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쑥국드셔보셨나요?

| 조회수 : 7,336 | 추천수 : 24
작성일 : 2011-03-05 11:28:01
아직은 차가운 날씨지만 제가 사는 남해섬는 봄이왔습니다.
양지쪽 덩굴속에 숨어있는 쑥..
보물찿기와도 같은 햇쑥으로 도다리넣고 끓인쑥국입니다.

보약열첩보다 좋다고하는데..힘내야죠^^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ulan
    '11.3.5 1:22 PM

    사진이 아예 보이지 않아요. ^^

  • 2. 향나무
    '11.3.5 2:08 PM

    저도 25 안 넘을거 같아요~
    이제 4시간 남았는데 8시까지 퇴근할 수 있는 대한민국 직장인이 을매나 된다구.
    게다가 어차피 무상급식은 단계적으로 실시될건데 뭐하러 이런 투표를 하고 G룰이래요?
    외국에서 서울시의 작금의 작태를 보면 참 개콘이 따로 없는거 같아요

  • 3. 니얀다
    '11.3.5 4:43 PM

    담주쯤 친정에 쑥캐러 갈건데
    붙을사람 요요붙어삼~
    다른사람이 끓인 쑥국은 먹거나 보기만해도 맛있어보이는데
    내가 끓이면 왜 그런맛이 안나는건지!!
    캐는재미는 또 엄청 좋아해서 자주 캐러가지요
    그덕에 주위 아낙네들 덕탬하지요... 어렵게 캐온 쑥 전부 나눠줘버리거든요 ㅎㅎㅎ

  • 4. 딸기공주
    '11.3.5 5:28 PM

    허리 삐어서 제대로 일어나지도 못하고 죽을 듯한 통증에 시달리다 한의원 가서 봉침 맞고 바로 갈어나온 경험으로 보면 한의도 무시 못함.

  • 5. Gyuna
    '11.3.5 8:52 PM

    아...보기만해도 쑥 향기가 나는것 같아요.
    님 덕분에 봄이 벌써제 맘에 다가왔네요..^^

  • 6. J-mom
    '11.3.6 1:19 AM

    쑥국이란 글에 저절로 들어왔어요.
    도다리까지 넣으시고 완전 제대로 끓이셨네요..ㅎㅎ

  • 7. 민민맘
    '11.3.6 11:21 AM

    저희집은 멸치다시내서된장풀고 들깨가루넣어끓이는데 6살 아들 맛있다고 밥말아 한그릇 뚝딱입니다.어린아들이 잘먹어주는거보면 제가 넘 뿌듯하더라구요...넘 맛있다고 칭찬해주더라구요~

  • 8. 디디윤
    '11.3.6 12:51 PM

    쑥은 한번도 캐보지 못했네요...
    아파트 장설때....가끔 쑥 사다가 된장국 끓여 봤는데...
    올 봄엔...쑥캐러 한번 나가봐야 겠어요...^^

  • 9. 황금연못
    '11.3.6 2:34 PM - 삭제된댓글

    아~ 쑥국^^ 진짜 봄느낌이네요~

  • 10. 예쁜솔
    '11.3.7 7:55 AM

    한 번 먹어보고 싶은데
    도다리 쑥국은 어떻게 끓이는지요?
    도다리 넣고 끓이다가 된장 풀고 쑥 넣고 그러면 되는지요...
    레시피 좀 적어주세요^^

  • 11. 마테차
    '11.3.7 10:25 AM

    저도 쑥국 먹고싶어요..
    누가 끓여주는 햇쑥국...
    엄마가 끓여주던 햇쓱국이 그리워지네요..

  • 12. chou
    '11.3.7 11:06 AM

    ㅜㅡ 도다리 쑥국...너무 먹고시포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6 챌시 2026.05.12 1,464 0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3 행복나눔미소 2026.05.06 2,959 5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6 진현 2026.05.05 3,876 2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4,359 1
41172 보릿고개 밥상...^^ 15 은하수5195 2026.04.20 8,074 2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4 르플로스 2026.04.20 5,780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052 1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4,874 2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7,991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422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9,666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052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406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740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7,954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143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204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730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714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669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144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798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8,859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448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915 5
41151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10,487 3
41150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1,131 7
41149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7,199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