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소박한 반찬

| 조회수 : 6,076 | 추천수 : 35
작성일 : 2009-04-23 13:19:04

아침에 먹을 반찬이 없기에 부랴부랴 만들었다. 감자와 파프리카를 납작썰어서 그냥 소금만 넣고 휘리릭 볶아냄.



남은 무우조각이 있길래 멸치와 다시마를 함께 넣고 간장과 고춧가루 그리고 매실액을 넣고 졸여본 무우조림.



그리고 아들녀석의 오늘아침 소박한 밥상입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야채된장국
    '09.4.23 2:25 PM

    이거이 무려 아침의 소박한 밥상이란... 말씀????? 위에 부담도 없고 영양가도 충실한 밥상이네요...

  • 2. 꼬마돼지
    '09.4.23 3:40 PM

    영양 만점의 밥상으로 바꾸세요..ㅎ

  • 3. 양갱
    '09.4.23 4:39 PM

    빵 먹고 있는데 츄릅;; 침이 나오네요.. 저 무조림~ 먹고파요~

  • 4. 호미밭
    '09.4.23 8:54 PM

    소박한 밥상이 건강한 밥상 아닐까요.
    무우조림 맛나 보입니다..

  • 5. 아름다운프로
    '09.4.23 9:51 PM

    소박하지만 건강한 밥상 입니다^^

  • 6. 생명수
    '09.4.24 3:56 AM

    저런 야채반찬 잘 먹는 아이들 보면 너무 이쁠꺼 같아요. 아이들 먹이는 거 완전 포기한 몬나니 엄마가 부러워서 글 올려요. 아드님 밥상에서 저희집 딸이 먹을 꺼라곤 국에 있는 두부랑 콩뺀 밥...
    남편이랑 쌍으로 편식해서 고치기 더 힘든 거 있죠? 정말 건강한 밥상이네요.
    무우조림 특히 맛있어 뵙니다.

  • 7. 온세상기쁨
    '09.4.24 9:08 AM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저런 상차림보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포실포실 볶은감자에 달걀찌짐 ~ 좋아보여요. 추천 꾹누르고갑니다. ~~

  • 8. 순이
    '09.4.24 11:41 AM

    저도 멸치가 들어간 반찬이나 국은 어떤것이라도 좋아라하는데..저 무조림을 못해봤네요...
    오늘저녁반찬으로 들어갑니다...^^

  • 9. mamonde
    '09.4.24 3:53 PM

    저런 간단하고 맛난 반찬좋아해요,,
    딱 제 스퇄이에여,,^^

  • 10. 얄라셩
    '09.4.27 7:05 PM

    소박하지 않아요;;저정도 밥상이면 밥 두그릇쯤은 너끈히 옆구리살로 보낼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됩니다..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1 행복나눔미소 2026.01.28 2,007 4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7 소년공원 2026.01.25 6,705 1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8 주니엄마 2026.01.21 4,224 1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7 jasminson 2026.01.17 7,526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815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343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644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047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031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483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894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990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913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804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122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305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842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659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643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117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013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10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305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032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69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941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708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908 4
1 2 3 4 5 6 7 8 9 10 >>