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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낯익은 돌들~~오이지

| 조회수 : 13,266 | 추천수 : 1
작성일 : 2016-05-18 15:40:33

미장원에서 머리 퍼머 하는중 82쿡 열었는데
어? 어디서 많이 본 돌~이네 하고 클릭해보니
제 오이지였네요.ㅋㅋㅋ

지난주에 오이지 담궜는데
날이 그리 덥지 않은지 아직 덜 익었어요.


이건 올해 담근것~~~

이제 익으면 김냉으로 들어가요.

위에 살짝 꽃가지가 피었는데 전혀 문제 없어요.

저것 땜에 두번 세번 물을 끓여붓고 하고들 하는데 괜찮습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자
    '16.5.18 4:10 PM

    오이지 오이가 벌써 나오나요? 아님 그냥 다다기 오이로 하셨어요?

  • 2. 꽃게
    '16.5.18 5:44 PM

    오이지용 오이도 나왔어요.
    그냥 다대기오이로 담궈도 괜찮아요.

  • 3. 박다윤
    '16.5.18 10:22 PM

    오이지용으로만 담다가 다대기오이로 담았는데
    오이지보다 양도 더 많고 맛도 괜찮았어요.

  • 꽃게
    '16.5.19 10:02 AM

    맞아요. 다대기오이도 좋아요.
    안그래도 이번 오이지 오이는 너무 여러서 맛이 덜할듯해요.

  • 존심
    '16.5.22 1:38 PM

    오이지용이 다 다다기 오이인데?

  • 4. 소년공원
    '16.5.19 5:45 AM

    돌멩이가 어디있단 말인가!
    하면서 머리와 마우스를 굴려보다 찾았어요!!

    맨 앞 화면에서 보이는 (그런데 광고나 다른 사진이 뜨기도 하는) 그 사진이죠?
    돌멩이가 넙적하고 묵직해서 정말 오이지 담기에 딱이네요.
    어디서 데려오셨는지요?

  • 꽃게
    '16.5.19 10:01 AM

    저 돌들은 25년쯤 되었네요. 벌써
    아이 어릴때 여주 신륵사 놀러 갔다가
    그 앞 강에서 주워왔어요.
    꽤 많이 주워와서 아직도 많이 있어요.ㅋ

  • 5. ghfl
    '16.5.19 2:15 PM

    저 돌 밑에 있는 하얀 플라스틱은 어디서 구입할 수 있나요?좋아 보이네요.구멍도 뚫려있고..

  • 꽃게
    '16.5.19 7:16 PM

    예전에 알미늄으로 냉동용기 나온게 있었어요.
    그 용기속 바닥에 까는 건데 냉동용기는 이집저집으로 나가서 없어지고 저것만 있네요.
    누름장치로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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