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펌]불량배들이 집에 와서는.. T.T

| 조회수 : 17,450 | 추천수 : 84
작성일 : 2009-10-15 15:53:37
.
.
.
.
.
.
.
.
.
.
.

돌 날라오는

소리가 절로

들리네요!

죄송합니다.
정후맘 (anaphano)

직장맘하다가 아이가 아파서 퇴직하고 집에 있는 초보주부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곱슬머리아낙
    '09.10.15 4:03 PM

    그래서 맛나기는 하던가요????ㅋㅋㅋㅋㅋㅋ
    불량배가 정신상태가 썩었군요...ㅋㅋ

  • 2. 꿀아가
    '09.10.15 4:13 PM

    아니 전 불량배가 배를 저따위로 만들어놨어! 하고 씩씩 거렸네요.
    좀 느린가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

  • 3. 철이댁
    '09.10.15 4:16 PM

    that절 이하 구조만 말씀드리면 되겠지요...

    Less and less(주어) is kept.가 뼈대 문장이구요. 도치는 아니에요.

    아래처럼 주어부분이 길었는데 핵심주어만 남기고 주어의 수식부분을 뒤로 보낸것이라고 생각하시면
    구조이해는 쉬우실 거에요.
    first와 then은 그냥 부사에요.

    Less and less (first) of winnings and (then) of the sum originally slated for wagering is kept.
    처음에는 딴 돈의 그리고나서는 원래 도박에 쓸 예정이었던 액수(=본전)의 점점 더 적은 액수가 남게된다.
    (돈을 좀 땄다고 도박을 계속 하면 처음에는 딴 돈이 점점 줄어 들게되고 나중에는 본전까지 점점 잃게 된다)

  • 4. 미주
    '09.10.15 4:21 PM

    ㅎㅎㅎㅎㅎ 단번에 알아챘지요~
    어쩜 언어감각들이 이리도 좋으신지~

  • 5. 가람맘
    '09.10.15 4:45 PM

    ㅋㅋ 웃고갑니다..
    센스쟁이 네요.

  • 6. 욕심많은여자
    '09.10.15 4:48 PM

    저 낚였어요.. 정말 나아쁜 불량배들인줄 알았는데.. ^^;

  • 7. 자연맘
    '09.10.15 4:54 PM

    키친토크에 웬 불량배 얘기를 쓰셨나 했더니만... ㅋㅋ
    불량 배 였군요. ^^

  • 8. 넙덕양
    '09.10.15 4:57 PM

    흠...불량배들이 생각보다 심각하네요

    일단 불량배들을 스뎅 감옥에 집어 넣으시고
    민중의 지팡이 콩나물과
    정의로운 세상을 부르짖는 꿀을 조용히 침투시킨 다음
    뜨거운 열로 고문시켜 교화시키심이 어떨지... ㅋ~

  • 9. jeniffer
    '09.10.15 5:17 PM

    ㅋㅋㅋ 재목보고 놀랐어요.

  • 10. 대박이
    '09.10.15 5:41 PM

    저도 제목보고 놀라 들어왔어요.
    이거 완전 센스쟁이시네요. ㅋㅋㅋ

  • 11. 조미경
    '09.10.15 6:12 PM

    불량배들이 집에 와서 많이 놀라셨겠어요. 푸하하하 즐거웠습니다.

  • 12. gracepyo
    '09.10.15 6:37 PM

    넙덕양님의 불량배 교화 방법 아주 멋지군여ㅋㅋㅋㅋ

  • 13. 간장종지
    '09.10.15 6:42 PM

    어머, 세상에.. 제목 보고 불량배들이 집에 와서 밥달라 했나 상상했어요.

  • 14. 올갱이
    '09.10.15 6:44 PM

    많이 놀라겠네요. 위로^^

  • 15. 메이루오
    '09.10.15 6:53 PM - 삭제된댓글

    대어 낚으셨어요~
    요근래 낚시글 중 단연 최고!!! ^^;;

  • 16. 끓는 설탕
    '09.10.15 6:55 PM

    세상에 불량배가 떼거지로 몰려왔네요.
    넙덕양님 쵝오. ㅋㅋㅋㅋ

  • 17. 현윤맘
    '09.10.15 7:08 PM

    ,ㅋㅋ 저도 불량배가 난장판 부린 배인줄로 해석...
    넙덕양님 센스 짱에 또한번 넘어가요...

