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엘비스야~~~

| 조회수 : 7,286 | 추천수 : 106
작성일 : 2009-11-11 19:15:08
처음부터 반말로 불러 죄송~~~

너무나 친한 느낌에...혼자 오버합니다.

임신 축하할려고요.키톡에 순덕이때문에 오는데 ..ㅋㅋㅋ

엘비스님 임신도 축하하고 입덧으로 정말 6개월내내 힘들었던 지난기억에 ....
불낙전골 바칩니다 .

입덧이 끝나고....매운 낙지볶음.낙지전골만 땡겼던 10년전 생각도 나고 엘비스님
떨리는 마음도 기특?하고....

이모는 그렇고 큰언니정도 되지않을까 싶어요.

무엇보다 저랑 똑같은 캐논렌지 쓰는사람 한번도 못봤는데.....정말정말 반갑네요.

살앙스런 오븐...때문에 정말 잘구워지죠? 가스렌지 맛이 가는데도 바꾸지 못해요.

아직도 나온다면 재구매하고 싶을정도로요.

소중한 선물이와 함께하는 시간되길 바래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ennyluv
    '09.11.11 7:26 PM

    사진이 안보이는지....계속 수정하는데도 ....왜 이럴까요?

  • 2. 윤주
    '09.11.11 9:06 PM

    어머나....
    엘비스님 인신하셨나요~
    요새 띄엄뜨엄 왔더니 이제서야 소식 듣네요.
    마니 마니 축하 드려요~

  • 3. ritia
    '09.11.11 9:08 PM

    저도 치사하게 묻고 가요. 엘비스님...글 너무 잘 보고 있거든요. 어찌나 사랑스러우니 제가 남자 여도 깊이 빠져들거 같아요. 엘비스님의 사진, 글, 요리 너무 정성이 가득 담겨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요. 요즘 입덧으로 힘든것 같은데...저도 한 입덧 했거든요..근데...그 모든 것이 지워질 만큼 얘기가 태어난 후의 생활이 너무 소중해요. 지금껏 보여준 모습으로도 2세 탄생후 얼마나 사랑스런 가정이 그려질지 상상이 가요...암튼 그때까지 홧팅!! 애기 낳고 정신 없다고 인터넷 멀리 하지 마세요!

  • 4. 열무김치
    '09.11.11 10:08 PM

    저는 입덧이랑 상관없는 사람인데,
    왜 이렇게 불낙이 먹고 싶은지...ㅋㅋㅋ
    엘비스님도 아닌데, 사진 무지 보고 싶네요

  • 5. 귀여운엘비스
    '09.11.11 11:31 PM

    크크크

    저 지금 죽을지경인데
    댓글보러 들어왔거든요@.@

    사진없이 상상만으로도
    맛있을것같아 침 꼴깍꼴깍 넘기고있어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 6. 햄볶아요
    '09.11.12 2:25 PM

    아이코., 저도 축하...
    엘비스님의 월 일기를 매번 보는사람으로서...
    왜 임신소식이 읍을까 궁금했었는데.. 6개월이라니..
    넘넘축하해요~~ 워낙 솜씨가 좋으니 잘 만들어 드시겠지만.. 입덧이 심하면,, 것도 참...
    막달까지 화이팅입니다~

  • 7. 바다랑셋이서
    '09.11.12 9:43 PM

    햄볶아요님......ㅎㅎㅎ jennyluv 님이 임신때 6개월까지 입덧으로 고생하셨다는 얘기같아요...
    엘비스님은 이제 겨우 임신초기신것 같던데요...초음파사진보니까요^^
    아뭏튼 82식구들의 축하를 받는 선물이는 정말 행복한 아가임에 틀림없네요~
    저도 다시한번 축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9 아침은먹었나요? 6 하얀쌀밥 2026.05.25 2,726 1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5,172 1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0 챌시 2026.05.15 4,803 4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217 2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481 6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282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464 3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239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656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741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449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8,870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938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249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427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741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943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196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432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33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872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22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863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393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7,012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056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592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10,080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