니요...ㅠㅠ
    그 곳에선 부디 아픔도 없고 고통도 없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카루소님!
    영원한 안식과 평안을 누리십시오.

  • 47. ssssss
    '22.7.8 7:49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8. seolzen
    '22.7.8 8:08 PM

    아니 이게 무슨 날벼락같은 소식인지. ㅜ.ㅜ
    한번 연락드려야지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런 소식을 듣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9. sugar
    '22.7.8 8:17 PM

    언젠가부터 봉사 후기에 카루소님이 보이지 않아서 무슨 일일까? 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슬픈 소식을 듣게 되었네요. 여름하면 카루소님이 아이들에게 냉면을 말아 주시지 않을까? 라고도 기대하고요.
    부디 그곳에서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50. 오렌지
    '22.7.8 8:52 PM

    가슴 먹먹..
    오래전 음악 올려 주셨던 카루소님 맞나요?
    음악들이 다 사라져서 아쉬워 했었는데 그때 이미...ㅠㅠㅠ...
    82죽순이가 자게서만 놀다보니 몰랐어요.
    그 감성,아름답던 음악들 ..ㅠㅠ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1. bytheroad
    '22.7.8 8:53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베푸신 사랑만큼 사랑이 많은 곳에 계실 거라고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 52. 코발트
    '22.7.8 10:12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53. 씨페루스
    '22.7.8 11:56 PM

    아 슬픈소식이네요.
    좋은 일 많이 하시고 선한 분 같았는데
    이렇게 빨리 가시다니..
    줌인줌아웃에 아름다운 음악 많이 올려주시고
    마이클잭슨 세상 떳을때
    CD 만들어서 나눔 하시던 일도 생각납니다.

  • 54. 블루벨
    '22.7.9 3:25 AM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5. 소년공원
    '22.7.9 3:36 AM

    좋은 일 많이 하시던 아름다운 분이 너무 일찍 떠나가셨네요.
    고인의 명복과 남은 가족의 위로를 빕니다...

  • 56. ultraura
    '22.7.9 4:26 AM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 57. 개나리꽃
    '22.7.9 7:29 AM

    카루소님의 영혼의 안식을 빕니다

  • 58. 갈망하다
    '22.7.9 11:39 AM

    이게 무슨 일인지... ㅜ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9. 오동통
    '22.7.9 11:54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 너무 슬퍼요.

  • 60. 아네스
    '22.7.9 3:32 PM

    일면식도 없음에도 눈물이 왈칵 솟네요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1. 뭉이맘14
    '22.7.9 3:56 PM

    좋은일 마니 하셨네요.
    카루소님의 영혼의 안식을 빕니다!!!

  • 62. 찬새미
    '22.7.9 5:48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3. 레드크리스탈
    '22.7.9 9:42 PM

    오랜만에 키톡 들어왔는데 이런 비보가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4. 시은
    '22.7.9 9:58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5. ripplet
    '22.7.10 12:15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직접 뵌 적이 없지만 늘 고향마을 큰나무처럼 82를 지키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우리들 마음이 이럴진대 가족분들은 얼마나 상심이 크실까요?ㅜㅜ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고 여기도 가끔 다녀와주세요.

  • 66. 후라이주부
    '22.7.10 3:19 AM

    카루소님, 편안히 잠드소서..
    가족분들의 마음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 67. 카페라떼11
    '22.7.10 6:05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에게도 위로를…

  • 68. 두들러
    '22.7.10 8:02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9. 낮달
    '22.7.10 8:13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0. 엘리제
    '22.7.10 1:06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1. 오늘도맑음
    '22.7.10 1:07 PM

    이렇게 또 아름다운 별이 하나 지네요. 얼굴 한번 뵌적 없는 님이지만 영면 소식에 마음이 먹먹합니다.

    지상의 모든 짐 내려놓고 좋은 곳에서 편히 쉬소서.

  • 72. 주니엄마
    '22.7.10 11:16 PM

    카루소님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 73. 달달구리
    '22.7.11 9:08 AM

    카루소님의 봉사후기를 볼 때마다 늘 존경스러웠었는데 이런 소식을 듣게 되다니.. 아침부터 정말 슬프네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4. 망곰
    '22.7.11 9:18 AM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만이 아닌 실천으로 선을 행하신 존경스러운 분이셨습니다.