  • 18. 더불어...
    '09.10.15 7:12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제목이 왜 키톡에 올라왔을까 생각하면서
    클릭했다가 깜짝 놀랐다는...
    정말 나쁜 불량배들이네요.

  • 19. 생명수
    '09.10.15 7:12 PM

    ㅋㅋㅋ 재미있어요. 넙덕양님도..
    썩었어도 안 썩은 부분은 왠지 달고 맛이 있을듯...

  • 20. 베로니카
    '09.10.15 7:32 PM

    ㅎㅎ 너무하세요 ㅋㅋ

  • 21. 꿀짱구
    '09.10.15 7:48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요즘 시국이 시국이라 엄청 긴장하고 글 열었다가 완전 웃었어요 어쩜 이런 센스를'''

  • 22. 박하향기
    '09.10.15 8:45 PM

    ㅋㅋㅋ...근데...배들이 어쩌다가.....^^

  • 23. 깔라만시
    '09.10.15 9:01 PM

    재밋네요

  • 24. 채석강
    '09.10.15 9:22 PM

    쟤네들 자해 공갈단들인가요?
    얼른 신고 해 버리세요.

  • 25. 아이리스
    '09.10.15 9:27 PM

    한번 웃고 갑니다 ㅎㅎㅎㅎ

  • 26. 나오미
    '09.10.15 9:49 PM

    제목만 보구<펌>에 들어가 볼까..말까..고민했더라능...
    글두 덧글도 모두들 완전 센스쟁이세요~~~

  • 27. 항아리
    '09.10.15 9:55 PM

    저도 한참 쳐다보고 뭐 말인지 몰랐다가 아이구!!!
    재밌네요

  • 28. u.s 맘.
    '09.10.15 11:22 PM

    저도 댓글 보구 알았습니다..
    배꼽 찿으러 가요..==3==333=3=33

  • 29. 단ol
    '09.10.15 11:25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운 불량배들인데요??ㅎㄷㄷ....

  • 30. 두두
    '09.10.15 11:41 PM

    제목보구 놀래서 들어왔는데~~~ㅋㅋ 정말 무시무시한 불량배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우세여~^^

  • 31.
    '09.10.15 11:53 PM

    ㅋㅋㅋㅋ
    불량배라 그러길래 큰 아기가 친구들을 델구 왔나 했지요
    아~~ 덕분에 웃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네요
    넙덕양 센쓰 짱!!

  • 32. momo
    '09.10.16 12:03 AM

    퍼덕퍼덕~
    낚였씀다 ,,,ㅋㅎㅎㅎ

  • 33. 떡대맘
    '09.10.16 12:03 AM

    ㅍㅎㅎㅎ
    한바탕 웃고 가요...
    감사합니다...ㅋㅋ

  • 34. 이규원
    '09.10.16 12:20 AM

    저는 클릭을 해야 하나, 안 해야 하나
    혼자서 고민 무지 많이 했답니다.

  • 35. 여름이다
    '09.10.16 12:27 AM

    ㅋㅋ 자게에 올라갈 글이 일루왔나 했더니...ㅋㅋ
    이밤에 큰 웃음 주시네요.ㅋㅋ

  • 36. 천사마녀
    '09.10.16 12:59 AM

    ㅋㅋㅋ 완전 낚임 ㅎㅎㅎㅎ

  • 37. 소박한 밥상
    '09.10.16 1:55 AM

    예능 프로에 흔히 나오는........ 말장난이네요 !!!!!!!
    키톡에 오를 제목은 아닌데 이상타 이상타.........했네요 ㅎㅎ

  • 38. 후리지아
    '09.10.16 9:16 AM

    주민소환하고 민사로 서울시재정 파탄낸데 대한 손해배상하라는게 가능하면 거기에 책임묻는데 돈보태고싶어요

  • 39. 올리브
    '09.10.16 9:19 AM

    깜딱 놀라 들어왔다 하하하 웃고 갑니다^______^

  • 40. 제니퍼
    '09.10.16 9:22 AM

    오늘아침 웃는 얼굴로 시작하게 하네요.

  • 41. 선영모
    '09.10.16 9:45 AM

    웃을일이 없는 웃기는 세상인데 완전 대박입니다........

