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면 입맛도 없고 나른하다고들 하시는데
전 뭔가요? 분명 나른하고 묘하게 신경질적이긴 한데
입맛은 떨어지지가 않아요
이러니 살들이 착 달라붙어 떠나질 않는 거겠죠^^
오늘은 초코타르트와 복숭아 타르트를 한번 구워봤어요
타르트지는 근땡이님 레시피를 참조했구요. 아몬드 크림은 어느분 레시피인지 기억나지가 않아요
타르트지: 박력350, 버터180, 계란1개(60),설탕45
아몬드크림: 아몬드가루90, 슈가파우더70, 버터90, 달걀1개반, 박력15,럼주1큰술, 바닐라에센스
초코 필링: 다크초콜렛 150, 생크림100, 물엿10, 럼주, 버터
파이토핑: 황도복숭아캔
위에 타르트지 배합이면 상당히 많은 양이 나와서 사용하고 남은건 냉동보관 했어요
일단 타르트지를 한번 초벌구이해서 사용하는게 바삭바삭하고 맛나더군요
근땡이님 타르트지레시피 너무 맛나서 초벌구이한거만 몇개나 먹었어요
복숭아 파이 처음 만들어 봤는데 너무나도 촉촉하고 향긋한게 차갑게 해서
먹으니까 좋더라구요 초코타르트도 역시 차가워야 제맛이구요
이렇게 먹었으니 오늘밤은 죽어라 운동해야 겠지만
지금은 기분좋은 포만감에 행복합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살찌려나 봐요~달콤한 타르트가 땡겨요
당근 |
조회수 : 3,523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9-04-29 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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