  • 75. 상쾌한아침
    '22.7.11 10:03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6. 수늬
    '22.7.11 4:17 PM

    진심 안타깝습니다.
    82에 좋은 향기 남기고 가신 카루소님..
    그곳에서 늘 행복하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7. 오리
    '22.7.11 9:46 PM

    카루소님의 선한 영향력 잊지 않겠습니다. 글로만 뵌 분이지만 매번 참 대단한 분들이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빨리 이별하시게 될 줄 정말 몰랐네요. 그것에서 편히 쉬세요. 그리고 가족분들에게도 위로를 보냅니다. 그간 감사했습니다.

  • 78. 각시둥글레
    '22.7.12 8:39 PM

    이 무슨 일인가요?
    착한 사람이 이 세상에서 더 많이 누리고 더 많이 행복하게 좀 두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9. 라이
    '22.7.13 7:43 PM

    가슴이 먹먹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0. 김희경
    '22.7.14 1:14 PM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81. BRBB
    '22.7.14 2:41 PM

    왜 좋은분들을 빨리 부르시는지 ...
    명복을 빕니다

  • 82. 루덴스
    '22.7.15 7:44 PM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3. 함께가
    '22.7.15 9:29 PM

    좋은 일을 하시던 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평안히 잠드소서.

  • 84. 지윤마미..
    '22.7.16 8:20 A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도 봉사하시며 즐겁게 계신거지요?
    감사합니다...기억할께요~~

  • 85. 재슈짱
    '22.7.16 9:00 AM

    이게 뭔일입니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6. 르빵
    '22.7.16 1:08 PM

    늦게나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영원한 안식을 맞으셨길 기도합니다.
    감사했습니다.

  • 87. 랄랄라
    '22.7.16 1:32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8. 뮤즈82
    '22.7.16 1:37 PM

    간만에 자게에서 글 읽다가 뒤늦게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무슨 황망한 일인지요.
    톡 프로필" 잃어버린 열정을 찾아서 "라는 글귀가 더욱 더 아쉬움이 남습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아프지말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9. 리본
    '22.7.16 2:33 PM

    명복을 빕니다.
    좋은 글과 음악 감사했습니다.
    82와 함께 한 시간 속의 한 분이셨습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 90. 벨라~♡
    '22.7.16 3:23 PM

    뵌적은 없지만 너무 선한분일거라 생각했어요
    글을 읽고 나면 제 맘이 따뜻해지곤했는데..
    그 곳에서 평안하시길 바래요

  • 91. 봄밤
    '22.7.16 4:47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늘 한결같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시는 존경스러운 카루소님
    이제 여기는 남은 이들에게 맡기시고 편안히 쉬세요.

  • 92. 닐리
    '22.7.17 8:06 AM

    알았네요. 늘 감사한 마음이고 언제가는 같이 해야지 했는데. . . .
    편안한곳에서 잘 지켜봐주세요

  • 93. 날개
    '22.7.17 5:07 PM

    마음으로만 항상 감사했던 카루소님..
    편히 쉬셔요.

  • 94. 은하수5195
    '22.7.17 5:33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기도합니다...

  • 95. 우리의미래
    '22.7.18 2:18 PM

    선을 실천하신 분이기에 더 슬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6. 프리스카
    '22.7.18 2:28 PM

    너무 늦게 알았네요.
    지금은 편안하시지요.

  • 97. Harmony
    '22.7.19 12:17 PM

    봉사회원님들이랑 장례식장 다녀오고 한동안 믿기지 않아서
    이제서야 . . . .ㅠㅠ
    카루소님의 그동안의 기록을 읽어보니 정말 눈물나네요.

    카루소님
    오랫동안 우리들 마음속에 남아 있을거에요.
    하늘나라에서
    편안한 영면을 하시길
    기도합니다.

  • 98. 선이엄마
    '22.7.19 3:01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 99. 토지
    '22.7.19 3:51 PM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100. 맑은 하늘
    '22.7.20 10:41 AM

    제목보고 믿기기 않아 몇번을 다시 봤는지 모르겠네요ㅠㅠ
    훌륭하신 분이 이렇게 떠나시다니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1. 클라우디아
    '22.7.20 12:28 PM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 102. 프리지아
    '22.7.29 2:32 PM

    앙~~~일면식도 없는데...
    뒷모습이 너무 젊어서 눈물이납니다..

    ㅠㅠ 그 먼길 좀 더 즐기다 가시지...

    좋은 영향력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평안히 가세요...ㅠㅠ

  • 103. 쏘피
    '22.8.2 2:57 PM

    어느때 부터 봉사모임에 안 보이셔서
    생업이 바쁘신가보다 했는데
    이 무슨일인가요..
    왜 자꾸 아까운 젊은분들이 떠나시나요
    맘이 아픕니다
    카루소님 고마웠습니다
    부디 평안한 곳에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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