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한땀 한땀 이태리 장인 정신으로

| 조회수 : 16,742 | 추천수 : 2
작성일 : 2018-04-13 15:59:03

지난 겨울 호피와 까미를 위한 2인용 특대형 코담요를 인터넷에서 구매하려다 마땅한게 없어서

폴라폴리스 천으로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한땀 한땀 이태리 장인 정신으로 손바느질과 재봉틀을 이용해 2주 걸려 완성했습니다




남은 천으로 까미옷도 만들었어요.

틈날 때 마다 치매 예방 차원에서 모티브를 떠 봅니다.

좋아하는 브랜드의 원피스를 샀는데 길이가 짧아 모티브로 덧단을 댔습니다.



담요도 만들었는데 그냥 모셔두고 있어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왔다초코바
    '18.4.15 11:48 AM

    완전 금손이시네요~
    너무 예뻐요.

  • 2. 리차드
    '18.4.16 12:30 PM

    대단하십니다 입이 안다물어져요

  • 3. 구름
    '18.4.18 2:49 PM

    저도 모티브 뜨고 싶네요

  • 4. 놀자
    '18.4.19 11:25 AM

    우와...진심 사고 싶어요

  • 5. 까만봄
    '18.4.19 7:55 PM

    헐~
    저걸 만들수 있는 분이 있긴 있는거였군요.@@

  • 6. 뽁찌
    '18.5.1 10:21 PM

    제가 방금 뭘 본 걸까요?

  • 7. 끈달린운동화
    '18.5.3 8:57 AM

    헐, 입이 안 다물어지네요 ... 까미와 호피는 정말 행복한 애들이네요.
    손재주와 안목이 대단하세요^^

  • 8. 플럼스카페
    '18.6.6 12:03 PM

    개호사!!
    짱이십니다.

  • 9. 날개
    '18.6.16 2:25 AM

    너무 예뻐요.저도 모티프뜨는 법 배우고 싶네요

  • 10. 테디베어
    '18.6.19 8:00 AM

    한땀한땀 너무 멋지십니다^^

  • 11. Harmony
    '18.9.10 4:44 AM

    정말 대단한 실력이십니다.

  • 12. 니코올
    '19.1.14 2:54 PM

    대단하세요!!!!

  • 13. 하늘바라기
    '19.2.5 10:34 PM

    모티브 배우고 싶어요.
    넘 예쁘넉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77 겨울철 난방비 절약하는 방법 4 앗녕앗녕 2019.01.04 6,884 1
3176 겨울커텐 셀푸로 달기 2 고고 2018.10.30 9,214 2
3175 100만원 미만으로 호텔객실 흉내내기 9 고고 2018.10.25 14,416 2
3174 수국 좋아하세요? 15 여름바다 2018.09.09 9,511 1
3173 버리는 팁^^ 6 고고 2018.06.21 24,419 3
3172 할마시와의 전쟁^^ 16 고고 2018.06.19 14,171 3
3171 디즈니 크루즈 타고 이번에는 알래스카로 가즈아~ 21 소년공원 2018.06.16 12,686 1
3170 한땀 한땀 이태리 장인 정신으로 13 로즈마리 2018.04.13 16,742 2
3169 퀼트 트리입니다 5 테디베어 2017.12.22 15,568 0
3168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10 솜구름 2017.12.11 17,282 0
3167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25,491 0
3166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3 myzenith 2017.10.25 16,080 0
3165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6 arbor 2017.10.14 22,466 1
3164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22 유리상자 2017.10.12 23,395 0
3163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19,584 0
3162 소파색 고민이에요. 14 바이올렛 2017.09.18 12,702 0
3161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2 낮에나온반달 2017.09.12 16,887 1
3160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23,422 0
3159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10,291 0
3158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8,184 0
3157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6,777 0
3156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13,461 0
3155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3 오후네시 2017.07.30 13,910 1
3154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6,708 1
3153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6,542 1
3152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9,907 0
3151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9,386 1
3150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4,981 0
3149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7,462 3
3148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7,088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