  • 42. 아리다
    '09.10.16 9:55 AM

    한의사는 미국에서 의사로 인정되지 않는 침구사로 알고 있는데
    괜히 문제만 생기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침구사가 예방접종을 했다? 고 하면 미국에선 이해가 안될듯,,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한의사가 예방접종을 했다?이해 안되는 문제 아닌가 싶습니다만,,,

  • 43. ..
    '09.10.16 10:14 AM

    불량배와 불량 배!!!
    띄어쓰기의 위력인가요?

  • 44. 인다라
    '09.10.16 10:16 AM

    와우. 대대박!!!!

  • 45. 윤옥희
    '09.10.16 12:31 PM - 삭제된댓글

    ㅋㅋ..웃겨요^^..(배즙으로 드셔야 ..)..

  • 46. 올리고당
    '09.10.16 2:31 PM

    일주일분 음식든 냉장고를 다 털어서 먹고간 불량배들이 아마
    남편분 친구들일것이라고 예상하면서 들어왔다가
    아,, 배 상자를 집어 던졌구나 했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7. 손의 저주
    '09.10.16 2:52 PM

    푸하하하하하..
    이거 퍼가도 되나요?
    너무 우껴요.

  • 48. yozy
    '09.10.16 3:45 PM

    ㅋㅋㅋ
    정말 제대로 낚였네요.
    근데 저 불량배들 어찌 처리하실건지...^^

  • 49. 토포리노
    '09.10.16 5:44 PM

    하하하...은근 웃기네요..^^

  • 50. 봉나라
    '09.10.16 7:00 PM

    또 사건 하나 터졌군 하면서 지나가려다 클릭했는데 웃고갑니다^^

  • 51. 똥강아지
    '09.10.16 7:55 PM

    어디서 주문했는지가 궁금해지네요..^^;

  • 52. 초록하늘
    '09.10.17 8:41 AM

    알려준 게, 나중에 돌아봤을 때, 더 잘한 일이죠.
    알려주지 않았다면, 영희남친은 순희한테 거절 당하고 나서,
    그래도 없는것보다 있으면, 아쉬울 때, 데리고 놀수??? 있으니, 영희를 다시 찾았을 테고.
    그런 남자의 끼는, 영희랑 결혼후에도 쭉 이어졌겠죠.

    그 후에 영희가 제대로 된 남친을 만났다면, 똥차에서 내리게 해줬으니, 순희한테 감사해 할 일이고,
    그 후에 만난 남친도, 별반 다를바 없는, 개차반이었다면, 이러나, 저러나, 흥! 이죠.^^

  • 53. 이쁜사람
    '09.10.17 9:05 AM - 삭제된댓글

    정말 재밌네요 순간 불량배가 저 배를 어떻게 했다는 말인줄 알았어요

  • 54. 청휴
    '09.10.17 2:45 PM

    지금 큰소리로 웃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량배들이 집에 쳐들어와서 배를 저따위로 만들어 놨어?
    라는 댓글 때문에 더 웃겨요

  • 55. 똘방
    '09.10.17 11:58 PM

    ㅋㅋㅋ 완전,,배째라~~하고 들어누웠네요 ㅋㅋㅋ

  • 56. 쑤미
    '09.10.19 10:52 PM

    good idea!!!!

  • 57. 베고니아
    '09.10.21 9:57 PM

    뒤늦게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8. 베고니아
    '09.10.21 9:58 PM

    뒤늦게 웃고갑니다. 하~~~~~

  • 59. 동이엄마
    '09.11.27 12:38 AM

    뒤적이다가 재목에 혹해서 왔더니
    그배 넘탐나는대요 집에서 요즘 원액 차담그는거에
    열중하는터라.....
    저배를 울집으로 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1 주니엄마 2026.04.11 550 0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42 소년공원 2026.04.08 5,367 0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3 쑥과마눌 2026.04.03 6,432 7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7,497 5
41164 행복만들기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5,749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6 Alison 2026.03.21 6,818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8,919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4,641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187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342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2 김명진 2026.03.04 7,046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8 미미맘 2026.03.03 8,421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315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5 발상의 전환 2026.02.26 8,384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109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9,555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10,014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6 솔이엄마 2026.02.04 10,610 7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877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2,028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599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1,194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893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389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8,220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512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5,179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285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